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참영성교회 가정예배
(복된 가정2)
사예: 맡은이
* 묵상기도 / 예배종 일곱번 https://youtu.be/-dD7Y4jnKig
* 시작기도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 1:8~9)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세상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모든 사람과 존재들을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돌보시며
특별히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 일꾼들을 굳세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이 참으로 혼란하고 우리를 위축되게하고 힘들게 할지라도
하나님의 손 안에 세상이 있음을 항상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손이 저희와 저희 가정을 굳게 붙드심을 기억하며
겸손히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담대히 세상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며 믿음과 소망으로 굳게 서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험한 시험 물속에서” (찬송가 400장)
* 대표기도 (맡은이)
* 성경봉독 (맡은이) /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말씀 (맡은이/ “믿음과 소망으로 굳게 서는 가정” )
* 결단찬송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찬송가 370장)
* 중보기도 감사기도
1. 다 같이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한사람이 한 가지 이상. 예) -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2. 다 같이 이웃과 세상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순서없이 자원하여.)
* 말씀묵상 (담대하라)
* 주기도문 (다함께)
* 광 고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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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믿음과 소망으로 굳게 서는 가정
이사야서는 성경의 축소판 같다고 합니다. 처음 39장은 구약성경의 39권처럼 하나님의 공의, 거룩하심, 참 신앙을 강조합니다. 유다와 이스라엘의 구체적인 죄악으로 피할 수 없는 심판이 선포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27장은 신약27권의 내용처럼 용서와 긍휼, 하나님의 영광과 회복된 세계의 비전을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도 하나님의 심판으로 고통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위로와 보호의 말씀입니다.
1.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깊은 고난 중에 있을 때, 우리의 힘이 연약할 때 두렵고 떨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는 하나님이 다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자기 뜻대로 흘러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의 손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어그러지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 안에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하나님만 분명히 볼 수 있다면 우리는 어떤 권세나 능력이나 죽음까지도 두렵지 않습니다.
2.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말씀하십니다.
이웃의 힘든 삶을 보면서 ‘어떻게 저런 상황을 견딜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올 때 내가 감당해야할 어려움을 이길 힘과 지혜를 받아서 온다고 합니다. 그처럼 우리가 고요히 하나님 임재 안에 쉴 때 우리는 내가 감당해야할 어려움을 이길 지혜와 힘을 깨닫고 또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선한 목자이셔서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며, 어려움이 오면 피할 길을 주시고, 때로 우리가 지치면 우리를 업고 가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로 참 좋은 친구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의 일꾼으로, 하나님의 군사로 사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정말 모든 것을 힘껏 도우시고 굳세게 하십니다.
(마6:31~33)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말씀하십니다.
오른 손은 하나님의 권능의 손, 바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하시는 힘센 손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꼭 붙들어 주신다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붙들고 계신 하나님의 손을 결코 잊지 않고 믿음과 소망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롬8:31~37)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세상은 우리를 자꾸 위축되게 합니다. 더욱이 코로나와 변화하는 환경재난은 앞으로 우리의 삶을 예측하기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우리를 꼭 붙들고 계신 하나님의 손을 붙잡으십이오. 어떤 상황에서도 굳세게 믿음과 소망으로 담대히 서는 가정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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