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깊어지고, 확신 얻고, 새로워지는,
2021년 사순절 특별기도회 27일째
(3월 19일 금요일)
하나님은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합시다.
■ 찬양
하나님의 은혜가 오늘도 얼마나 크고 섬세하신지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우리가 믿고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고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찬송가310] 아 하나님의 은혜로 https://youtu.be/5SrDE5LT1rc
우리는 참으로 소중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우리가 마땅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은혜 안에, 그 말씀 있으면 저절로 열매를 맺습니다.
은혜로 맺은 열매를 보며 보람을 얻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우리가 됩시다.
[복음성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https://youtu.be/AHOozD28V_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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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열매 맺는 튼튼한 가지
마가복음 11장 12~14절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를 떠나갈 때에, 예수께서는 시장하셨다. 멀리서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시 그 나무에 열매가 있을까 하여 가까이 가서 보셨는데, 잎사귀 밖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무화과의 철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 나무에게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영원히, 네게서 열매를 따먹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
아프리카의 한 부족은 웃자란 나무 때문에 밭을 일구지 못할 때 도끼나 톱을 이용하지 않고 누구든지 그 나무를 향해 큰 소리로 외친다고 합니다. “우리는 너를 사랑하지 않아. 우리는 네 그늘을 고마워하지 않아.” 그러면 거짓말처럼 나무가 시들고 죽어간다고 합니다.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베다니 동네 입구에서 예수님은 열매 없이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에 대고 "이제부터 영원히, 네게서 열매를 따먹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라는 무서운 말씀을 던집니다. 다음날 제자들은 그 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았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할 것은 예수님이 시장하셨는데 열매가 없어서 화가 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그런 일을 하실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하신 이적에는 모두 깊은 뜻이 있었습니다. 이 구절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었다.”입니다. 두루 깨달아 들으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겉으로는 아무리 종교인답게 보여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고, 예배는 열심히 드려도 위선적이고 형식적인 유대인이 드디어 멸망될 것을 암시하는 표징적인 행위입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어 던지우리라.’(마3:10)는 유애인들에 대한 심판의 의미입니다. 잎은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처럼 열매 없는 사람들이 심판받는 것을 봅니다. 우리들은 회개의 열매와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포도나무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농부이십니다. 그러니 우리는 예수님께 잘 붙어있기만 해도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못하니 찍어 불에 태우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때로 고단하고 힘들지만 예수님이 다 도우시고 하나님이 때에 따라 비를 내리시고 햇빛을 내리시며 거름을 주시듯이 다 돌보십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다 주시는 은혜의 통로만 잘 되면 됩니다. 그러나 그것도 게으름을 피우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교만하여 맘대로 산다면 결국 심판을 받는 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오래 기다리시지만 기회가 지나면 더 이상 자비는 없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에, 지금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그 은혜 안에, 그 뜻 안에 있어야 합니다. 오늘도 여전히 우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의 손길(은혜)을 기억합시다. 우리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 말씀을 따라서 굳센 믿음으로 마땅히 맺어야 할 선한 열매를 위해 즐겁게 일하는 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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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묵상: 맡김 통로 https://youtu.be/rI3QVPi8Ahk
오늘도 굳센 믿음으로 하나님 은혜의 튼튼한 통로(가지)가 됩시다.
■ 기도: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음악 (연주동영상을 틀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https://youtu.be/uAZhQ4peBcw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머리되심을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 말씀 그대로만 살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만 살아서 그 은혜로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자신을 한 일을 통하여 만족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신 것처럼, 우리를 통하여 하신 열매를 보고 우리가 만족하게 하시고 하나님께 마땅히 영광을 돌리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튼튼한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굳센 믿음을 주옵소서. 인내를 주옵소서.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몰아내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선한 뜻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나를 통하여,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이루실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바라봅시다. 굳센 믿음으로 하나님의 튼튼한 은혜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아낌없이 세상에 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일에 동역자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지금은 작은 시작하는 교회이지만 우리 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이루실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꿈을 꿉니다. 수많은 성도님들이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해지고 온전해지는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꿈을 꿉니다. 예수참영성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사순절특별기도회를 통하여 날마다 은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미얀마에 위로와 평화를 주옵소서.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주님이 참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고,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막힌 것이 열리며 치유되고 참 평화와 자유함을 얻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예수참영성교회가 온라인 교회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아직 한국 교회는 온라인 교회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담임 목회자인 이은아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를 주옵소서.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신명나게 일할 수 있게 하옵소서. 시작하는 작은 교회이지만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 교회가 사순절을 통해 새로운 존재가 되어 부활의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순절을 통해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위기의 세상에서 나를 향한, 가정을 향한, 사명을 향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듣고 확신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기도를 드립니다. ...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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