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네 마음을 지키라
- 천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성도들의 생활수칙
예배찬양은 복음성가와 찬송가 두 가지로 드립니다.
선택하여 찬양으로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시간 되시면 좋겠습니다.
■ 예배찬양 (찬송가)
찬송으로 드리는 아침예배 HYMN https://youtu.be/nDy-J0mYD08
■ 예배찬양 (복음성가)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찬양 50 https://youtu.be/Ja3SCTEoKSU
■ 예배 (말씀과 기도) https://youtu.be/w4PM8RF2cZk
광화문집회와 사랑제일교회로 코로나19가 많이 확산되어 한국사회가 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사회로부터 많은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이의 생명을 살리셨습니다.
천국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곳입니다.
천국은 '나보다 다른 이가 먼저 잘되기를 위해 배려하고 섬기는 곳’이라고 합니다.
사단을 ‘거짓말의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지옥은 ‘나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성도님들은 어떤 것이 말씀대로 사는 삶인지 지혜롭게 분별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세상에서 어떻게 지혜롭고 순결하게 빛을 비출 수 있을지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교회가 크게 회개하고 돌이켜야 합니다.
그런데 지나친 자책과 섯부른 비난은 우리를 멍들게 합니다.
말씀으로 지혜롭게 대처하고, 말씀으로 순결하도록 맑고 밝아져야 합니다.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님들이 진리의 빛으로 잘못된 것을 바로 보고,
바른 길로 굳건히 걸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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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을 지키라
- 천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성도들의 생활수칙
(마10:16, 현대인의 성경)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떼 속으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여라.”
(잠4:23, 개역개정)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믿는 사람들이 잘 걸리는 나쁜 병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입니다.
착하면 좋지요. 그런데 힘든데도 억지로 착하려고 하면 무리가 갑니다.
탈진해서 착한 일을 하는 것이 두려워질 수 있습니다.
억지로 하다가 몸과 마음이 탈진해서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그건 아주 잘못된 생활방식입니다.
사람들은 간혹 착각을 합니다. 내가 잘해서 천국에 간다고.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도 갑니다.
우리가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 때문입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영적인 일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감히 내 공로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때로 세상에서 지쳐 내가 선한 일을 하기 어렵고, 사랑하기 어려울 때는
제발 하나님 안에서 그냥 쉬세요.
예수님도 말씀셨잖아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먼저 하나님 안에서 내가 회복하고 힘을 얻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쉬어 몸과 마음이 새 힘을 얻고,
말씀으로 일어서야 선한 일도 할 수 있고 사랑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를 아는 겸손한 사람들의 생활 방법입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예수참영성수양관, 예수참영성공동체의
첫 번째 중요한 기본 생활원리는 이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 때, 지칠 때는 하나님 안에서 쉬세요.
몸도 쉬고, 마음도 쉬고, 머리도 쉬고,
그리고 나서 말씀으로 새 힘을 얻어야
선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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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 이 관점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은 나와 그 사람을 구원하는 줄입니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은
세상에서 사람들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변하지 않고 오직 진리이며 빛이신 분은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밖에 없습니다.
즉 사람들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라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자기 맘대로 조종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자신의 도구로 이용하려고 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라” 말씀하셨습니다.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리보다 잘 아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주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악한 자라도 돌아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회복하여 하나님의 일꾼으로 서기 원하십니다. 아주 간절히 원하십니다.
그러니 악한 자에게 선을 베풀어 그가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다면,
진리와 사랑에 가까이 올 수 있다면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그래서 하나님은 그냥 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사람을 기뻐하셔서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보상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악한 자에게라도 사랑을 주고 빛을 비추어 주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귀한 일입니다.
그러나 줄 때는 기꺼이 주어야지 아쉬워하고 마음에 그늘이 남으면 안 됩니다.
내가 줌으로써 나를 해하는 일이 되면 주는 일에 신중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주고 안주고는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구원하는 것은 가장 가치 있는 일이지만
나를 잃으면서까지 할 만큼의 가치는 없습니다."
