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참영성교회 주현절 셋째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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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준비찬양/ https://youtu.be/CEBu5J4R8PQ (비컴퍼니)
사예: 맡은이 (다같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 예배종 7번 / 사도신경 https://youtu.be/vRrov8IYLo8
* 시작기도
완전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완전하시고 전능하시니 참으로 든든합니다.
우리와 연약함과 무지에도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따라가면
가장 좋은 곳으로, 풍성하고 놀라운 은혜와 선물을 예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크심과 완전하심을 더욱 잘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이해할 수 있는 참된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항상 먼저 살피고 따르므로
예비하신 하나님의 선한 일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우리를 위해 예배하신 복된 일들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비우지 못한 고집과 욕심은 나를 망하게하는 줄 아오니
나를 잘 살펴 하나님 앞에 가난하여 텅 빈 마음이 되게 하옵소서.
허공같이 텅 빈 나의 마음에 하나님의 빛만이 아름답게 빛나게 하소서.
오늘도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예배 가운데 임하시어 진리와 생명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저희에게 말씀하여 주시고 회복하고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성부의 어린 양이” (찬송가 82장) https://youtu.be/zVAIQoYJwD0
“예수님이 내 맘에 쏙” (어린이 찬양 율동) https://youtu.be/QYv8HyUrcrk
* 감사기도 중보기도
1. 다같이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 해에 우리를 위하여 예배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우리를 선함과 인자하심으로 신실하게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으로 우리를 바르고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통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2. 다같이 이웃과 세상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순서 없이 자원하여. 힘든 일을 겪는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에 부흥의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에 하나님의 선택하신 영혼들을 보내어 주옵소서. *우리나라 검찰이 공정한 저울과 공평한 시선으로 신뢰받는 검찰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나라 언론에게 사실을 바르게 전하며 세상을 이롭게 할 지혜의 빛과 힘을 주옵소서. *우리가 세상을 잘 볼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옳다 아니다를 잘 판단하여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 상황에 우리 가정과 일터와 교회성도들을 평화로 지켜주시고 속히 물리쳐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교회와 나라들과 지구를 지켜주시고, 지혜와 섬김으로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을 깊이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이웃을 한 몸으로 사랑하고, 동물과 식물, 자연, 지구, 우주도 한 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과 이웃에 힘든 사람이 없는지 잘 살펴 도울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기대하며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이어서
(기도를 마친 후 조용해지면 대표기도를 맡은 분이 기도를 드립니다.)
* 대표기도 (맡은이)
또는 기도문/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2 https://youtu.be/oxDw--mnFLQ
* 특 송 “그가 오신 이유” by 박상규 https://youtu.be/UU3q_TRW46k
* 헌금기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나도 많고 놀랍습니다. 이 예물과 함께 우리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삶과 영혼을 드립니다. 이 물질이 쓰이는 곳에 생명이 살아나고, 온전케 되며,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드려진 헌금은 예수참영성교회 헌금으로 1인당1달1만원씩 드리고, 나머지는 모아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선한 일에 사용하세요.) (예수참영성교회 헌금계좌/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 성경봉독 (맡은이)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마26:42)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요5: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말씀 / “비움과 순종 - 사울, 요나, 예수님”
* 결단찬송
“내 주여 뜻대로” (찬송가 549장) https://youtu.be/M1ZxVQC7vYY
“내려놓음” https://youtu.be/lFRZiW0Cg1s
* 말씀묵상 (비움과 순종) https://youtu.be/4oixn0YSe2Q
* 주기도문/ 송영(주여 나 여기 있나이다) https://youtu.be/BUShkOEpJnQ
* 광고
-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주현절 셋째주일입니다.
- 한 주간 그리스도의 평화가 성도님들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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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일을 하는 방법 (비움과 순종) - 사울, 요나, 예수님”
올 한 해 하나님이 이루실 놀라운 일에 동참하는 일꾼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을 잘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욕심을 비우고 온전히 순종하는 것입니다.
