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영성원예배

영성원예배

[주일예배] 참 행복을 위한 회개. (회개의 자세와 방법)

  • 이은아 목사
  • 2024-04-27 21:37:00
  • hit248
  • 221.160.156.187

 

[예배 전 찬양]

[4시간] 찬송가 연속듣기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외) https://youtu.be/1NPxAtR8-s0

[4시간] 복음성가 연속듣기 (내가 너를 빚었단다 외) https://youtu.be/k0SEzkRFhhk

[4시간] 어린이를 위한 조용한 찬양 (요게벳의 노래 외) https://youtu.be/913u3zWARRw

 

 

참 행복을 위한 회개.(회개의 자세와 방법)

 

 

■■■ 성경봉독

[누가복음 19/ 표준새번역]

1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서, 그 곳을 지나가고 계셨다. 2 그런데 마침 삭개오라고 하는 사람이 거기에 있었는데, 그는 세리장이고, 부자였다. 3 삭개오는 예수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려고 애썼으나, 무리에게 가려서, 예수를 볼 수 없었다. 그가 키가 작기 때문이었다. 4 그래서 그는 예수를 보려고 앞서 달려가서, 뽕나무로 올라갔다. 예수께서 거기를 지나가실 것이기 때문이었다. 5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러서 쳐다보시고, 그에게 말씀하셨다.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 6 그러자 삭개오는 얼른 내려와서, 기뻐하면서 예수를 모셔 들였다. 7 그런데 사람들이 보고서, 모두 수군거리며 말하기를 "그가 죄인의 집에 묵으려고 들어갔다" 하였다. 8 삭개오가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주님, 보십시오,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겠습니다. 또 내가 누구에게서 강탈을 했으면, 네 배로 갚아 주겠습니다." 9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10 인자는 잃은 것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참 행복을 위한 회개

회개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참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 안에 살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시며 빛이시기에 죄를 짓고, 죄를 마음에 품고 하나님 앞으로 갈 수 없습니다. 갈 수 있지만 큰 두려움에 숨을 곳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고향이며, 참 좋은 부모이시며, 우리의 근원이며, 우리의 낙원, 천국이신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죄가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까? 그 큰 은혜를 받고도 또 죄를 품고 있으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도 먼저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죄가 있다면 뉘우친 후에 기도를 편안히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예배할 때에도 죄가 있으면 하나님을 제대로 뵙지도 못하니 예배도 드려지지 않습니다. 예배 전에 잘못한 것이 있다면 회개를 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준비를 해야지만 온전한 예배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예배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회개는 내가 평안하고 행복해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죄가 있으면 나도 괴롭습니다. 죄를 짓고도 괜찮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괜찮은 것 같지만 속 마음은 편하지 않습니다. 영혼은 더욱 편안하지 않습니다. 겉마음은 속이기 쉽습니다. 속마음도 속일 수 있습니다. 영혼은 속일 수 없습니다.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 안에 죄를 깨끗이 해야 내가 편안합니다. 그것이 양심입니다. 양심을 돌덩이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속이지 못합니다. 내가 행복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처럼 진리와 빛 가운데 거할 때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죄를 용서받고 정결케 되어야 내가 비로소 평안을 얻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회개는 이웃과 참으로 행복해 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죄를 짓고, 이웃에게 미움을 받으며 살면 행복할 수 없습니다. 나의 잘못으로 원통한 이웃이 하나님께 호소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실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어버이이시기 때문입니다. 회개하기 전까지 하나님의 질책이 나를 따라다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잘못하면 양심을 통하여 돌이키도록 하십니다. 다른 사람의 원망과 미움이 나를 따라다닙니다. 원망과 미움은 독과 같습니다. 독을 먹으면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내가 평안합니다. 하나님은 나를 그냥 바라보시는 것이지요. 그러나 죄를 지은 사람은 두려움과 죄책감에 스스로 영혼이 점점 메마르게 됩니다. 어떻하면 될까요? 쉽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저의 잘못을 최선으로 값겠습니다.” 말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좋으신 부모이시기에 진심으로 회개하면 바로 용서해주십니다. 그리고 억울한 사람에게 보상을 주시며 달래시면서 용서하라고 권면하십니다. 그리고 함께 서로 화목한 모습을 기뻐 받으십니다. 회개는 이렇게 우리가 참 평안과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죄도 우리를 망하게 하고 불행하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회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바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회개의 은혜는 참으로 큽니다.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극복해야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회개를 하지 않을까요? 수치심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양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양심이 나에게 잘못한 것을 고소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형상이기에 죄를 바로 알아차리게 합니다. 그래서 부끄럽게 합니다. 수치심을 느끼게 합니다. 수치심은 하나님 앞에 선 것처럼 부끄러워 얼굴을 들지 못하고 어두운 곳으로 숨게 합니다. 내가 진리가 아닌 죄를 선택했기 때문에 죄의 노예가 되어 끌려가기 시작한 것입니다.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려면 그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내가 평안하고 참 행복해질 모습을 사모하세요. 그러면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삭개오 이야기는 우리가 참 잘 알고 있습니다. 삭개오는 부자이며 세리들 중의 우두머리인 세리장이었습니다. 즉 명예가 있는 사람입니다. 부와 명예가 있는 사람이 삭개오였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었습니다. 왜 만나고 싶었을까요? 삭개오는 행복해지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자신도 참 평안과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자신이 부자이며 명예도 있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간절함에 뽕나무 위에 올라갔습니다. 그것도 예수님이 오실 길을 미리 보고 먼저 달려가서 열심히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삭개오야, 어서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서 묵어야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을 때는 정말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삭개오의 집에 들어가셨습니다. 사람들은 삭개오의 집에 들어간 예수님을 보고 수근거렸습니다. 이스라엘의 원수인 로마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무거운 세금을 걷어서 가져다주는 매국노인 죄인인 세리의 집에 예수님이 들어가셨다고 손가락질을 합니다. 삭개오의 집에 들어감으로 예수님도 덩달아 욕을 먹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당당히 들어가셨습니다. 사실 삭개오는 자신과 예수님을 손가락질하고 욕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나 삭개오는 그것보다 예수님이 오신 것이 더 기뻤습니다. 예수님을 만난다는 사실이 더 기뻤습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자신의 삶이 달라질 것을 생각하니 더 기뻤습니다. 삭개오는 가장 큰 행복과 평안을 위하여 수치심과 부끄러움을 쉽게 던졌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났고, 구원을 얻었으며, 지극한 행복과 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수치심과 부끄러움보다 참 행복과 평안과 지극한 복을 바라보세요. 그리고 부끄러움을 벗어던지고 참 행복을 얻으세요.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용기 있게 인정하고 합당한 자세와 책임을.

