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찬양은 복음성가와 찬송가 두 가지로 드립니다.
선택하여 찬양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 되시면 좋겠습니다.
예배찬양 (찬송가)
찬송으로 드리는 아침예배 HYMN https://youtu.be/nDy-J0mYD08
예배찬양 (복음성가)
최고의 찬양으로 엄선해 고른 베스트 찬양 https://youtu.be/b_a0gipjVqI
예배 (말씀과 기도)
이 주일에 되새길 찬양과 말씀
찬송가 (419장 주 날개 밑)/ https://youtu.be/R_eJTmlwb6Q
묵상동영상(쉼)/ https://youtu.be/WLq5iQp0cjg
묵상이미지
(쉼) 코로나 시대에 잘 쉬는 방법
(시편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마태복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인류의 욕심과 방만한 삶을 통하여 지구 생태계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고, 코로나 대 유행이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드디어 올 것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대 유행은 사실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을 했지만 인류가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지금의 삶에 안주하고 돌이키지 못하여 코로나 대 유행이 찾아왔고, 앞으로 코로나와 사스같은 질병이 또 유행 할 가능성이 많다고 합니다.
우리 인류는 코로나 대유행을 통하여 우리의 욕심과 방만한 삶을 반성하고
모든 인류와 생태계와 지구가 한 몸인 줄 알고 욕심을 버리고 검소한 삶으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돌보는 삶을 통해 한 몸으로 행복하게 사는 삶의 방식을 찾고 훈련해야 합니다.
위기는 항상 기회가 됩니다.
위기는 우리가 무엇을 고쳐야 할 지를 보여줍니다.
미적거리면서 미루어 두었던 중요한 일을 드디어 이루는 성장으로 이끌어줍니다.
또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높은 곳으로 우리를 이끌어주기도 합니다.
코로나 대 유행으로 우리 삶이 많이 힘이 듭니다.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지혜롭게 힘을 모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큰 아픔의 수업료를 내면서 인류의 삶이 크게 변화되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하여 우리 삶은 참 많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피곤하면 꼭 쉬어야 한다’는 사회적 통념이 생긴 것입니다.
사실 그동안 현대인들은 너무 바빴습니다. 점점 더 바빠졌습니다.
과로로 쓰러지는 분들 뿐만 아니라 과로로 돌아가시는 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도 바쁜 현대인의 삶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대 유행은 우리에게 강제로 쉬게 했습니다.
강제로 쉬게 되면서 앞을 보지도 않고 달려가기만 했던 인류가 멈추어서
내 주변을 살피고,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신음하던 지구가 잠시나마 한숨을 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제대로 진지하게 논의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쉼은 우리에게 정말 필요합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과 정신도 맑고 밝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하여 가족 모두 쉬면서
집에서 일도하고, 자녀들도 더 오래 돌보어야 합니다.
오히려 더 피곤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더 깊이 만나고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지만
함께 오래 있는 만큼 묻어두었던 갈등도 함께 드러나게 되기도 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지혜와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 쉴 수 있는 여유를 찾고,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서로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배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 한 사람 중 누구라도 힘들면, 다른 가족들에게 잠시 일을 맡기고, 맘 편히 쉴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상의하여야 합니다.
회사에서도 회사원 중 누구라도 갑자기 아파서 쉬어야 하거나, 자가격리를 하게 될 경우를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합니다.
서로서로 배려하고 일을 도와서 함께 한 마음이 되어야 이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위기는 우리 삶에 영웅들을 나오게 하고, 사람의 훌륭한 마음을 드러내게 합니다. 또한 마음 속 어둠도 들어나게 합니다. 저는 많은 나라들 중에서 우리나라 정부와 국민들이 훌륭하게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신 것에 대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쉼의 가장 기본은 몸을 쉬는 것입니다.
몸이 정말 피곤하면 마음도 정신도 편안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잘 쉬려면 마음과 정신도 같이 잘 쉬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잘 쉬고 있다고 하면서 걱정과 염려, 미움과 원망에 휩싸여 있습니다.
그런 쉼은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좀 피곤하게 일해도 즐겁게 일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좋습니다.
이 세상은 참 어려움도 많고 유혹도 많은 곳이어서 참된 쉼은 우리의 고향인 천국에 가야 완전히 이루어 집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도 참된 쉼, 참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참된 쉼은 하나님의 은혜(임재) 아래 임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참된 예배를 통해 우리 삶이 회복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그러므로 잘 쉰다는 것은 내가 할 일은 정성껏 하되
하나님을 믿고 걱정과 염려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는 것입니다.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에 생명과 책임, 가족, 일상의 걸음, 계획, 영혼까지 하나님께 다 완전히 맡기고, 담대하고 지혜롭게 사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모든 생각을 진리의 말씀으로 다 몰아내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하늘의 평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미움과 분노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용서하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이 있다면, 바로 겸손히 용감히 용서를 구하고 마음 편히 쉬는 것입니다.
예수님처럼 완전히 맡기고 따르면, 완전히 도우시고 풍성하게 보상해 주십니다.
찬송가 419장 가사를 들으면 이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 안에서 평화와 영혼의 쉼을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밤 깊고 비바람 불어쳐도.
아버지께서 날 지켜주시니. 거기서 평안히 쉬리로다.
주 날개 밑 나의 피난처 되니, 거기서 쉬기를 원하노라.
세상이 나를 위로치 못하나 거기서 평화를 누리리라.
주 날개 밑 참된 기쁨이 있네. 고달픈 세상길 가는 동안.
나 거기 숨어 돌보심을 받고, 영원한 안식을 얻으리라.
주 날개 밑! 평안하다. 그 사랑 끊을 자 뉘뇨.
주 날개 밑! 내 쉬는 영혼. 영원히 거기서 살리.
예수참영성교회는 이렇게 은혜롭고 행복이 충만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이 고민하고 여러 가지 영성훈련과 기도문 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어려운 시기이기에 오히려 더 급하고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예수참영성교회의 예배, 영성훈련과 기도문을 통해서 어려움 속에서
오히려 풍성한 은혜로 크게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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