1. 욕심을 비우지 못해서 순종하지 못해 버림받은 사울
(1)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하나님은 유래 없이 아이와 여자와 가축까지 전멸하라고 하셨습니다. 잔인한 명령이지만 이유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가축이 아까워서 좋은 것을 살려두었습니다. 불순종에 사무엘이 크게 꾸짖으니 하나님께 제사드리려고 했다고 변명을 합니다. 물질에 대한 욕심입니다. (2) 사울은 인생의 대부분을 다윗을 죽이러 다니느라 바빴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후계자 요나단의 절친이며, 자신의 딸 미갈의 남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사울에게 충성만 했습니다. 그런데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 했던 것은 시기와 질투였습니다. 사울이 전쟁에서 천명을 죽였다면 다윗은 만명을 죽였다고 그 용맹을 백성들이 칭송하자 배가 아팠습니다. 사울은 자신이 최고가 되어야 했습니다. 시기와 질투가 평생 그를 사로잡았습니다. (3) 전쟁을 앞두고 제사를 드리기 위하여 사무엘을 기다리는데 사무엘이 늦었습니다. 적이 바로 눈앞에 있으니 모두 조급함이 있었겠지요. 그때 사울은 제사장만 드릴 수 있는 제사를 자신이 드렸습니다. 또 하나님이 어떤 방법으로도 사울을 만나주시지 않으니 무당을 찾아갑니다. 하나님의 법을 무시했습니다.
사울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않았더라면 하나님께 버림받는 지경까지 가지 않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자격이 아직 안 되는 사람이 큰 책임을 지는 높은 자리에 앉게 되면 그것이 오히려 자신을 망하게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높은 자리는 영광스럽지만 그 책임을 못하면 모두가 망하기 때문에 그 대가도 큽니다. 사울이 버림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자신의 욕심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욕심을 버리지 못해서 하나님의 일을 크게 방해하여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느니라.” 믿음은 욕심과 고집을 비움에서 시작하고 순종으로 완성이 됩니다.
2. 하나님을 이해하지 못해서 순종하지 않았다가 부끄러움 당한 요나.
요나는 선지자로서 하나님께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침략하여 크게 고통을 준 나라의 수도 니느웨에 가서 회개하라고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요나는 그 사람들이 회개하여 용서받는 것이 싫어서 반대 방향인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타고 가다가 풍랑을 맞아 바다에 빠지고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물고기 배 속에서 하나님께 회개기도를 했더니 물고기가 요나를 니느웨 가까이 뱉어냅니다. 요나는 3일 걸리는 니느웨 성을 하루만 다니며 외칩니다. (욘3:4)‘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그러자 놀랍게도 니느웨성 사람들이 왕부터 백성까지 베옷을 입고 회개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자 요나는 속상해서 내가 죽는 것이 낫겠다고 투정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욘4:9~11)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넝쿨로 말미암아 성내는 것이 어찌 옳으냐?” 하시니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옳으니이다.” 하니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요나는 하나님의 크신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너그럽게 가르쳐 주셨지만, 불순종으로 고생을 하였고, 큰 부끄러움을 당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선하고 완전하심을 믿으며 지금 다 이해하지 못해도, 내 생각과 달라도, 힘들어도 그냥 따르는 것입니다.
3. 순종의 왕으로 세상을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은 세상을 구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으로 하늘의 영광과 능력을 내려놓고 연약한 인간으로 가장 낮은 시골 베들레헴 마굿간 말구유에 오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꼭 가셔야 했기에 외면과 모욕과 수치와 엄청난 고통을 감당하셔야 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면 아예 가지도 보지도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순종의 왕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기뻐하여서 그 뜻을 다 이루기까지 참고 인내하시고 그 열매를 기뻐하셨습니다. 완전한 순종으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시고, 세상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큰 일을 다 이루셨습니다. (마26:42)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요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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