많은 사람들이 잘못을 뉘우치는 자세와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끄러운 마음에 대충 얼버무려 사과합니다. 그러나 무엇이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사과하면 용서하기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본 드라마에서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참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잘못한 사람이 억울한 사람 앞에서 무릎을 꿇고 겸손한 자세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고 정중히 죄송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고개를 깊이 숙이고 참된 참회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저는 그것을 보면서 참 좋은 자세를 훈련받았구나! 저렇게 용서를 구하는 훈련을 서로 부담스럽지 않고 당연하게 받고 용서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억울한 사람이 그런 자세로 사과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풀어지기 쉽겠다생각이 들었습니다.

회개하기 어려운 두 번째 이유는 자신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는 용기를 내기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잘못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지려는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실 내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사회에서 벌을 받지 않을 수도 있고, 나의 잘못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모르지만, 나 자신은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속일 수 없습니다. 천사님들도 속일 수 없습니다. 사단도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용해서 내가 회개하기 전까지 계속 사단에게 시달리게 됩니다. 결국 더욱 깊은 어둠으로 끌려갑니다. 그래서 그 죄로 우리는 망하게 됩니다. 그래도 겉으로 보기에 비난을 피할 수 있고 책임지지 않아도 되니 편안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참 평화가 아니라 허울뿐인 평화입니다. 진정한 참 평화는 나의 잘못을 솔직히 인정하고 합당한 책임을 져야 진정한 참 평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 책임을 가벼이 덜어주시어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사실 나의 잘못을 책임지려면 많은 어려움을 감당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책임지려는 겸허한 큰마음이 오히려 큰 복을 가져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감당할 힘과 복을 주시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여러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제대로 회개의 용기와 자세를 갖게 되면 참된 복이 들어오게 됩니다. 천국이 임하게 됩니다.

삭개오의 회개에 예수님이 기뻐하시며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임했다.”고 말씀하신 것은 삭개오가 참된 회개를 했기 때문입니다. 삭개오는 부끄러움을 개의치 않고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을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나만 잘 살기 위해서 살았던 이기적인 삶을 버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늘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삶을 살기로 결단했습니다. 어찌보면 부자이며 높은 위치에 있던 편안한 삶을 버리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는지 걱정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실제로 넉넉하지 못하여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며 크게 도우시니 물질은 가난할 수 있지만 마음과 영혼은 부유할 것이며, 어느 누구도 빼앗질 못할 하늘의 지극한 평안과 행복과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진정 행복하고 싶은가요? 진정 하나님의 가장 지극한 복을 누리고 싶은가요? 죄를 멀리하세요. 지은 죄를 감추어 더 깊어지지 말고 바른 자세로 바른 책임으로 회개하세요. 그 즉시 하나님의 지극한 복이 여러분을 덮고 하늘의 평안과 자유를 얻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항상 동행하며 천국의 은혜를 누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혹시 잘못한 것이 있다면 머뭇거리지 말고 바로 회개하세요. 참 좋은 부모이신 하나님은 우리를 바로 용서해주시고 다시 새롭게 우리를 세우십니다. 회개는 내가 진정 행복해지기 위한 길입니다. 회개는 내가 있던 본래 천국으로 참된 평화와 자유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참된 회개로 항상 천국의 삶을 사는, 참된 평화와 자유를 항상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이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죄를 미워하고, 잘못한 것이 있다면 참된 회개로 행복한 천국을 살기로 다짐하는 여기 있는 모든 분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 나의 잘못에 합당한 회개를 통해 항상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국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 이주의 묵상/ 회개는 진정한 행복과 평화를 위한 길입니다.”

