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깊어지고, 확신 얻고, 새로워지는,
2021년 사순절 특별기도회 39일째
(4월 2일 금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그리스도 십자가의 능력과 은혜로 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오늘 십가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찬양합시다.
[찬송가150장] 갈보리산 위에 https://youtu.be/ncbyuowTBWg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네가 잘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그 음성을 듣고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 전 앞으로 나아갑시다.
[복음성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https://youtu.be/RYTdw5kzyrk
예수님의 십자가는 너무나도 아프도록 말합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주님의 사랑을 깊이 새기며 찬양합시다.
[복음성가]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https://youtu.be/abM7YgHYY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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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이번 주는 ‘복음서에 있는 예수님 십자가의 길’ 말씀을 통독합니다.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 금요일, 골고다 언덕 (눅23,요19)
누가복음 23: 24~56절 (새번역성경)
마침내 빌라도는 그들의 요구대로 하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그는 폭동과 살인 때문에 감옥에 갇힌 자는 그들이 요구하는 대로 놓아주고, 예수는 그들의 뜻대로 하게 넘겨주었다.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가다가, 들에서 오는 시몬이라는 한 구레네 사람을 붙들어서, 그에게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의 뒤를 따라가게 하였다. 백성들과 여자들이 큰 무리를 이루어서 예수를 따라 가고 있었는데, 여자들은 예수를 생각하여 가슴을 치며 통곡하였다. 예수께서 여자들을 돌아다보시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두고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두고 울어라. 보아라, '아이를 배지 못하는 여자와, 아이를 낳아 보지 못한 태와, 젖을 먹여 보지 못한 가슴이 복되다' 하고 사람들이 말할 날이 올 것이다. 그 때에, 사람들이 산에다 대고 '우리 위에 무너져 내려라' 하며, 언덕에다 대고 '우리를 덮어 버려라' 하고 말할 것이다. 나무가 푸른 계절에도 사람들이 이렇게 하거든, 하물며 나무가 마른 계절에야 무슨 일이 벌어지겠느냐?"
다른 죄수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처형장으로 끌려갔다. 그들은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서,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달고, 그 죄수들도 그렇게 하였는데, 한 사람은 그의 오른쪽에, 한 사람은 그의 왼쪽에 달았다.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백성은 서서 바라보고 있었고, 지도자들은 비웃으며 말하였다. "이 자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정말 그가 택하심을 받은 분이라면, 자기나 구원하라지." 병정들도 예수를 조롱하였는데, 그들은 가까이 가서, 그에게 신 포도주를 들이대면서, 말하였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라면, 너나 구원하여 보아라." 예수의 머리 위에는 "이는 유대인의 왕이다" 이렇게 쓴 죄패가 붙어 있었다. 예수와 함께 달려 있는 죄수 가운데 하나도 그를 모독하며 말하였다. "너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여라." 그러나 다른 하나는 그를 꾸짖으며 말하였다. "똑같은 처형을 받고 있는 주제에, 너는 하나님이 두렵지도 않으냐? 우리야 우리가 저지른 일 때문에 그에 마땅한 벌을 받고 있으니 당연하지만, 이분은 아무것도 잘못한 일이 없다." 그리고 나서 그는 예수께 말하였다. "예수님, 주님이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다."
어느덧 낮 열두 시쯤 되었는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해는 빛을 잃고, 성전의 휘장은 한가운데가 찢어졌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그는 숨을 거두셨다.
그런데 백부장은 그 일어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말하였다. "이 사람은 참으로 의로운 사람이었다." 구경하러 모여든 무리도 그 일어난 일을 보고, 모두 가슴을 치면서 돌아갔다. 예수를 아는 사람들과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따라다닌 여자들은, 다 멀찍이 서서 이 일을 지켜보았다.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공의회 의원이고, 착하고 의로운 사람이었다. -이 사람은 의회의 결정과 처사에 찬성하지 않았다.- 그는 유대 사람의 고을 아리마대 출신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였다. 그는 시신을 십자가에서 내려서, 삼베로 싼 다음에, 바위를 파서 만든 무덤에다가 모셨다. 그 무덤은 아직 아무도 묻힌 적이 없는 것이었다. 그 날은 준비일이고, 안식일이 시작될 무렵이었다.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를 따라다닌 여자들이 뒤따라가서, 그 무덤을 보고, 또 그의 시신이 어떻게 안장되었는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집에 돌아가서, 향료와 향유를 마련하였다. 여인들은 계명대로 안식일에 쉬었다.
요한복음 19장 16~42절 (새번역성경)
이리하여 이제 빌라도는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그들은 예수를 넘겨받았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이라 하는 데로 가셨다. 그 곳은 히브리 말로 골고다라고 하였다. 거기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아서, 예수를 가운데로 하고, 좌우에 세웠다. 빌라도는 또한 명패도 써서, 십자가에 붙였다. 그 명패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사람 예수' 라고 썼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은 도성에서 가까우므로, 많은 유대 사람이 이 명패를 읽었다. 그것은 히브리 말과 로마 말과 그리스 말로 적혀 있었다. 유대 사람들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말하기를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십시오" 하였으나, 빌라도는 "나는 쓸 것을 썼다" 하고 대답하였다.
