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 전 찬양]
[4시간] 찬송가 연속듣기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외) https://youtu.be/1NPxAtR8-s0
[4시간] 복음성가 연속듣기 (내가 너를 빚었단다 외) https://youtu.be/k0SEzkRFhhk
[4시간] 어린이를 위한 조용한 찬양 (요게벳의 노래 외) https://youtu.be/913u3zWARRw
사명자는 참 만족을 얻고 하나님을 닮아 온전해집니다.
[이사야 53: 11~12]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디모데후서 4:5~8]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1. 사명자는 만족을 얻고 행복합니다.
사명이 있으면 만족함을 얻습니다. 사명을 지키는 동안 큰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인품과 재능을 인정을 받아 남강 이승훈 선생님께 오산학교 교장을 해 달라는 제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목회를 하는 것이 자신의 소명임을 깨닫자 오산학교 교장이라는 자리를 겸손히 거절하였습니다. 오산학교 교장이라는 자리는 일제 강점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참으로 중요한 자리였지만 목회를 통해 하늘의 뜻을 이루는 것도 민족의 독립을 위하여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주기철 목사님은 목회가 자신의 사명임을 깨닫자 텅 빈 것 같은 마음이 비로소 채워지고 참된 만족을 얻었습니다. 사명이 있으면 행복합니다. 만족함을 얻습니다. 사명을 이루는 동안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열중하게 됩니다. 행복하고 싶습니까?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 찾고 꼭 붙드세요.
제가 목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여자가 목사가 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가족과 주변의 걱정하는 소리가 제 귀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비로소 신학교에 들어갔을 때 천국에 온 것처럼 뛸 뜻이 기뻤습니다. 힘든 일도 있었지만 아주 행복하게 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목회를 하는 것은 미숙함도 어려움도 많았지만 행복했기에 다른 직업은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사명을 찾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큰 행복을 얻습니다. 하나님도 아주 기뻐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도 바을은 예수님을 만나고 사명을 감당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았습니까? 얼마나 많이 죽다 살았습니까? 자신을 죽이려하는 유대인들이 가는 곳마다 따라왔습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감옥에 갇혀서도 찬양했습니다. 왕들 앞에서도 갇힌 것 빼고는 모두 나와 같기를 원한다고 말할 정도로 만족하고 행복해 했습니다. 그것을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사명자는 행복합니다. 자신의 사명에 감사하고 힘을 다해보세요. 부러울 것이 없을 만큼 만족과 행복을 얻을 것입니다.
2. 사명자는 사명을 감당하는 과정을 통하여 성장하고 온전해집니다.
[디모데후서 4:5~6]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바울은 목회자 디모데에게 편지를 합니다. ‘모든 일에 신중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사명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아주 작은 일처럼 보여도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많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일도 잘 해야하고, 관련된 사람들과 만나고 관계를 맺게 되고, 부족함이나 실수가 없는지 신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해 나를 어떻게 맞추어야 할지 기술도 배우게 됩니다. 갑작스런 어려움에도 하나님을 의지하여 담대히 잘 대처할 수 있어야 하고, 힘든 상황에도 꾸준히 인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미숙할지라도 배우고, 많은 경험을 하면서 점점 성장해 갑니다. 일만 잘 하도록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일과 함께 사람이 성장해갑니다. 하나님이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사람을 성장시키십니다. 사명을 통해 만족과 행복을 얻고 사명을 이루다보면 저절로 예수님을 닮아가게 되고 하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사도바울은 당시 세상의 가장 큰 로마제국에 복음을 전하기 원했습니다. 그것이 사명임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죄수로 로마에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유롭지 못한 신분이 되어서 의아해 했지만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닫게 됩니다. 죄수가 되었지만 간수들에게 은혜를 입어 오히려 존중을 받았습니다. 간수들이 오히려 자신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자신을 죽이려고 쫓아오는 유대인들을 군인들이 막아주었습니다. 로마까지 가는 교통비와 안전에도 어려움이 많은데 백부장이 바울을 존중하며 안전하게 데려다 주었습니다. 로마에서도 자유롭지 못해서 쉽게 나가지 못했지만 죄수로 한 곳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만나야 할 사람은 모두 만날 수 있게 하셔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오히려 여러 귀족과 왕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죄수로 가만히 앉아 있어도 되니 생계를 위해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기도를 더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세운 교회들에게 편지를 쓸 여유도 생겼습니다. 몸이 많이 약해졌는데 몸이 쉴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깨달으며 바울은 일하는 모든 과정까지 놀랍고 섬세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더욱 깊이 깨닫고,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방법에 더욱 익숙해 졌습니다.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명자는 사명을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게 됩니다. 그 은혜와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더욱 알게 됩니다.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것이 얼마나 신나고 놀라운 일인지, 어떻게 해야 즐겁고 신중히 하나님과 함께 일할 수 있는지를 사명을 통해서 깊이 알게 됩니다. 사명을 통해서 비로소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과 온전하심을 깨닫고 닮아가게 됩니다. 사명은 온전히 이루는 것은 이처럼 놀라운 은혜를 우리에게 줍니다.
