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참영성교회 가정예배
가정예배는 가장 작은 공동체 예배로서 가정을 거룩한 교회, 천국으로 만들기에 참 좋습니다.
사예, 대표기도, 성경봉독, 말씀, 헌금기도를 함께 나누어 참여하면 참 좋습니다.
주위에 혼자 예배드려야 하는 분,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을 가정예배에 초청해 보세요.
가정예배로 거룩한 교회가 되고, 작은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봅시다.
예수참영성교회 화이팅!!!
(예배장소를 단정히 하고 십자가와 성경책 또는 초를 준비합니다.)
사예: 맡은이 (다같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준비 / 예배종 일곱 번 https://youtu.be/-dD7Y4jnKig
* 시작기도 /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날마다 더 많이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마음을 날마다 더 깊이 느끼게 하옵소서.
그리고 더 많이 더 깊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것은 나를 참 사랑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고 사랑하는 것은 이웃을 깊이 사랑하는 길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크신 사랑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 우리를 통하여 모든 존재에게 크게 전해지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내 가정과 이웃에게 어려운 일이 없는지 잘 살피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한 몸인 우리가 모두 하나님 안에서 서로 돕고 나누며 행복하고 평화롭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를 함께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에 임재하여 주시어 더 깊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더 새로워지고 아름다워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저 밭에 농부 나가” (찬송가591장) https://youtu.be/3MzIVsSqAO0
“모두가 꽃이야” (어린이 찬양) https://youtu.be/oEOjmyUgOOY
* 대표기도 (맡은이)
* 성경봉독 (맡은이) / 마태복음 25:34~36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 말 씀 / “함부로 하지 마세요. 소중히 사랑해 주세요!”
* 결단찬송 /
“주 하나님의 사랑은” (찬송가219장) https://youtu.be/TcsRvM1GP6o
“섬김왕” (어린이찬양) https://youtu.be/m8Wymm2ePRs
* 헌금기도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나도 많고 놀랍습니다.
이 예물과 함께 우리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삶과 영혼을 드립니다. 맡깁니다.
이 물질이 쓰이는 곳에 생명이 살아나고, 온전케 되며,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드려진 헌금은 예수참영성교회 헌금으로 1인당1달1만원씩 드리고,
나머지는 모아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선한 일에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 중보기도 감사기도
1. 다같이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 한사람이 한 가지 이상. 예) 000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 하나님! 이렇게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 예배에 임재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지난 한 주간 주님이 함께하시고 도우심을 감사합니다.
-이어서-
2. 다 같이 이웃과 세상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순서 없이 자원하여. 힘든 일을 겪는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 하나님! 코로나 상황에 우리 가정과 일터와 교회성도들을 지켜주시고 은혜아래 행복하게 살게 하옵소서.
* 우리나라와 세계교회와 나라들과 지구를 지켜주시고, 지혜와 섬김으로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을 깊이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내 몸처럼 사랑하고 돕게 하옵소서.
* 우리 가정에 이웃에 어렵고 힘든 사람이 없는지 잘 살펴서 도울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이어서-
(기도를 마친 후 조용해지면 인도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말씀묵상 (섬김) https://youtu.be/KVC9pCDq0tU
* 주기도문. 송영. https://youtu.be/BUShkOEpJnQ
* 광 고
*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11월 셋째주일은 추수감사주일로 드립니다. 예찬식도 있습니다.
-다음주일예배장소에 곡식과 열매, 십자가로 장식을 합니다.
-한 해 동안 감사한 일들을 적어서 가지고 옵니다.
-예찬식 준비: 빵(자르지 않은)과 포도주스(각자 잔에 덜어서)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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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함부로 하지 마세요. 소중히 사랑해 주세요.
지난 한 주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뜨거웠습니다. 미국이 코로나로 인하여 참으로 많은 국민들이 죽고 있습니다. 더욱이 흑인들에 대한 차별과 억압으로 여러 시위와 폭동 위기에 있습니다. 미국이 말씀대로 잘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어려울 때 나만 살려고 하면 오히려 큰 어려움을 맞게 됩니다. 모두가 함께 서로 도우면 이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코로나 방역에 성공한 이유는 작은 한 사람이라도 의료혜택을 주려고 애쓰고, 국민들이 함께 이기기 위해 성숙한 모습으로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이 아주 싫어하는 것은 다른 이를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이 끔찍이 사랑하는 자녀에게 “넌 바보다. 넌 쓸모없다.”며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행동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얼마나 사랑하셨습니까?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과 똑같이 거룩하고 온전하게 창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원수처럼 죄짓고 멀어졌을 때부터 구원의 계획을 세우시고 훌륭하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멸시와 모욕을 받고 채찍질을 당하며 십자가에 달리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는 것을 허락하실 만큼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렇게 사랑하고 소중하고 거룩하게 여기는 자녀를 쓸모없다고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행동을 얼마나 미워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5:22)‘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형제에게 이유 없이 화내는 사람은 재판을 받고, 자기 형제를 어리석다고 욕하는 사람은 법정에 끌려가게 될 것이며 '이 미련한 놈아!' 하고 말하는 사람은 지옥 불에 들어갈 것이다.’
2. 다른 이를 함부로 하면 무서운 벌을 받고, 다른 이를 위해 겸손히 헌신하면 큰 복을 받습니다.
보통 자녀들을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것을 싫어하시는데 하물며 하나님께 충성하고 선함과 인자함으로 사람들을 섬기고 헌신하는 사람을 무시하고 해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죽기를 허락하시고, 많은 예언자와 의인들이 죽임을 당할 때까지 참고 참으십니다. 참으시지만 잊지는 않으십니다. 참으시는 이유는 죄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마5:10~12)‘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희생당한 의인들의 상급은 상상할 수 없이 큽니다. 반대로 내 욕심을 위해 의인을 해한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요? 예수님을 만나고 은혜를 입었지만 예수님을 핍박한 사람의 끝이 얼마나 비참합니까? (눅13:28)‘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모든 선지자는 하나님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3. 예수님 말씀대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살아서도 죽어서도 천국에 갑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마25:34~36)‘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 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우리가 사랑하면 그곳에 천국이 임합니다. 우리가 사랑할 때 몸도 마음도 삶도 참 행복하고 건강해 집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소중히 사랑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이웃을 살리기 위하여 애쓰고 수고한 사람에게 하나님은 참 고마워하시고 “참 내 자녀다!” 말씀하시며 자랑스러워하십니다.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행복한 사랑을 나누는 복된 한 주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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