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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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특별기도회35/월) 성경통독 마26장) 겟세마네 순종(순종)의 기도.

  • 이은아 목사
  • 2021-03-29 0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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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고, 확신 얻고, 새로워지는,

2021년 사순절 특별기도회 35일째

(3월 29일 월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임재하시어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는 예수님이

우리를 늘 보호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찬송가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https://youtu.be/5SrDE5LT1rc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우리는 더 이상 넘어지지 않습니다.

의롭게 서서 빛을 비추겠습니다. 주님을 찬양합시다.

[복음성가]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https://youtu.be/klebBadj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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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이번 주는 복음서에 있는 예수님 십자가의 길 말씀을 통독합니다.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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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장 1~56절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이 모든 말씀을 마치셨을 때에,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는 대로,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인데, 인자가 넘겨져서 십자가에 달릴 것이다." 그 즈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는 대제사장의 관저에 모여서, 예수를 속임수로 잡아서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백성 가운데서 소동이 일어날지도 모르니, 명절에는 하지 맙시다"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는,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말하였다. "왜 이렇게 낭비하는 거요? 이 향유를 비싼 값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을 텐데요!" 예수께서 이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다. 가난한 사람들은 늘 너희와 함께 있지만, 나는 늘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치르려고 한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그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가룟 사람 유다라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예수를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여러분은 내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그들은 유다에게 은돈 서른 닢을 셈하여 주었다. 그 때부터 유다는 예수를 넘겨주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무교절 첫째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우리가,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디에다 하기를 바라십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성 안으로 아무를 찾아가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가 가까워졌으니, 내가 그대의 집에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겠다고 하십니다' 하고 그에게 말하여라."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께서 그들에게 분부하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다.

저녁때가 되어서,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와 함께 식탁에 앉아 계셨다.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넘겨줄 것이다." 그들은 몹시 걱정이 되어, 저마다 "주님, 나는 아니지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와 함께 이 대접에 손을 담근 사람이, 나를 넘겨줄 것이다. 인자는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떠나가지만, 인자를 넘겨주는 그 사람은 화가 있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았을 것이다." 예수를 넘겨 줄 사람인 유다가 말하기를 "선생님, 나는 아니지요?"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네가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부터 내가 나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것을 마실 그 날까지, 나는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을 절대로 마시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찬송을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갔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밤에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양 떼가 흩어질 것이다' 하였다. 그러나 내가 살아난 뒤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갈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비록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릴지라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밤에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을지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자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였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에 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 그리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서, 근심하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무르며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너희는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을 수 없느냐?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예수께서 다시 두 번째로 가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내가 마시지 않고서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는 것이면,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예수께서 다시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들은 너무 졸려서 눈을 뜰 수 없었던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그대로 두고 다시 가서, 또 다시 같은 말씀으로 세 번째로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남은 시간은 자고 쉬어라. 보아라, 때가 이르렀다. 인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어간다. 일어나서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 자가 가까이 왔다."

예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유다가 왔다.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무리가 칼과 몽둥이를 들고 그와 함께 하였다. 그런데 예수를 넘겨줄 자가 그들에게 암호를 정하여 주기를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잡으시오" 하고 말해 놓았다. 유다가 곧바로 예수께 다가가서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하고 말하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예수께서 그에게 "친구여, 무엇 하러 여기에 왔느냐?" 하고 말씀하시니, 그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손을 대어 붙잡았다. 그 때에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손을 뻗쳐 자기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내리쳐서, 그 귀를 잘랐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모두 칼로 망한다. 너희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 당장에 열두 군단 이상의 천사들을 내 곁에 세워 주시기를 청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그러나 그렇게 되면,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한 성경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강도에게 하듯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서 가르치고 있었건만, 너희는 내게 손을 대지 않았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이렇게 되게 하신 것은, 예언자들의 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그 때에 제자들은 모두, 예수를 버리고 달아났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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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음악/주님만 사랑하리 (연주동영상을 틀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https://youtu.be/uAZhQ4peBcw 

 

 

- 기도제목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귀한 자녀로 삼아주시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를 보내어주시며 십자가에 내어주신 그 한량없는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이 평생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뜻만 바라보고 기뻐하며 사셨던 거처럼 겟세마네의 힘든 싸움에서도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완전하신 지혜와 한량없으신 사랑을 깊이 알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십니다. 하나님만의 우리의 완전한 안식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길이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선하심과 완전하심을 깊이 알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하게 하옵보서. 하나님께 드리는 순종이 거룩한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 때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참으로 죄송합니다. 예수님! 우리도 이 땅에서 소명을 감당할 때에 때로 너무 많이 힘들어 견디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이처럼 힘드셨던 것을 기억하며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감당하시고 또한 그러므로 우리를 모두 이해하실 수 있음에 위로가 되고 더 힘을 내게 됩니다. 예수님이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실 때에 천사님들이 도우셨듯이 우리가 힘든 싸움을 하며 괴로울 때에도 천사님들이 도우시고 예수님이 도우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힘든 기도를 다 견뎌내시고 마침내 다 이기신 것처럼 우리도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힘을 내어 기도함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 세상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유대교 지도자들이 죽이려고 모의하며, 가장 가까운 제자 중 하나인 유다가 배신할 것은 다 알고 보시면서도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시고 유월절 만찬을 통해 성만찬의 깊은 뜻을 가르쳐 주신 주님의 평화로운 마음을 본받게 하옵소서. 이 세상은 소란하고 힘든 일들이 참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의 사명, 우리가 마땅히 가야할 길을 꿋꿋이 걸어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주시니 참으로 죄송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주님의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입니다. 주님이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주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모욕과 고통을 깊이 기억하고 다시는 예수님이 그런 고통을 당하시지 않도록 죄악을 멀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통하여 얻은 생명, 예수님을 통하여 얻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자녀로서 담대히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본받아 나의 사명의 길도 오직 은혜로 잘 마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사순절특별기도회를 통하여 날마다 은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평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일터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 안에서 형통하고 평안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이번에 미국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숨진 영혼들이 주님의 품에 평안히 안식하게 하옵소서.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충격 받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함으로 힘있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미움과 차별의 마음을 경계하게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선한 능력으로, 선한 마음으로 빛을 밝히어 어둠을 몰아내게 하옵소서.

*하나님! 미얀마에 위로와 평화를 주옵소서.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평화를 주옵소서. 미얀마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따라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올 해 건축하려고 합니다. ‘예수참영성수련원’을 통하여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예수참영성 영성수련을 잘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깊은 기도의 터이니 하나님이 친히 보호하시고 섬세하게 인도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이곳에서 예수참영성교회의 깊은 말씀이 울려 퍼지게 하시고 이 땅을 향한 밝은 기도가 피어오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예수참영성수련원’ 건축을 향해 예비하신 일들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일이니 하나님이 친히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건물이 멋진 것보다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수련원이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일하심만을 잘 보고 따라가게 하옵소서.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않게 하옵소서. 모든 과정이 평화로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0년 전 하나님의 은혜로 만난 땅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은아 목사님에게 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깊은 뜻에 따라 온전히 설계되고 지어지게 하옵소서. 건축을 준비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날 때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이은아 목사님의 모든 결정과 모든 걸음과 머물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보는 지혜를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은혜로만 따라갑니다. 오직 인도하심만을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사순절을 통해 새로운 존재가 되어 부활의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순절을 통해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위기의 세상에서 나를 향한, 가정을 향한, 사명을 향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듣고 확신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기도를 드립니다. ...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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