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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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특별기도회33/금) 빌라도의 재판, 십자가의 길.

  • 이은아 목사
  • 2021-03-25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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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고, 확신 얻고, 새로워지는,

2021년 사순절 특별기도회 33일째

(3월 26일 금요일)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 행복하고 존귀하하게 살기를 원하시어

십자가의 험간 길을 걸으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을 따라 거룩하고 존귀한 자녀로 살겠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온전하고 거룩하게 살겠습니다.

[복음성가] 그가 오신 이유 https://youtu.be/UU3q_TRW46k 

 

 

예수님이 죽으신 십자가를 볼 때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크신 사랑에 머리를 숙입니다.

세상의 헛된 욕심을 미련 없이 버립니다.

[찬송가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https://youtu.be/JhgL4sab5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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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오늘부터 복음서에 있는 예수님 십자가의 길 말씀을 통독합니다.

말씀이 길지만 성경을 깊이 있게 묵상한다고 생각하며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간단히 전하고 기도에 집중하겠습니다.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빌라도의 재판, 십자가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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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5장 (새 번역 성경 통독)

새벽에 곧 대제사장들이 장로들과 율법학자들과 더불어 회의를 열었는데 그것은 전체 의회였다.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고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오?" 그러자 예수께서 빌라도에게 대답하셨다. "당신이 그렇게 말하였소." 대제사장들은 여러 가지로 예수를 고발하였다. 빌라도는 다시 예수께 물었다. "당신은 아무 답변도 하지 않소? 사람들이 얼마나 여러 가지로 당신을 고발하는지 보시오." 그러나 예수께서는 더 이상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빌라도는 이상하게 여겼다.

그런데 빌라도는 명절 때마다 사람들이 요구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 주곤 하였다. 그런데 폭동 때에 살인을 한 폭도들과 함께 바라바라고 하는 사람이 갇혀 있었다. 그래서 무리가 올라가서, 자기들에게 해주던 관례대로 해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빌라도가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그 유대인의 왕을 여러분에게 놓아주기를 바라는 거요?" 그는 대제사장들이 예수를 시기하여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그러나 대제사장들은 무리를 선동하여, 차라리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청하게 하였다. 빌라도는 다시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당신들은 유대인의 왕이라고 하는 그 사람을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 그들이 다시 소리를 질렀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그들은 더욱 크게 소리를 질렀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그리하여 빌라도는 무리를 만족시켜 주려고,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다음에 십자가에 처형당하게 넘겨주었다.

 

병사들이 예수를 뜰 안으로 끌고 갔다. 그 곳은 총독 공관이었다. 그들은 온 부대를 집합시켰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예수께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관을 엮어서 머리에 씌운 뒤에, "유대인의 왕 만세!" 하면서, 저마다 인사하였다. 또 갈대로 예수의 머리를 치고, 침을 뱉고, 무릎을 꿇어서 그에게 경배하였다. 이렇게 예수를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자색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길에, 그 곳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는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로서, 구레네 사람 시몬이었다. 그들은 그에게 강제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그들은 예수를 골고다라는 곳으로 데리고 갔다.(골고다는 번역하면 '해골 곳'이다.)그들은 몰약을 탄 포도주를 예수께 드렸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받지 않으셨다.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가졌는데, 제비를 뽑아서, 누가 무엇을 차지할지를 결정하였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때는, 아침 아홉 시였다. 그의 죄패에는 '유대인의 왕'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들은 예수와 함께 강도 두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쪽에, 하나는 그의 왼쪽에 달았다. (없음)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며 말하였다. "아하! 성전을 허물고 사흘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자기나 구원하여 십자가에서 내려오려무나!" 대제사장들도 율법학자들과 함께 그렇게 조롱하면서 말하였다.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는구나!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는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봐라. 그래서 우리로 하여금 보고 믿게 하여라!"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두 사람도 그를 욕하였다.

낮 열두 시가 되었을 때에,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세 시에 예수께서 큰소리로 부르짖으셨다.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박다니?" 그것은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하는 뜻이다.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보시오, 그가 엘리야를 부르고 있소." 어떤 사람이 달려가서, 해면을 신 포도주에 푹 적셔서 갈대에 꿰어, 그에게 마시게 하며 말하였다.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내려 주나 두고 봅시다." 예수께서는 큰 소리를 지르시고서 숨지셨다. (그 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예수를 마주 보고 서 있는 백부장이, 예수께서 이와 같이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서 말하였다.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여자들도 멀찍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출신 마리아도 있고 작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도 있고 살로메도 있었다. 이들은 예수가 갈릴리에 계실 때에, 예수를 따라다니며 섬기던 여자들이었다. 그밖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이 많이 있었다. 이미 날이 저물었는데, 그 날은 준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었다. 아리마대 사람인 요셉이 왔다. 그는 명망 있는 의회 의원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대담하게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였다. 빌라도는 예수가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하여, 백부장을 불러서, 예수가 죽은 지 오래되었는지를 물어 보았다. 빌라도는 백부장에게 알아보고 나서, 시신을 요셉에게 내어주었다. 요셉은 삼베를 사 가지고 와서, 예수의 시신을 내려다가 그 삼베로 싸서, 바위를 깎아서 만든 무덤에 그를 모시고, 무덤 어귀에 돌을 굴려 막아 놓았다. 막달라 마리아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는, 어디에 예수의 시신이 안장되는지를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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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의 재판과 예수님 십자가의 길 전반에 걸친 마가복음의 말씀입니다. 빌라도의 재판을 통해 빌라도는 사람들이 시기하여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다고 합니다. 시기하는 마음은 무서운 결말을 낳습니다. 그리고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가 없는 것을 알지만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예수님에게 십자가형을 내어 줍니다.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통하여 유대인의 왕, 세상의 큰 빛, 세상의 큰 왕이신 예수님이 죽임을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외치십니다. 이 외침은 예수님의 고통이 극심했고 마음이 많이 힘드셨음을 의미하고 또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예수님이 잠시 모욕과 고통과 죽음에 이르도록 하나님이 의도하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졌습니다. 그것으로 예수님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갈 길을 얻었음을 나타냅니다. 온 세상을 구원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처철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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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음악/주님만 사랑하리 (연주동영상을 틀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https://youtu.be/uAZhQ4peBcw 

