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깊어지고, 확신 얻고, 새로워지는,
2021년 사순절 특별기도회 26일째
(3월 18일 목요일)
이 세상의 삶이 고단할지라도 선한 주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오늘을 삽니다.
따스하게 우리를 위로하시고, 굳센 방패가 되시고, 참된 안식을 주시는 주님을 바라봅시다.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합시다.
■ 찬양
이 세상이 험해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선한 주님을 믿습니다.
저 높은 곳에서 나를 항상 지키시며 도우시는 선한 주님을 믿습니다.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는 선한 주님을 찬양합시다.
[복음성가] 나는 선한 주님을 믿네 https://youtu.be/1UGRRvAX7XQ
우리의 소원은 이 세상 끝날까지 주님을 충성되이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의 친구되신 주님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따를 때에 약속하신 것을 영광중에 모두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이 이 땅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찬송가447] ‘이 세상 끝날까지’ 찬양합시다. https://youtu.be/nrp8M2k48Gw
---------------------
■ 설교:
이사야가 행한 표징/ 세례요한의 겸손과 순종
요한복음 1장 33~34절
“나도 이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게 하신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세례요한과 예수님은 가까운 친척으로 서로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였을 때에 가브리엘 천사가 나이 많은 사촌 엘리사벳이 잉태한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마리아는 엘리사벳을 만나 위로를 받았습니다. 엘리사벳이 바로 세례요한의 어머니입니다.
세례요한은 오랜 시간 광야에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메시야가 오실 길을 예비하는 일을 소명으로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회개하고 말씀 안에서 바로 서기를 위하여 외치고 세례를 주면서 계속 메시야가 누구인지 찾았을 것입니다. 실제로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와서 ‘당신이 그입니까?’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이 메시야가 아닐까?’ 예상했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세례요한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 이 말씀은 세례요한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이며 동시에 우리에게 가르쳐준 말씀입니다. 이제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사촌이 아니라 섬길 메시야가 되었습니다. 세례요한은 그렇게 예수님이 메시야로서 사명을 감당하실 수 있도록 길을 열어드리는 큰 통로의 역할을 겸손히 다 이루었습니다. 세례요한은 자신을 드러내려하지 않았고 오직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일을 기쁘게 감당하였습니다. (요3:27~30)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예수님은 여인이 낳은 자 중에서 가장 큰 자가 세례요한이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세례요한처럼 겸손하고 선한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를 것을 기쁨으로 소망하며 겸손히 순종한 세례요한처럼 온전히 하나님의 통로로 하나님의 큰일에 온전히 쓰임 받을 수 있는 겸손과 순종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기쁨이 되는 우리가 됩시다.
---------------------
■ 말씀묵상: 맡김 통로 https://youtu.be/rI3QVPi8Ahk
세례요한처럼 오늘도 선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겸손히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봅시다.
■ 기도: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음악 (연주동영상을 틀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https://youtu.be/uAZhQ4peBcw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세례요한이 하나님의 선하고 아름다운 뜻이 이루어지는 것만을 사모하며 힘든 광야 생활과 힘든 사역 여정에도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난 기쁨이 충만했던 것처럼 우리에게 부탁하신 하나님의 아름답고 선한 뜻을 위하여 오늘의 삶을 충성되이 일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난 기쁨이 충만했던 세례요한처럼 우리에게 하나님의 약속하신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세례요한처럼 겸손히 끝까지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나를 통하여,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이루실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바라봅시다. 굳센 믿음으로 하나님의 튼튼한 은혜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아낌없이 세상에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일에 동역자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지금은 작은 시작하는 교회이지만 우리 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이루실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꿈을 꿉니다. 수많은 성도님들이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해지고 온전해지는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꿈을 꿉니다. 예수참영성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사순절특별기도회를 통하여 날마다 은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미얀마에 위로와 평화를 주옵소서.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주님이 참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고,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막힌 것이 열리며 치유되고 참 평화와 자유함을 얻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예수참영성교회가 온라인 교회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아직 한국 교회는 온라인 교회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담임 목회자인 이은아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를 주옵소서.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신명나게 일할 수 있게 하옵소서. 시작하는 작은 교회이지만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 교회가 사순절을 통해 새로운 존재가 되어 부활의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순절을 통해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위기의 세상에서 나를 향한, 가정을 향한, 사명을 향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듣고 확신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기도를 드립니다. ...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