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영성원예배

영성원예배

(가정예배) 참된 왕과 거짓왕, 환영받은 이방인과 쫓겨난 자손.

  • 이은아 목사
  • 2020-12-05 18:28:00
  • hit682
  • 125.140.151.99

 

  예수참영성교회 가정예배  

 

대림절 두번째주일

 

 

가정예배는 가장 작은 공동체 예배로서 가정을 거룩한 교회, 천국으로 만들기에 참 좋습니다.

사예, 대표기도, 성경봉독, 말씀, 헌금기도를 함께 나누어 참여하면 참 좋습니다.

가정예배로 거룩한 교회가 되고, 작은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봅시다.

예수참영성교회 파이팅!!!

 

(십자가와 성경책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사예: 맡은이 (다같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7번(싱잉볼 중음) https://youtu.be/qg4J_P_AXPs

* 시작기도

사랑과 은혜의 예수님! 하나님!

저희가 무엇이관대 하늘의 천사들도 무릎 꿇는 권세와 능력을 버리시고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까? 보내셨습니까?

예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알지도 못하고 보답도 할 줄 모르는

저희 자신이 참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이 가진 성서지식과 권위로서 가짜 왕인 헤롯을 섬겼던

제사장과 서기관들이 되지 않겠습니다.

오랜 기간 힘들어도 기쁘게 세상의 참된 왕인 예수님을 찾아가 경배하는

동방박사를 본받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 빛으로 오신, 흑암에 거하는 우리에게 빛을 비추신,

그리스도 예수를 참되게 모시고 예배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주일도 이렇게 예배드리게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예배에 임재하여 주시어 주님의 밝은 빛을 비추어 주옵소서.

사랑하는 그리스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영원한 문아 열려라” (찬송가102장)  https://youtu.be/YCcsb9in1OY

  “난 깜짝 놀랐지” (어린이 찬양)  https://youtu.be/tq8jPofO3HU

* 대표기도 (맡은이)

* 성경봉독 (맡은이) / 마태복음2:1~12

헤롯 왕 때에 예수께서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시매 동방으로부터 박사들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말하되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물으니 이르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이에 헤롯이 가만히 박사들을 불러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으로 보내며 이르되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 고하여 나도 가서 그에게 경배하게 하라.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는 곳 위에 머물러 서 있는지라. 그들이 별을 보고 매우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집에 들어가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그들은 꿈에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지시하심을 받아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가니라.

 

* 말 씀 / “진짜 왕과 가짜 왕, 환영받은 이방인과 쫓겨난 자손”

 

* 결단찬송

  “그 어린 주 예수” (찬송가114장) https://youtu.be/0D6kdqKJQ8M

  “동방에서 박사들” (찬송가116장) https://youtu.be/aJlrQcuFjpA

 

* 헌금기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나도 많고 놀랍습니다. 이 예물과 함께 우리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삶과 영혼을 드립니다. 이 물질이 쓰이는 곳에 생명이 살아나고, 온전케 되며,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드려진 헌금은 예수참영성교회 헌금으로 1인당1달1만원씩 드리고, 나머지는 모아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선한 일에 사용하세요.)

 

* 중보기도 감사기도

1. 다같이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 하나님!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니 참 감사합니다.

* 말씀으로 우리를 바르고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지난 한 주간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하시고 도우심을 감사합니다.

-이어서-

2. 다 같이 이웃과 세상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순서 없이 자원하여. 힘든 일을 겪는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 하나님! 코로나 상황에 우리 가정과 일터와 교회성도들을 지켜주시고 은혜아래 하늘 평화와 참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 우리나라와 세계교회와 나라들과 지구를 지켜주시고, 지혜와 섬김으로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을 깊이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 우리 교회와 가정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한 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 우리 가정과 이웃에 어렵고 힘든 사람이 없는지 잘 살펴서 도울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이어서-

(기도를 마친 후 조용해지면 인도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말씀묵상 (회개, 용서, 사랑) https://youtu.be/3hLnOvrx1OM 

* 주기도문. 송영.  https://youtu.be/BUShkOEpJnQ

* 광고

-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대림절 둘째주일입니다.

  [대림절 말씀묵상]을 자주 묵상함으로 성 탄의 크신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 다시 오실 예수님 맞을 준비를 하는 시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가정별로 감사노트, 중보기도 노트를 준비합니다.

  거실에 놓아두고 가족들이 함께 생각이 날 때마다 적습니다. (또는 개인적으로 생각날때 적습니다.)

