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깊어지고, 확신 얻고, 새로워지는,
2021년 사순절 특별기도회 38일째
(4월 1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그리스도 십자가의 능력과 은혜로 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수치와 모욕과 말할 수 없는 고통의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예수님 앞에
나의 욕심뿐만 아니라 나의 이기심과 생각도 모두 내려놓습니다.
오롯이 깊은 사랑을 담아 주님을 온전히 따르겠습니다.
[복음성가] 내려놓음 https://youtu.be/sl_-W16hpXg
만왕의 참된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참된 왕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지신 십자가의 은혜로
헛된 모든 것이 무너지고 참된 진리로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찬송가151장] 만왕의 왕 https://youtu.be/eJNgFKSKQ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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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이번 주는 ‘복음서에 있는 예수님 십자가의 길’ 말씀을 통독합니다.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요18) 영원한 만유의 왕
요한복음 18장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골짜기 건너편으로 가셨다. 거기에는 동산이 하나 있었는데, 예수와 그 제자들이 거기에 들어가셨다. 예수가 그 제자들과 함께 거기서 여러 번 모이셨으므로, 예수를 넘겨줄 유다도 그 곳을 알고 있었다. 유다는 로마 군대 병정들과, 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성전 경비병들을 데리고 그리로 갔다. 그들은 등불과 횃불과 무기를 들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닥쳐올 일을 모두 아시고, 앞으로 나서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그 사람이다." 예수를 넘겨줄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시니, 그들은 뒤로 물러나서 땅에 쓰러졌다. 다시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요."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 사람이라고 너희에게 이미 말하였다. 너희가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은 물러가게 하여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께서 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나는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신 그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쪽 귀를 잘라버렸다. 그 종의 이름은 말고였다. 그 때에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로마 군대 병정들과 그 부대장과 유대 사람들의 성전 경비병들이 예수를 잡아 묶어서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갔다.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인데, 가야바는 '한 사람이 온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고 유대 사람에게 조언한 사람이다.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한 사람이 예수를 따라갔다. 그 제자는 대제사장과 잘 아는 사이라서,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안뜰에까지 들어갔다. 그러나 베드로는 대문 밖에 서 있었다. 그런데 대제사장과 잘 아는 사이인 그 다른 제자가 나와서, 문지기 하녀에게 말하고,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갔다. 그 때에 문지기 하녀가 베드로에게 말하였다. "당신도 이 사람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지요?" 베드로는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날이 추워서, 종들과 경비병들이 숯불을 피워 놓고 서서 불을 쬐고 있는데, 베드로도 그들과 함께 서서 불을 쬐고 있었다.
대제사장은 예수께 그의 제자들과 그의 가르침에 관하여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소. 나는 언제나 모든 유대 사람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가르쳤으며, 아무것도 숨어서 말한 것이 없소. 그런데 어찌하여 나에게 묻소?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를,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 보시오. 내가 말한 것을 그들이 알고 있소."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경비병 한 사람이 곁에 서 있다가 "대제사장에게 그게 무슨 대답이냐?" 하면서, 손바닥으로 예수를 때렸다.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한 말에 잘못이 있으면, 잘못되었다는 증거를 대시오. 그러나 내가 한 말이 옳다면, 어찌하여 나를 때리시오?" 안나스는 예수를 묶은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보냈다. 시몬 베드로는 서서, 불을 쬐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당신도 그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지요?" 베드로가 부인하여 "나는 아니오!" 하고 말하였다. 베드로에게 귀를 잘린 사람의 친척으로서, 대제사장의 종 가운데 한 사람이 베드로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동산에서 그와 함께 있는 것을 내가 보았는데 그러시오?" 베드로가 다시 부인하였다. 그러자 곧 닭이 울었다.