3. 사명자는 하나님께 면류관을 받습니다.
[디모데후서 4:7]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바울은 자신이 목숨도 아끼지 않고 사명을 다하여 전심으로 예수를 전한 것을 기뻐했습니다. 그로인하여 자신을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어 있음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 영광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참으로 기뻐했습니다. 선한 일에 힘쓴 이들이 존경을 받고, 상을 받고, 잘 되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이들도 선한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할 것입니다. 세상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니 우리가 하나님의 선한 뜻대로 수고한 그대로 상급을 주십니다. 그것은 누가 빼앗을 수 없이 영원합니다. 얼마나 귀합니까? 다른 이가 빼앗을 수 없는 영원한 상급과 영광을 얻으세요. 그것은 나의 사명을 힘써 다 할 때 얻을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6장]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누가복음 18장] 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이사야 53: 11~12]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사야 53장은 ‘고난의 종’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을 예언한 말씀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따라 주신 사명을 따라 고난의 길을 걷는 하나님의 종들에 대해 쓴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위해 많은 고생을 하셨고, 십자가의 모욕과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과 그 결과를 보며 만족하게 여기셨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이 받을 영광을 아시고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후에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얻게 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겪는 선한 싸움과 고난이 있을 지라도 그 결국은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온전하고 영광스럽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우리가 구원받고, 성화되고, 영화에 이를 수 있도록 우리에게 사명을 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을 닮을 수 있도록 사명을 주시고 그 과정을 통하여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큰 일들을 하나하나 이루시는 것 같습니다. 사명은 분명 우리에게 축복입니다. 사명은 우리를 하나님의 영광을 닮도록 돕는 아주 중요한 열쇠입니다.
나에게 주신 사명이 무엇입니까? 나의 가정을 돌보는 일부터, 나의 직업, 나의 맡겨진 일을 통해서, 온 세상을 자비로 품으시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영화의 길로 함께 나아갑시다. 아멘.
[기도문]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어리석은 길, 그러나 가장 복된 길.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날개 아래 우리를 안전하게 품어 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깊고 넓게 깨닫게 하시며바른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은 우리에게 생명인 줄 압니다.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이 우리의 구원인 줄 믿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절대 놓을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과 믿음의 조상들이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갈 곳을 몰랐지만 하나님의 명령으로
고향과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고, 믿음으로 길을 걷고 머물렀으며,
온전한 신뢰로 말씀을 그대로 따르므로
결국 거부가 되게 하시고, 하늘의 별 같은 자손을 주셨으며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천국을 얻기 위해, 그리스도를 따라 나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
많은 믿음의 성인들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리고,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의 일에 충성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룩하고 가장 위대한 복을 받았습니다.
어리석다고 손가락질 했던 세상은 그분들을 성인으로 칭송했습니다.
크게 밝은 빛을 세상에 비추어 어느 누구보다 귀한 일을 하였습니다.
“영생이 여기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 가리요.
”이렇게 고백하고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뒤를 따라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고,
또 그것이 나의 영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임을 깨달아
나의 온전한 구원의 길, 사명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 시간 이 예배에 임재 하여 주시어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과 평화로 우리를 채워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송가] 온 세상 위하여
https://youtu.be/d-vayJOkgh8?si=D2pJKVmmrZXoVtrc
[복음성가] 주의 용사
https://youtu.be/gWSgdPxL3Nc?si=ODKBsnan5aSKPeve
[복음성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https://youtu.be/AHOozD28V_o?si=grDL6k52Y1L5fymE
[복음성가]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https://youtu.be/Ux4xrkw107w?si=-YtTtNhAKY585VAo
[찬송가] 나 속죄함을 받은 후
https://youtu.be/djzLlkH0vB4?si=QEyyQZZW_lb8BQZn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