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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하나님의 일을 잘 하는 방법 (맡김과 통로)- 모세와 예수님

  • 이은아 목사
  • 2021-02-06 13: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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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참영성교회 주현절 다섯째주일예배

 

온라인 가정예배로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면

찬양과 돕는 반주로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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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준비찬양/ https://youtu.be/CEBu5J4R8PQ (시와 그림 비컴퍼니) 

 

사예: 맡은이 (다같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묵상기도 /예배종 7번/ 사도신경  https://youtu.be/_OKh96XAkUU

* 시작기도

은혜의 하나님!

하나님은 홀로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홀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돌보십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십니다.

지극히 크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의 일을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시며

우리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나의 연약함을 철저히 알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완전하심을 믿고

앉고 일어서며, 생각하고 말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나의 모든 책임과 계획을 완전히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보다 중요한 우선순위가 되어

예수님처럼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튼튼한 통로가 되고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의 좋은 도구가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예배 가운데 임하시어 진리와 생명으로 회복하고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에게 말씀하여 깨닫게 하시고 바르고 온전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 송

“나의 맘에 근심 구름” (찬송가 83장)  https://youtu.be/N4wvlW-Zuq0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복음성가)  https://youtu.be/QO73NiW7pao?t=1

 

* 감사기도 중보기도

1. 다같이 눈을 감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우리를 사랑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새 해에도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의 연약함에도 우리를 선함과 인자하심으로 신실하게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를 바르고 새롭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나를 통해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힘든 날씨와 코로나 재 확산의 어려움에도 우리를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2. 다같이 이웃과 세상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겠습니다. (안내- 순서 없이 자원하여. 힘든 일을 겪는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에 부흥의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에 하나님의 선택하신 영혼들을 보내어 주옵소서. *우리나라 각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 코로나 상황에 우리 가정과 일터와 교회성도들을 평화로 지켜주시고 속히 물리쳐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교회와 나라들과 지구를 지켜주시고, 지혜와 섬김으로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을 깊이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 이웃을 한 몸으로 사랑하고, 동물과 식물, 자연, 지구, 우주도 한 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과 이웃에 힘든 사람이 없는지 잘 살펴 도울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기대하며 믿음 위에 굳게 서게 하옵소서. -이어서 (기도를 마친 후 조용해지면 대표기도를 맡은 분이 기도를 드립니다.)

 

* 대표기도

  (맡은이) 또는 (기도문/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1)  https://youtu.be/X4i6I2mcQSo

* 특 송

  “선한 능력으로”  https://youtu.be/WbxxuE5Zebc 

 

* 헌금기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너무나도 많고 놀랍습니다. 이 예물과 함께 우리의 감사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 가정과 삶과 영혼을 드립니다. 이 물질이 쓰이는 곳에 생명이 살아나고, 온전케 되며,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드려진 헌금은 예수참영성교회 헌금으로 1인당1달1만원씩 드리고, 나머지는 모아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일구는 선한 일에 사용하세요. /예수참영성교회 헌금계좌/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 성경봉독 (맡은이)

(잠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출14:13~14)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눅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일을 잘 하는 방법 (맡김과 통로)- 모세와 예수님”

 

올 한 해 하나님과 함께 놀라운 일의 주인공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예수님과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잘 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내 생각과 욕망이 살아나면 하나님을 방해합니다. 사단의 도구가 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을 찾는 이들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가장 좋은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는 다는 것입니다. (히11:6)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께 맡길 수 있습니다. 완전히 맡겨야 온전한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법도, 하나님의 명령도 쉽게 무시했습니다.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신뢰가 없습니다. 내 생각이, 내 욕망이 가장 중요합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험한 길을 가면 수렁에 빠지고 망하기가 아주 쉽지요. 뿐만 아니라 내 생각과 고집과 욕망은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게 합니다. 사울만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면서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잘 안 되는 것 같으면 어느 순간 내 뜻대로 해버립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의 말에 ‘사탄아 물러가라’고 말하신 곳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잘 모르면서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생각을 고집했기 때문입니다. (마16:21~23)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으면 한 순간 나도 사단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2. 모세는 철저히 자신이 할 수 없음을 알았기에 하나님께 완전히 맡겼습니다.

80세 노인 모세가 사명을 받았을 때 모세는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이고,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못한다고 했다가 하나님께 혼나고 내려왔지요. 호렙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당당히 말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니 순종하여 애굽으로 갑니다. 형 아론을 만나는 것부터 하나님이 완전히 인도하셨습니다. 어려움이 계속 많이 있었지만 크고 놀라운 기적들이 연달아 일어나며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고 광야를 지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세는 어떻게 하나님의 그 큰 역사의 튼튼한 통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모세는 자신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철저히 느끼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만 완전히 신뢰하고 맡겼습니다. 어려운 일이 한 가지만 생겨도 모세를 원망하고 대적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는 같이 대적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화내셨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모세는 철저히 자신이 못하는 것을 알고 하나님만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있으면 하나님께 이야기만 했습니다. 너무 큰 일이었고, 많은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었기에 하나부터 열까지 완전히 다 맡겼습니다. (출14:13~14)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어떤 수도사님이 영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어서 젊은 수도사들이 가르침을 청했습니다. 그 수도사님이 말했습니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한 가지 밖에 없습니다. 나는 도무지 어떻게 살아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하나님께 맡겼고 그대로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3.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어 크고 튼튼한 통로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 십자가 길이 얼마나 큰 고통이었을까요? 육신의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사람들의 외면과 비난과 수치와 배신과 모멸을 한꺼번에 당해야 했습니다. 사단의 유혹은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괴롭혔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그 길을 가셨을까요? 법정에서도 말 한마디 한마디를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합니다. 골고다 언덕 한걸음 한걸음 하나님께 다 맡기며 하나님이 붙드시는 힘으로 갑니다. 모든 유혹의 나쁜 생각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을 붙잡습니다. 고통도 하나님께 맡기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시는 힘으로 견딥니다. 두려워하는 제자들도 하나님께 맡깁니다. 어머니도 하나님께 맡깁니다. 나의 책임도 결과도 하나님께 맡깁니다. 나의 영혼도 하나님께 맡깁니다. (눅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이르시되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숨지시니라.’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선하심과 크심을 믿고, 나의 약함을 철저히 알고 완전히 모든 것을 맡기어 튼튼한 통로, 좋은 도구가 됩시다. 

 

* 결단찬송

  “나의 영원하신 기업” (찬송가 435장) https://youtu.be/OLzMCrEgl0o

  “나를 통하여” (복음성가) https://youtu.be/euDpQ-oXq1g

  “너희는 가만히 있어” (복음성가) https://youtu.be/IkzfATJGVR0

 

* 말씀묵상  (맡김과 통로) https://youtu.be/U2MOYZ8oUQc

 

* 주기도문. 송영 (이 믿음 더욱 굳세라)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한 주간 하나님 안에서 몸과 마음이 평안하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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