  주일예배 감사기도. 중보기도 시간에 일주일간 적은 기도를 읽습니다. 

 

----------------------------------------

 

◆ 오늘의 말씀 ◆

 

“진짜 왕과 가짜 왕, 환영받은 이방인과 쫓겨난 자손”

 

1. 거짓 왕 헤롯과 참된 왕 예수

오늘 성경말씀엔 두 명의 왕이 있습니다. 헤롯과 예수님입니다. 헤롯은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의 왕궁에 사는 왕입니다. 많은 신하와 그를 지키는 군대와 그를 돕는 시종들이 있습니다. 모든 제사장들과 신학자들까지 그의 명령을 받습니다. 그는 세상 나라와 백성이 인정하는 이스라엘의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헤롯의 조상은 에돔입니다. 에돔은 이스라엘 역대의 적입니다. 하나님의 백성 유대인의 왕 다윗의 자손이 앉아야 할 자리에 에돔인인 헤롯이 앉았습니다. 하나님의 명에 의한 것이 아니라 로마인의 후원을 얻어, 자신의 정치적인 술수에 의해 겨우 얻은 것입니다. 헤롯왕은 거짓 왕이었고 찬탈자였습니다. 그러나 왕위에 오른 이후 누구도 문제삼지 않았습니다. 제사장과 성서학자들도 그를 변호했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으로서 하나님이 인정하여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이며, 참된 왕입니다. 이스라엘을 잘 돌볼 수 있는 참된 목자이자 임금이었습니다. 헤롯이 수도 궁전에 있을 때, 그는 시골 베들레헴, 그것도 외양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말구유가 그의 요람이었습니다. 시녀 한 사람의 시중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소나 양이 우는 곳에서 지극한 평화가 하늘과 땅에 울려 퍼졌습니다.

2. 이스라엘 성서학자들과 동방의 박사들

동방의 박사들이 이스라엘 왕궁으로 가서 태어나신 유대인의 왕을 찾자 성서에 정통한 제사장들은 헤롯왕의 질문에 바로 답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성서학자로서 손색없이 똑똑했습니다. (미가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그들은 성서를 통해 이스라엘의 참된 왕이 베들레헴에서 날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러나 가서 예수님을 찾으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경배하지도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리스도를 죽이려는 헤롯도 막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헤롯왕을 두려워하였습니다. 지금 자신이 누리고 있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환영하는 것을 환영하고, 세상이 배척하는 것을 배척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서의 진리를 알지만 성서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종하는데 아주 능했습니다.

동방의 박사들은 하늘의 별과 자연의 조화를 보고 유대인의 왕이 태어날 것을 제일 먼저 알았습니다.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고, 오랜 시간 힘들여 찾아가 경배하였습니다. 그들은 참으로 기뻐하고 기뻐했습니다. 꿈에 헤롯왕에게 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고 돌아서 돌아갔습니다.

3. 쫓겨난 자손들과 천국에 들어간 수많은 이방인들

동방이란 당시 이스라엘 동쪽의 나라, 박사란 수준 높은 지식인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 이방인입니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라면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는, 선택받지 못한 이방인들이라는 말입니다. 선택받은 백성인 유대교 제사장과 성서학자들은 참 된 왕의 탄생을 늦게 알았고, 알았지만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거룩하지 못하다고 무시했던 동방의 박사들은 그리스도를 경배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외면 받아 제 구실을 못할 때에, 자연의 조화를 통해(별을 통해) 동방의 박사들은 그리스도를 경배하였습니다. (눅19:40)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침묵하면 돌들이 소리 지르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싫어하고 무시하는 사마리아인을 사랑하셨고, 갈릴리지역에서 말씀을 전하시고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세리와 죄인의 친구였습니다. 사실 유대인들을 사랑하여 말씀을 전하시고 기적을 베푸셨지만, 예수살렘에서 의인이라고 자부하는 유대인들에게 공격을 받았고, 치유해준 사람에게 오히려 배신을 당했습니다. (마8:11~12)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마땅히 경배해야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몰랐고 외면했습니다. 그래서 별들이 소리쳐서 동방의 박사들이 찾아와 경배했습니다. 참 부끄러운 우리의 자화상입니다. 선택받았지만 버림받은 유대인들을 생각하며 큰 은혜를 받아 선택받은 내가 마땅히 해야 할 것을 행하여 예수님과 화목하게 천국을 누리고 참 기쁜 성탄을 맞이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