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깊어지고, 확신 얻고, 새로워지는,
2021년 사순절 특별기도회 14일째
(3월 4일 목요일)
■ 찬양
[새찬송가299] 하나님 사랑은 https://youtu.be/TYrwtZ-2wSI
[복음성가] 그 사랑 얼마나 https://youtu.be/VEpL6ZFyu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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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와서 보시오!
요한복음 1장 46절
나다나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빌립이 그에게 말하였다. “와서 보시오.”
예수님의 제자인 빌립에게 나다나엘이라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교회 전통은 나다나엘을 열두 제자 중 하나인 바돌로매와 동일시하기도 합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예수님이 예언자들이 기다린 메시아다”라고 하자 나다나엘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그러자 빌립이 말합니다. “와서 보시오.”
빌립의 이 자신감은 어디서 온 것일까요? 예수님에게 있겠지요. 예수님의 권위 있는 진리의 말씀. 차별하지 않는 순수한 사랑. 몸과 마음이 아프고 병든 이들이 치유되고 건강해지고 자유로워지고 참 평화를 얻는 모습. 예수님의 순수한 사랑과 영적인 권위가 예수님의 말 한마디, 눈빛, 몸짓, 행동 하나하나에 담겨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빌립은 자신 있게 “와서 보시오!”라고 말했을 것입니다. 이 땅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본 사람들은 참 복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시대에도 예수님을 알아 본 사람이 있고, 알지 못한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이용한 사람이 있고, 예수님을 해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순수한 참 된 사랑으로 우리를 만나시고 진리의 말씀을 전하시며 평화와 참된 자유함을 주셨던 예수님 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더 깊이 예수님의 참 아름다운 모습을 알기를 원합니다. 참 사랑하는 하나님 예수님을 다 닮지 못해도 닮아가고, 다 표현 못해도 표현하고, 다 알지 못해도 고백하겠습니다. 큰 사랑을 받았으니 큰 마음으로 사랑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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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묵상: 사랑 https://youtu.be/8Wx6NWAUKdk
이번 주 사순절특별기도회 주제는 ‘사랑’입니다.
이번 주간 ‘사랑’을 묵상하고 삶에서 실천하는 한 주가 됩시다.
■ 기도:
*순수한 참 사랑으로 우리를 만나시고 진리의 말씀을 전하시며 평화와 참된 자유함을 주셨던 예수님 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오늘날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더 깊이 예수님의 참 아름다운 모습을 알기를 원합니다. 참 사랑하는 하나님 예수님을 다 닮지 못해도 닮아가고, 다 표현 못해도 표현하고, 다 알지 못해도 고백하겠습니다. 큰 사랑을 받았으니 큰 마음으로 사랑해 보겠습니다.
*그냥 사랑이신 하나님! 온 우주를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닮아 사랑함으로 행복하고 건강하고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에 우리가 행복하며 그 힘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또한 나를 사랑해주고 기도해 주시며 배려하고 희생하며 섬겨주신 많은 분들과 존재들을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큰 사랑을 받은 우리도 그냥 사랑으로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닮아 저희도 그냥 사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누구를 만나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랑으로만 할 수 있는 습관이 우리에게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 교회가 사순절을 통해 새로운 존재가 되어 부활의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순절을 통해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위기의 세상에서 나를 향한, 가정을 향한, 사명을 향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듣고 확신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 기도음악(연주동영상을 틀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https://youtu.be/NqfEjHLagxw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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