"손님은 왕이지만, 우리는 어떤 사람에게도 내가 할 서비스를 거절할 권리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가는 것도 내가 가기로 결정해야 갑니다.
내 자아를 하나님 앞에 완전히 내려놓고 비우는 것도 내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런 내가 없으면 하나님께 가지 못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이 없으면 나는 아무 선한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온 우주의 자유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내가 죄로 인하여 망할지라도 나의 자유로 인한 선택을 막지 않으셨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우리의 자유를 존중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더 큰 내가 되기 위해 내가 나를 무너뜨리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거짓과 미혹으로
하나님을 향한 내 신앙의 본질과 양심을 무너트리고,
나를 마음대로 하려는 모든 것을 단호히 거절하십시오.
나를 함부로 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이것이 우상이나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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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성도들이 착하고 선하다보니 사람들이 함부로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선한 믿는 성도들이 세상에서 고통을 많이 당합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딤전4:12, 새번역)
“아무도, 그대가 젊다고 해서, 그대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도리어 그대는,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순결에 있어서, 믿는 이들의 본이 되십시오.“
나이가 어리다고, 지위가 낮다고, 여자라고, 후배라고, 어떤 이유라도 나를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자녀입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을 전도하러 보내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떼 속으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여라.” (마10:16, 현대인의 성경)
세상은 이리떼 같습니다. 성도들은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둠은 성도들이 넘어지도록 너무 많은 곳에 유혹의 덫을 놓았습니다.
직접적으로 공격을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어둠과 세상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것을 엄청나게 방해합니다.
방해하는 수법도 수만가지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산전, 수전, 공중전, 모두 총동원 됩니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가족을 통해, 몸을 통해, 물질을 통해, 사람을 통해, 환경을 통해, 일을 통해서 모든 것을 동원하여 우리를 방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선한 사람들이 천국의 행복을 누리지만
어려움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하나님이 더 셉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시고 강하게 붙드십니다.
어려움이 많기에 은혜도 훨씬 크고, 보상도 훨씬 크고, 사랑도 엄청 많이 받습니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모두 이기고 일어섭니다.
그러나 악인은 고난에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뱀처럼 지혜로워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뱀은 어느 목적지를 갈 때에 한 곳이 막히면 다른 길로 갑니다.
그리고 매번 같은 곳을 가더라고 가는 방법은 수 없이 많은 방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7:6 개역개정)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예수님이 재판을 받을 때에 헤롯왕이 호기심 어린 질문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에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았습니다. (눅 23:6~10)
* 거만한 자를 책망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거만한 자가 내 말을 듣고 돌이키기는커녕 오히려 나를 미워하고 해할 수도 있습니다.
(잠 9:8)“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 우리가 다 줄 수 있지만 나를 이용만 하려는 사람에게 주는 것은 잘 생각해야 합니다.
나를 상하게 하면서까지 주어야 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막 6:7~1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불러 더러운 악령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셨다.
그리고 여행하는 데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고 하시며,
먹을 것이나 자루도 가지지 말고 전대에 돈도 지니지 말며,
신발은 신고 있는 것을 그대로 신고 속옷은 두 벌씩 껴입지 말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어디서 누구의 집에 들어가든지 그 고장을 떠나기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러나 너희를 환영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는 고장이 있거든
그 곳을 떠나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표시로 너희의 발에서 먼지를 털어버려라."
하나님은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지만
복음을 전하는 분들을 소중히 여기십니다.
선을 행하는 분들을 매우 소중히 여기십니다.
이것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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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상을 이기는 지혜는 비둘기처럼 순결한 것입니다.
근묵자흑(近墨者黑)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
나쁜 사람을 가까이 하면 그 나쁜 버릇에 물들기 쉽다는 말입니다.
잘못에 단호히 거절하는 것이 '참 사랑'이고, '나와 그가 잘 사는 방법'입니다.
나쁜 사람과 세상의 악을 대할 때 우리는 화가 납니다.
