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묵상기도음악] 정성은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찬양모음 피아노 PIANO
■ 예배찬양 (찬송가)
찬송으로 드리는 아침예배 HYMN https://youtu.be/nDy-J0mYD08
■ 예배찬양 (복음성가)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찬양 50 https://youtu.be/Ja3SCTEoKSU
예배 (말씀과 기도)
하나님의 일꾼이 일하는 방법 - 은혜로만 갑니다.
(예수님과 모세 엘리야 - 비움과 순종)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을 때
하나님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모세와 엘리야, 예수님을 보면서 오히려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또는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 모세와 엘리야,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잘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 오늘 예배부터 찬송이 삽입되었습니다. 더 좋은 예배로 섬기기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따스한 은혜를 가득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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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을 하는 방법
(예수님과 모세 엘리야- 비움과 순종)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을 때
(요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출4:12-16)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하나님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이 드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모세와 예수님을 보면서 오히려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또는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 모세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잘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출애굽하여 가나안으로 인도했던 기적의 종으로 하나님과 대면하여 이야기 하며 모세의 말에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멸할 계획을 바꾸실 정도로 하나님이 가까이 하신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변화산에서 기도하시다가 모습이 빛처럼 변모하셨을 때 나타나서 엘리야와 함께 예수님의 수난에 대해 이야기했던 사람입니다. 이렇게 위대한 믿음의 사람 모세에 대해 히브리서 저자가 내린 평가입니다.
(히11장 24~26)
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모세는 자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누구보다 하나님께 열심이었습니다. 애굽 공주의 아들로서 부와 명예와 권력이 있었으나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행동하려다가 죄인으로 애굽에서 쫓겨나고 사막 미디안의 제사장 이드로의 데릴사위로 양을 치게 되었습니다. 미디안에서 40년 동안 양을 치다보니 애굽에서 고통 받는 백성들을 구하고자 하는 열심을 낼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부도, 명예도, 권력도 아무것도 없고, 사막에서 장인의 양을 치며 하루하루 사는 것이 중요한 소시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호렙산 떨기나무의 불꽃 속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이곳에서 나에게 예배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올라가게 하리라.“
모세의 첫 마디가 이것이었습니다.
“내가 누구인데 그런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저는 능력도 힘도 없는 양치는 80대 노인입니다. 어찌 그런 큰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모세가 묻습니다. "사람들이 너를 보낸 이가 누구냐고 물으면 무엇이라고 대답합니까? '
하나님이 다정하게 대답해 주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모세의 두 번째 말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또 친절히 대답해 주십니다. “네 지팡이를 던져보아라.” 지팡이가 뱀이 되었습니다. “그 뱀의 꼬리를 잡아보아라.” 뱀이 지팡이가 되었습니다. 또 “네 손을 품에 넣어 보아라.” 손이 하얗게 나병이 걸렸습니다. “다시 네 손을 품에 넣어 보아라.” 나병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믿지 않거든 나일강 물을 조금 떠서 땅에 부어라. 그 물이 땅에서 피가 되리라. 앞의 기적은 믿지 않아도 마지막 기적은 믿을 것이다.”
모세가 세 번째로 말합니다. “저는 말을 못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화를 내시며 말씀하십니다.
(출4:11-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모세가 이르되 “오! 주여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하여 이르시되 레위 사람 네 형 아론이 있지 아니하냐 그가 말 잘 하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볼 때에 그의 마음에 기쁨이 있을 것이라. 너는 그에게 말하고 그의 입에 할 말을 주라. 내가 네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희들이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네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하나님께 소명 받는 자리에서 모세는 한없이 무력한 모습을 보입니다.
“저는 80먹은 양치기에 불과합니다.” “능력도 힘도 권력도 없습니다.” “제가 무엇을 합니까?” “제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사람의 말을 누가 지었느냐?” “내가 능력이 부족하느냐?” “내가 하겠다는데 네가 왜 못한다고 하느냐?” “너는 그냥 내 말대로 가서 내가 할 일과 말을 주면 그대로만 하면 된다.”
모세는 자신이 없었지만 하나님의 말씀대로 애굽으로 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서 놀라운 출애굽의 기적을 보게 됩니다.
어느 수도원에 훌륭하다고 인정받는 원로 수도사가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좋은 가르침을 받기를 청하였을 때 그 원로 수도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내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은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나는 내가 도무지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내가 있는 것입니다.”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놀라운 기적을 일으키고 바알과 아세라 제사장들을 멸했습니다. 그런데도 아합왕과 이세벨 왕비 때문에 이스라엘 군대에 쫓겨 다니게 되었습니다. 엘리야는 낙담해서 하나님께 죽기를 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에게 먹고 쉬라고 하시고 호렙산으로 부르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엘리야야! 네가 왜 여기 있느냐?” “엘리야야! 네가 왜 여기 있느냐?” “엘리야야! 네가 왜 여기 있느냐?”
(왕상 19:15~18)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엘리아야 네가 왜 여기 있느냐? / 엘리아야 네가 왜 낙담하느냐? / 내가 힘이 없느냐? / 내가 이 모든 것을 모르느냐? / 나는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 / 나는 역사를 새롭게 할 것이다./
사실 모세와 엘리야의 마음이 예수참영성교회와 수양관과 공동체를 하려고 하는 저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처음 소명 받았을 때는 참 감사했습니다. 제가 앞으로 겪을 일들을 꿈으로 여러 번 보여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일을 위해서 일곱 번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참을 지나서 ‘일곱 번이 아니라 계속 죽어야 하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한 참을 지나서 ‘하나님 못하겠어요.’라는 생각이 진심으로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를 믿고 보냈는데..’라는 음성이 들려 차마 거절을 못했습니다. 그 후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도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냥 인도하시는 대로 살았습니다. 먹는 것도, 자는 것도, 어디를 가는 것도. 할 수도 없고 할 수 있는 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가 돼서야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예수참영성교회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때그때 하나님이 할 말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려움이 아직도 많지만 굳세게 저를 붙들어 주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항상 저를 굳세게 붙들어 주고 계십니다. 제 작은 소망도 귀기울여 잘 들어주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아느냐고 묻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로 굳게 다짐해 보세요. 그리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주의를 기울여 보세요. 그러면 하나님 당신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말씀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책을 통해서, 놀이를 통해서.
(요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요9:31)
하나님이 죄인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경건하여 그의 뜻대로 행하는 자의 말은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아나이다.
(요11:41~43)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을 하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오히려 내 열심과 생각이 하나님을 너무 많이 방해합니다. 실제로 중요한 일은 하나님이 다 하십니다. 내가 할 일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하신 말씀대로 “너는 그냥 내 말대로 가서 내가 할 일과 말을 주면 그대로만 하면 된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만을 온전히 이루는 참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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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주일에 되새길 말씀
묵상동영상
(3단계 비움과 순종)/ https://youtu.be/4oixn0YSe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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