사람들이 가야바의 집에서 총독 관저로 예수를 끌고 갔다.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몸을 더럽히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기 위하여 관저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나와서 "당신들은 이 사람을 무슨 일로 고발하는 거요?" 하고 물었다. 그들이 빌라도에게 대답하였다. "이 사람이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가 총독님께 넘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를 데리고 가서, 당신들의 법대로 재판하시오." 유대 사람들이 "우리는 사람을 죽일 권한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렇게 하여, 예수께서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인가를 암시하여 주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빌라도가 다시 관저 안으로 들어가, 예수를 불러내서 물었다. "당신이 유대 사람들의 왕이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당신이 하는 그 말은 당신의 생각에서 나온 말이오? 그렇지 않으면, 나에 관하여 다른 사람들이 말하여 준 것이오?" 빌라도가 말하였다. "내가 유대 사람이란 말이오? 당신의 동족과 대제사장들이 당신을 나에게 넘겨주었소. 당신은 무슨 일을 하였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나의 나라가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나의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오. 그러나 사실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빌라도가 예수께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왕이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당신이 말한 대로 나는 왕이오. 나는 진리를 증언하기 위하여 태어났으며, 진리를 증언하기 위하여 세상에 왔소. 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내가 하는 말을 듣소." 빌라도가 예수께 "진리가 무엇이오?" 하고 물었다. 빌라도는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 사람들에게로 나아와서 말하였다.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소. 유월절에는 내가 여러분에게 죄수 한 사람을 놓아주는 관례가 있소. 그러니 유대 사람들의 왕을 놓아주는 것이 어떻겠소?" 그들은 다시 큰 소리로 "그 사람이 아니오. 바라바를 놓아주시오" 하고 외쳤다. 바라바는 강도였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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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음악/주님만 사랑하리 (연주동영상을 틀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 기도제목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만유의 왕이신 하나님! 온 땅의 모든 존재가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과 존귀를 영원히 드립니다. 하나님이 만유의 왕이시니 어떤 존재도 하나님을 거스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공의로우시기에 죄를 진 모든 이들을 멸하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한 위엄 앞에 나설 수 있는 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왕이신 하나님이 그냥 사랑으로, 가없는 사랑으로 만유를 품어주심은 우리에게 너무나 크나큰 은혜입니다. 더욱이 하나님이 스스로 낮추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은 우리에게 값을 수 없는 영원한 은혜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는 헤아릴 수 없이 크십니다. 그러나 교만하여 그 크신 은혜를 짓밟고 함부로 하는 자에게까지 자비하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겸손한 자에게는 한없는 은혜를 주시지만 교만한 자는 쳐서 낮추시고 망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그 교만함을 뉘우치게 하십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만유의 고고하고 거룩한 왕이시며 만유의 참 된 어버이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가없는 은혜와 사랑 안에서 평안을 누리며 행복과 자유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하나님이 만유의 참 된 왕이신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히 감사와 찬양을 드리고 사랑으로 모든 것을 다 맡기고 순종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며 우리의 가장 큰 행복이며 지극한 복임을 압니다. 그러므로 교만하고 죄를 진 자들이 진노의 심판 앞에 아직 기회가 있을 때에 두려움에 바로 돌이키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이 잡히시고 재판정에서 하신 당당한 모습을 깊이 마음에 새깁니다. 억울함과 모욕과 모함에도 동요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담담히 감당하신 주님의 순종을 저희도 배우게 하옵소서.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아무 말씀도 안하신 지혜를 배우게 하옵소서. 진리가 무엇인지를 찾고자 하는 이에게 진리를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인자하심을 배우게 하옵소서. 자신의 안위가 위협당할까 염려함으로 옳은 판단을 내리지 못하는 빌라도를 안쓰럽게 보시고 하나님의 섭리대로 이루어질 것을 아시고 묵묵히 지켜보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빌라도와 진리를 찾는 이들에게 큰 은혜와 깨달음을 주셨을 줄 믿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의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하셨고 예수님과 함께한 이들이 이 땅에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체험한 줄 믿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잡히신 이 후에는 하나님 나라가 더 이상 이 땅에 속한 것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에게 성령으로 임하시고 천국의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예수님을 본받아 머무는 곳마다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지금 이 땅에서는 하나님 나라가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새 하늘 새 땅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 나라가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 작은 하나님 나라의 씨앗이 우리 안에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사순절특별기도회를 통하여 날마다 은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평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일터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 안에서 형통하고 평안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이번에 미국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숨진 영혼들이 주님의 품에 평안히 안식하게 하옵소서.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충격 받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함으로 힘있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미움과 차별의 마음을 경계하게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선한 능력으로, 선한 마음으로 빛을 밝히어 어둠을 몰아내게 하옵소서.
*하나님! 미얀마의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평화를 주옵소서. 미얀마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따라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올 해 건축하려고 합니다. ‘예수참영성수련원’을 통하여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예수참영성 영성수련을 잘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깊은 기도의 터이니 하나님이 친히 보호하시고 섬세하게 인도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이곳에서 예수참영성교회의 깊은 말씀이 울려 퍼지게 하시고 이 땅을 향한 밝은 기도가 피어오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예수참영성수련원’ 건축을 향해 예비하신 일들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일이니 하나님이 친히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건물이 멋진 것보다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수련원이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일하심만을 잘 보고 따라가게 하옵소서.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않게 하옵소서. 모든 과정이 평화로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0년 전 하나님의 은혜로 만난 땅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은아 목사님에게 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깊은 뜻에 따라 온전히 설계되고 지어지게 하옵소서. 건축을 준비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날 때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이은아 목사님의 모든 결정과 모든 걸음과 머물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보는 지혜를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은혜로만 따라갑니다. 오직 인도하심만을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사순절을 통해 새로운 존재가 되어 부활의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순절을 통해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위기의 세상에서 나를 향한, 가정을 향한, 사명을 향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듣고 확신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기도를 드립니다. ...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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