우리는 옳지 못한 일을 보면 분노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분노로 인하여 나와 내 옆에 있는 분들의 천국을 빼앗아 갑니다.
그러므로 바로 하나님을 믿고 마음을 평화로이 잡아야
내가 미움과 분노의 어둠의 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옳지 못한 일을 보고 계속 분노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 뿐이다’고 합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에대한 믿음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때로는 정의를 위해서 맞서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정의와 바른 일을 위해서 맞서는 사람이 오히려 어둠에 물들어 비슷해 지기도합니다.
어떤 사람은 아버지의 폭력에 맞서서 싸워 다른 가족을 지켰는데 어느 날 보니 내가 아버지처럼 폭력을 휘두르고 있다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가까이 하면 물들게 됩니다. 매일 보는 것이 나의 습관을 형성합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나쁜 옛 습관을 벗어나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서는
맑은 생명의 물을 자주 부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자주 실감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천국의 삶의 방식을 더 자주 훈련해서 습관처럼 익숙해져야 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영성훈련 3단계, 4단계를 자주 또는 항상 반복해서 해보세요.
이것이 천국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성도의 두 번째 생활수칙입니다.
세상의 나쁜 습관에 계속 물들고 있더라도 더 맑은 천국의 습관으로 계속 바꾸는 것입니다.
비둘기처럼 순전하게 되도록 천국의 습관을 훈련해야 합니다.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단의 계락이 다 막힙니다. 빛이 임합니다. 습관이 바뀝니다. 인생이 바뀝니다.
삶이 천국이 됩니다. 공동체에 천국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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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믿는 사람들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잘 배려하는 법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많은 장애우들이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도움이 필요한 때가 있고 필요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지 않은데도 내가 멋대로 나서는 것은 무례한 일입니다.
그분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영성성장의 길에서 욕심은 절대 금물입니다.
내가 힘든 것을 내가 감당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다른 사람의 힘든 것을 내가 감당하게 되었다면 한 몸으로 생각하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감당하는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큰 은혜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나의 힘든 것을 다른 사람에게 주고 나는 편하려고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입니다.
공동체 안에서 이렇게 이기적인 사람이 있으면 참 어렵습니다.
자신은 천국의 마음을 갖고 칭찬받지만
다른 사람은 그 사람의 이기적이고 힘든 몸과 마음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사람은 몰라도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주 공정하십니다.
어느 존경받는 수도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행한 일보다 더 큰 영광을 누렸다면 그는 조심해야 합니다.
곧 어려운 일이 그에게 닥칠 것입니다.”
서로 존중하고 존중받아야 아름다운 세상이 됩니다.
서로 배려하는 지혜가 있어야 천국이 됩니다.
가정도. 교회도. 나라도. 지구도..
공동체는 서로 배려해야 천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쉼과 기도를 절대 방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침묵을 지키는 분들, 조용히 개인 수련을 하는 분들을 방해하면 안 됩니다.
잘 몰라서 실수하는 분들은 친절히 안내를 드립니다.
습관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인내로 친절히 안내합니다.
그러나 크게 질서를 헤치면서 돌이키지 않는 분들에게는 몇 번 주의를 줄 것입니다.
그래도 무례함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참석을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천국 공동체를 위한 성도들의 세 번째 생활수칙입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수양관, 공동체의 세 번째 생활수칙입니다.
그것이 공동체를 거룩하고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그분이 잘못을 인식하고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유이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세상이 어떠하든 영원한 참 자유로움을 누립니다.
나의 자유함을 지키기 위해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나의 자유함으로 우리는 세상을 사랑하고 섬깁니다.
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어 아름답게 되기를 하나님과 함께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 마음을 잘 지킬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 항상 머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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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일에 되새길 찬양과 말씀
묵상동영상 (3단계 천국공동체를 위한 생활수칙)/ https://youtu.be/F5P7kGlHEGU
(3단계 하늘 자유)/ https://youtu.be/F5P7kGlHE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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