 

 

[기도문] 회개의 은혜

https://youtu.be/kgnaLGq7cCA

 

우리에게 회개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눈물로 참회하며 나아오는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요.

내 마음에 거짓이 있고, 미움이 있고, 불평과 원망이 있을 때에는

진리요, 빛이요, 사랑이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어둠이 하나님의 빛을 피해 숨어들기 때문입니다.

어둠의 그늘이 더 깊은 어둠으로 끌어갑니다.

한 번의 거짓이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고, 다섯 번이 되도록 우리를 몰아갑니다.

겉으로는 나는 의롭다고 자랑하며 웃는 것 같지만

그 웃음에는 거짓이 있습니다. 불안과 두려움이 있습니다.

사단의 유혹과 고소와 조롱이 점점 더 심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와 엎드려

부끄러움으로 얼굴을 가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솔직히 하나님께 나의 죄를 고백하며 진심으로 참회할 때

나의 무거운 죄의 굴레가 흔적도 없이 굴러가 버렸습니다.

비로소 나는 죄와 어둠의 무거운 멍에에서 자유로와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빛 안에서 비로소 환하게 웃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아래 비로소 편안히 두 발을 뻗고, 편안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엎드린 나를 일으켜 세우시고 흠이 없는 옷을 입혀주시고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대해주시고 다른 이들에게 그렇게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있는 우리는 또다시 유혹에 넘어집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통하여 천사님들을 통하여 우리를 도우십니다.

하나님 앞에 말씀대로 바르게 살기로 다짐하고 돌이키는 모든 백성들에게

반복되는 죄를 이길 힘과 지혜와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반복되는 죄를 드디어 떨쳐버리고

비로소 온전한 말씀 앞에 바로 서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은 참으로 많은 덫과 유혹이 있습니다.

방심하는 순간 우리는 또 죄를 짓고 넘어집니다.

하나님은 모든 순간 우리를 지키시고 깨닫게 하시며 바른 길을 가르쳐 주십니다.

또 넘어지고 죄를 짓는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렇게 수천 번, 수만 번을 넘어지면 다시 일으켜 세우십니다.

 

그 과정에서 내 영혼의 성이 모래성에서 벽돌성으로, 금강성으로 변합니다.

내 영혼의 성이 구멍이 사라지고 점점 튼튼하고 온전해 집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눈동자처럼 쉬지 않고, 지치지 않고,

우리를 도우시고 새롭게 하시고 온전케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종종 죄의 무거운 댓가를 우리에게 치르게 하십니다.

내 죄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깨닫는 은혜를 주십니다.

다윗이 의인 우리아를 죽이고 밧세바를 취함으로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받고

참으로 많은 어려움과 고통을 당하였습니다.

다윗은 그 많고 심히 고통스러운 댓가를 치르면서

비로소 죄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용서의 은혜가 얼마나 큰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죄의 댓가로 치르는 억울함과 치욕과 깊은 고통을

겸손히 사죄하는 마음으로 묵묵히 다 견디어 냈습니다.

그 후, 다윗은 더 온전하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다윗은 비로소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겸손의 자세로 서서

죄의 유혹에 방심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죄로 인하여 하나님이 얼마나 큰 훼방을 당하신 것에 비하면

다윗이 겪은 죄 값의 무게는 오히려 가볍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이 세상은 참으로 험하고 유혹과 덫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그 모든 것을 덮을 만큼 크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 모든 덫을 이기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 만큼

한순간도 쉬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겸손히 그 앞에 나아가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는 사단의 무거운 굴레에서 벗어난 기쁨과 자유함이 넘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평안과 도우심이 함께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집에 선 자를 어느 누가 훼방하리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좋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선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헤아릴 수 없는 인내로 우리를 견디시고

참으로 헤아릴 수 없는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를 덮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향해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홀로 영광과 존귀를 받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결단찬송

[찬송가 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https://youtu.be/5SrDE5LT1rc

[찬송가283] 나 속죄함을 받은 후 https://youtu.be/djzLlkH0vB4?si=EYR4NHYE83ZpP2Tu

[복음성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https://youtu.be/lcSOAgsK0mQ?si=Z35o9oPKuVgilvtP

[복음성가] 아버지 품으로 https://youtu.be/Fdoo0Yh_vJM?si=mt_TUKM08tgDQyoH

[복음성가] 내 모습 이대로 https://youtu.be/FV5nMb93UwY?si=sfYui_8f2-3qXNPG

[복음성가] 오늘 나는 https://youtu.be/WS8dXRHFZso?si=pYLH_tOw-qiYhemv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