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참영성교회 가정예배
오늘 주일예배는 한가위 감사주일로 가족과 함께 드리는 가정예배로 준비했습니다.
한글파일로 아래에 첨부했으니 인쇄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사예: 맡은이
* 묵상기도 / 예배종 일곱번 https://youtu.be/-dD7Y4jnKig
* 시작기도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1:1~3)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모여 함께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이 아무로 혼란하고 우리를 넘어뜨리려 덮쳐와도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든든한 요새에서 평안을 누리는 것처럼 안전한 것을 믿습니다.
우리가 흔들리지 않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며,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으로 이어진 든든한 참된 성도로서 천국 요새가 되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449장(예수 따라가며) https://youtu.be/5epxlhsh5O0
* 대표기도 (맡은이)
* 성경봉독 (맡은이)
(신명기 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 말씀 (맡은이/ 불같은 연단 속에서도 거룩한 요새가 되는 가정)
* 결단찬송 220장(사랑하는 주님 앞에) https://youtu.be/K3rvZuRxDUM
* 중보기도 감사기도
1. 다 같이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 한사람이 한 가지 이상. 예) 000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2. 다 같이 이웃과 세상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순서 없이 자원하여. 힘든 일을 겪는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 말씀묵상 (하나님의 자녀- 성도) https://youtu.be/TiG99moHOmg
* 주기도문 (다함께)
* 광 고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 오늘의 말씀 ◆
불같은 연단 속에서도 거룩한 요새가 되는 가정
추석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추석이 마냥 즐겁지만 않은 것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예전처럼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하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삶과 영혼이 더 바짝 정신이 듭니다.
올 한 해 코로나 대유행으로, 긴 장마로, 태풍으로 크게는 지구가, 나라가 큰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어려운 시기를 이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어려움도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이겨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코로나로 인하여 몸이 거리두기를 하더라도 마음의 거리는 더 가깝게 했었습니다. 그처럼 이번 추석에는 고향과 친척들을 몸으로 방문하지 못하지만 전화로 선물로, 그보다 앞서 하나님 앞에 깨어서 기도함으로 마음으로 영으로 더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바르고 환하게 가정과 가문과 이웃과 세상을 밝히는 추석이 되길 기도합니다.
1. 지금은 참된 믿음의 성도들이 불같은 연단과 시험을 받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지금은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순결하고 참된 믿음의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습니다. 그러나 은혜가 클 때 어려움도 많고 방해도 큽니다. 불같은 연단과 시험을 바는 시기입니다. 그러니 그 어느 때보다 깨어서 믿음 안에, 은혜 안에 있어야 합니다.
(스가랴13:7~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 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2. 불같은 연단과 시험의 시기를 이기는 가장 큰 비결은 하나님만을 더욱 굳게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묵상하며 그 반석 위에 서십시오. (신30: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또 그를 의지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이시니 여호와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주하리라.”
사람을 믿지 마십시오. 세상의 어떤 것도 믿지 마십시오. 하나님 외에 내가 믿고 의지하는 그것이 여러분의 약점이 됩니다. 세상을 크게 사랑하고 믿음의 도리를 해야 하지만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굳게 믿으십시오. 그래서 불같은 연단에서 크게 상처받지 않고 이길 수 있습니다.
불같은 연단과 시험에서 항상 말씀을 가까이 하십시오. 주의 말씀은 어둔 길의 등불이요, 혼란 중에 바른 길(진리)요, 우리 모두를 살리는 생명입니다. 이것을 가족이, 공동체가 함께 해야 합니다. 그러면 가정이 든든한 거룩한 요새가 됩니다. 가족 모두가 한 몸이니, 몸과 마음과 생각을 바르게 하고 말씀의 빛 안에, 하나님의 은혜 안에 순결하고 바르게 지키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불같은 시험을 이길 힘을 얻게 됩니다.
3.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잠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예전이라면 작은 욕심과 교만에도 큰 해를 입지 않고 지나갔을 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불같은 시험과 연단의 때에 작은 욕심과 교만은 나를 크게 넘어지게 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되지만 큰 상처가 남습니다. 나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이 크게 다칠 수도 있습니다. 크고 작은 시험도 오지만 큰 어둠도 옵니다. 큰 어둠이 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기도하고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크게 넘어지게 됩니다. 혼자 말씀 앞에 서면 많이 버겹지만 가족이 함께 말씀 앞에 겸손히 확고히 서면 든든한 성 안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말씀을 항상 가까이 하되 항상 하나님이 그 사이를 운행하시도록 거리두기를 해야 합니다. 몸도 마음도 생각도 거리두기를 해야 합니다. 가정을 가장 튼튼히 세우는 것은 가족들 안에, 사이에 계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가정에 중심으로 모시고, 가족들이 항상 마음에 그리스도의 빛을 모시고, 성령님이 그 사이를 운행하시면 하나님이 지키시는 거룩한 성, 요새가 됩니다. 혼란하고 어지러운 세상에서 평화롭고 아늑한 천국(하나님 나라)을 살 수 있습니다.
귀한 명절, 축제 같은 추석입니다.
가족, 친족 한사람 한사람 마음에 두고 많이 축복하고, 마음으로 따스이 안아주며, 빛을 비추어주는 복되고 행복한 명절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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