 

 

- 기도제목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하나님! 온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깊고 크신지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의 모욕과 고통으로 죽으시기까지 내어주신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지 생각해 봅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하나님 안에 행복하고 존귀한 형상을 회복하기를 얼마나 간절히 원하시는 저희 마음에 깊이 새기게 하옵소서. 저희를 이렇게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온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해 사랑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뜻에 따라 거룩하고 존귀한 자녀로서 담대히 세상에 빛을 비추는 삶을 살겠습니다.

*예수님! 그 험한 십자가의 길을 우리를 위하여 걸으신 그 사랑을 어찌 값을 수 있을까요? 그 고통을 스스로 감당하시기를 작정하시면서 얼마나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시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을 통해 얻은 새 생명, 예수님의 말씀으로 걷는 빛 된 길을 깊은 감사로 걷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나에게 주어진 십자가의 길, 나의 사명의 길을 오직 은혜로 잘 마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넘겨준 이들은 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안위가 방해받는 것이 싫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욕심과 시기와 이기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게 하옵소서. 나의 욕심과 시기와 이기심으로 그리스도를 다시 못박는 일이 없도록 나의 모든 욕심을 십자가 앞에 완전히 내려놓게 하옵소서. 내 생각과 잘 하려고하는 흥분된 마음도 다 내려놓고, 오직 말씀을 따라, 오직 은혜로, 오직 이끄시는대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앞서지도 말고, 뒤처지지도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쁘게 잘 따라가게 하옵소서. 파란 하늘같이 맑은 마음으로 하나님만 내 안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많은 무리들이 있었지만 예수님을 사랑하여 끝까지 예수님의 고통을 내 고통보다 아파하며 눈물로 함께한 많은 여인들과 제자들을 기억합니다. 어둠이 깊어 예수님을 따르는 일이 많이 힘겨울지라도 끝까지 예수님 십자가의 길을 따라갔던 여인들과 제자들의 자리가 저의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잠시 있는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과 진리의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저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전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사순절특별기도회를 통하여 날마다 은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하나님 안에 큰 하나가 되는 것은 참으로 멋지고 기대되는 일입니다. 우리를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이끄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올 때 겪는 압력이 큰 것처럼 우리가 한 몸으로 사랑하기에 우리가 거쳐야 하는 시련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이웃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대신 짊어지고, 또한 내 연약함을 다른 이가 감당해야하는 이 모든 과정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미 닭이 달걀 밖에서 병아리를 돕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오직 은혜로, 오직 이끄시는 길을 따라, 나의 갈 길을 충성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어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히 보호하신다는 것과,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따스한 품 안에서 우리의 상처가 아물게 하시고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한 몸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평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일터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 안에서 형통하고 평안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이번에 미국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숨진 영혼들이 주님의 품에 평안히 안식하게 하옵소서.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충격 받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함으로 힘있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미움과 차별의 마음을 경계하게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선한 능력으로, 선한 마음으로 빛을 밝히어 어둠을 몰아내게 하옵소서.

*하나님! 미얀마에 위로와 평화를 주옵소서.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평화를 주옵소서. 미얀마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고,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막힌 것이 열리며 치유되고 참 평화와 자유함을 얻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예수참영성교회가 온라인 교회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아직 한국 교회는 온라인 교회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담임 목회자인 이은아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를 주옵소서. 지치지 않고 기쁨으로 신명나게 일할 수 있게 하옵소서. 시작하는 작은 교회이지만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지난 해 ‘예수참영성교회’를 세워주시고 ‘유투브 예수참영성교회’를 개설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오랜 뜻을 따라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올 해 건축하려고 합니다.

*하나님! ‘예수참영성수련원’을 통하여 예수참영성교회 성도님들이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예수참영성 영성수련을 잘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깊은 기도의 터이니 하나님이 친히 보호하시고 섬세하게 인도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이곳에서 예수참영성교회의 깊은 말씀이 울려 퍼지게 하시고 이 땅을 향한 밝은 기도가 피어오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예수참영성수련원’ 건축을 향해 예비하신 일들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친히 강하게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건물이 멋진 것보다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수련원이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일하심만을 잘 보고 따라가게 하옵소서.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않게 하옵소서. 모든 과정이 평화로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0년 전 하나님의 은혜로 만난 땅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은아 목사님에게 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깊은 뜻에 따라 온전히 설계되고 지어지게 하옵소서. 건축을 준비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날 때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이은아 목사님의 모든 결정과 모든 걸음과 머물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보는 지혜를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은혜로만 따라갑니다. 오직 인도하심만을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사순절을 통해 새로운 존재가 되어 부활의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순절을 통해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위기의 세상에서 나를 향한, 가정을 향한, 사명을 향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듣고 확신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기도를 드립니다. ...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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