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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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축하예배(25일) 왕이 오신다. 큰 빛이 비친다.

  • 이은아 목사
  • 2020-12-24 18: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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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성경책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사예: 맡은이 (다같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7번 https://youtu.be/IAMwrY3kI9o

* 신앙고백/ 사도신경

* 시작기도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지극하신 사랑으로 저희를 품으시고, 구원하시고 참 행복을 주시려고

  이 땅에 큰 빛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심으로

  모든 연약한 자들의 소망이 되시고, 구원이 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가장 높은 곳부터 이 세상의 모든 곳까지,

  그리고 지옥의 가장 낮은 곳까지도 빛을 밝혀 주시어

  빛으로 모든 곳에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말씀 따라, 빛을 따라, 진리를 따라 살려는 거룩한 성도들을

  이 세상이 위협하고 끊임없이 넘어지게 하지만

  만왕의 왕이 오시면 그들은 빛을 잃고 쫓겨나리라는 것을 압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앞에 세상은 작으며, 한 때 인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그들 모두가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을 본받아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복음의 빛을 심고, 그 빛을 잘 키우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나의 연약함이 나의 겸손함이 되고, 다른 이들을 섬기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처럼 어두운 곳에도 묵묵히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오늘 참 복된 성탄절!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산천과 바다, 동물과 식물, 지구와 우주 위에

  큰 평화와 기쁨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사모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큰 평화를 주옵소서.

  오늘 예배위에 밝은 빛과 은혜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참 반가운 성도여” (찬송가122장)  https://youtu.be/-26fxMVGRjY 

  “예수님은 나의 왕” (어린이 찬양)   https://youtu.be/GUgF_DzViQI

 

* 대표기도 (맡은이) 

  또는 다같이 성탄절 기도문 https://youtu.be/GqXL_w3iC0Q 

 

* 특 송   

  “주는 왕이시다” Lord is King/C.Wesley, M. Bridges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Pv7F2veSN-o 

* 헌금기도

(성탄절 헌금은 특별히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꼭 사용해 주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나도 많고 놀랍습니다. 이 예물과 함께 우리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삶과 영혼을 드립니다. 이 물질이 쓰이는 곳에 생명이 살아나고, 온전케 되며,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드려진 헌금은 예수참영성교회 헌금으로 1인당1달1만원씩 드리고, 나머지는 모아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선한 일에 사용하세요.)

(예수참영성교회 헌금계좌/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 성경봉독 (맡은이)

(이사야 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이사야 40:1~2,9~1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그것에게 외치라 그 노역의 때가 끝났고 그 죄악이 사함을 받았느니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의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의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 같이 양 떼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

 

* 말 씀 / “왕이 오신다. 큰 빛이 비친다.”

 

* 결단찬송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송가115장)  https://youtu.be/W86m5dGPw5k 

  “기쁘다 구주 오셨네” (어린이 찬양 율동)  https://youtu.be/7xiwbui9G0k

 

* 말씀묵상 (하나님 나라)  https://youtu.be/pqbL8Vp3uPo 

* 주기도문. 송영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https://youtu.be/WzHxc6SnW8c

* 광고

-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기쁨과 감사로 이 땅에 큰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경배합시다.

  성탄절 헌금은 꼭 준비하여 어렵고 힘든 이들을 돕는 곳에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27일은 한 해를 돌아보는 송년주일로 드립니다.

- 31일 밤에는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예배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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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왕이 오신다. 큰 빛이 비친다.”

 

 

1. 하늘에는 영광이요. 땅에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늘의 왕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큰 빛으로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이들에게 가뭄에 생수와 같이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는 날입니다. 큰 평화가 임하는 복되고 참 행복한 날입니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해지고, 눈먼 자가 다시 보게 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복된 날입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왕이십니다. 마음에 빛을 품고 있는 자들에게 큰 복이 임하는 날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교만한 이들은 자기들의 욕심으로 구세주를 보지 못하고 빛에 걸려 크게 넘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왕으로 모두를 품으셨지만 그 사랑을 거절한 사람은 복을 누릴 수 없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우리 마음과 영혼에 그리스도가, 진리의 말씀이 임하니 우리 몸이 건강해지고, 그 후에 우리 삶이 변하여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나라였습니다. 세상의 어떤 소란함에도 흔들리지 않는 평화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한 빛의 자녀로서 겸손히 세상을 구원하시고, 나를 구원하실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경배합시다.

 

2. 큰 왕이 오시는 날은 위로의 날이며, 상급의 날이며, 새 역사의 날입니다.

2000년 전에 하나님이 인간의 연약한 모습으로 오신 날은 우리의 마음과 영혼과 몸으로부터 우리의 삶이 변하고 나아가 사회가 변하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세상이 혼란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러나 지금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이 땅에 거룩한 하나님이 큰 권능으로 직접 오시어 세상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변하는 날입니다. 실제로 우주의 질서가 크게 변하고 이 세상의 땅이 완전히 새로워지는 날입니다. 이사야 40장의 말씀처럼 큰 왕이 이 땅에 임하시는 날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들, 순결한 백성들에게 큰 위로의 날입니다. 말씀대로, 선함으로, 바름으로, 정의로, 진리로 살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오히려 고통을 받는 이 세상에서 그들의 억울한 눈물을 씻어주시고, 오히려 큰 보상을 받는 날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고 하나님의 식탁에 함께 앉아 즐거움을 누리며, 더 큰 일을 맡게 되는 새 역사의 날입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친히 다스리어 친히 우리와 함께 하시어 우리를 넉넉히 먹이시며, 우리를 그 따스한 품에 안으시며, 연약한 이들을 안전하고 부드럽게 인도하실 것입니다. 거룩한 성도는 이렇게 복된 상이 예비 된 자들입니다. 그렇기에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3. 모두가 함께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도록 세상에 빛을 비춥시다.

(슥14:5~6/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그 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마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이 말씀들은 상당히 묵시적인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이 있는 날에 하나님의 강대한 빛 앞에 세상의 빛이 사라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동안 세상에서 왕처럼 군림하던 이들이 하나님의 참 빛과 권능 앞에 힘을 잃고, 빛을 잃는다는 뜻입니다.

세상의 위협이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세상이 참 크게 보여도 하나님 앞에서 작고 작은 세상입니다. 큰 왕이신 하나님이 임하시면 세상은 빛을 잃고 숨어버립니다. 그리스도가 재림하실 때, 이 땅에 새 하늘 새 땅이 임하게 될 때에 경건하지 않고, 불순종한 이들은 크게 두려워하며 쫓겨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오실 때까지 더 많은 사람들 마음에 빛을 심고, 그 빛이 꺼지지 않고 계속 비출 수 있기를 위하여 노력합시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모든 사람들이 함께 주님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나와 우리가 그리스도의 큰 빛의 통로가 되어 크게 세상을 비춥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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