병정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뒤에, 그의 옷을 가져다가 네 몫으로 나누어서, 한 사람이 한 몫씩 차지하였다. 그리고 속옷은 이음새 없이 위에서 아래까지 통째로 짠 것이므로 그들은 서로 말하기를 "이것은 찢지 말고, 누가 차지할지 제비를 뽑자" 하였다. 이는 '그들이 나의 겉옷을 서로 나누어 가지고, 나의 속옷을 놓고서는 제비를 뽑았다' 하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병정들이 이런 일을 하였다.
그런데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예수의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사람 마리아가 서 있었다. 예수께서는 자기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제자에게는 "자,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때부터 그 제자는 그를 자기 집으로 모셨다. 그 뒤에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성경 말씀을 이루시려고 "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거기에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해면을 그 신 포도주에 듬뿍 적셔서, 우슬초 대에다가 꿰어 예수의 입에 갖다 대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유대 사람들은 그 날이 유월절 준비일이므로,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그냥 두지 않으려고, 그 시체의 다리를 꺾어서 치워달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 안식일은 큰 날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사들이 가서, 먼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한 사람의 다리와 또 다른 한 사람의 다리를 꺾고 나서, 예수께 와서는, 그가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서, 다리를 꺾지 않았다. 그러나 병사들 가운데 하나가 창으로 그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것은 목격자가 증언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는 자기의 말이 진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여러분들도 믿게 하려고 증언한 것이다.)일이 이렇게 된 것은,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또 성경에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쳐다볼 것이다' 한 말씀도 있다.
그 뒤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의 시신을 거두게 하여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그는 예수의 제자인데, 유대 사람이 무서워서, 그것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가 허락하니, 그는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렸다. 또 전에 예수를 밤중에 찾아갔던 니고데모도 몰약에 침향을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왔다. 그들은 예수의 시신을 모셔다가, 유대 사람의 장례 풍속대로 향료와 함께 삼베로 감았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신 곳에, 동산이 있었는데, 그 동산에는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하나 있었다. 그 날은 유대 사람이 안식일을 준비하는 날이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를 거기에 모셨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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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다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기도음악/ 휘장을 지나 담대히 (연주동영상을 틀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기도제목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예수님 오늘은 성금요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날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마음이 참담합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을 바라보는 제자들처럼 저희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이렇게 고통 받으신 것을 오늘 하루 만이라도 마음과 삶으로 함께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십자가의 길은 예수님의 사명이며 부활 승리로 향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여전히 하나님과 함께하시고 또 영광 받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저희의 영혼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영혼이 지금 하나님과 함께하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그 뜻 안에 있는지 되돌아봅니다. 잠시 잠깐의 이 세상에 안주하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헛된 영광을 다 떨치고 영원한 천국, 영원한 하나님의 품에 소망을 두고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에 계속해서 조롱하고 모욕하는 무리들을 봅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면 너나 구원해 보라!”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그 말에 흔들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들을 안타까워하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눅23장) 예수님은 잠시 후에 부활의 영광을 얻으시고 영원히 하나님과 영광과 권능을 누리실 것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해친 사람들이 지금 잠시 의기양양하지만 그들의 영혼이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큰 부끄러움과 참담한 고통을 받아야 할지를 아셨습니다. 예수님! 우리가 나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영혼의 탄식을 듣게 하옵소서. 그리고 내가 앞으로 받을 영광스러운 상을 분명히 보게 하옵소서. 지금 보이는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영원한 진실을 보며 끝까지 따스한 사랑을 간직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그렇게 고통당하시고 힘드신데 제자들과 어머니와 여인들이 함께하는 모습이 저희의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극심한 고통에서도 사랑하는 제자와 어머니를 돌보시는 예수님의 따스한 마음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나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에도 예수님과 어머니와 제자들처럼 따스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모든 고통을 다 이루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었다.” 예수님의 고통이 끝났다는 그 말씀이 저희의 마음에 큰 위로가 됩니다. 또한 예수님처럼 저희의 사명을 온전히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사명의 길을 가는 동안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완전히 우리를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과 성령님, 천사님들이 우리를 도우시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언제나 하나님의 뜻 안에만 굳게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내 영혼을 아버지께 맡깁니다.”라고 하신 것처럼 저희도 하나님 아버지께 저희의 삶과 영혼을 완전히 맡기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평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일터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 안에서 형통하고 평안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이번에 미국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숨진 영혼들이 주님의 품에 평안히 안식하게 하옵소서.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충격 받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함으로 힘있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미움과 차별의 마음을 경계하게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선한 능력으로, 선한 마음으로 빛을 밝히어 어둠을 몰아내게 하옵소서.
*하나님! 미얀마의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평화를 주옵소서. 미얀마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따라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올 해 건축하려고 합니다. ‘예수참영성수련원’을 통하여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예수참영성 영성수련을 잘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깊은 기도의 터이니 하나님이 친히 보호하시고 섬세하게 인도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이곳에서 예수참영성교회의 깊은 말씀이 울려 퍼지게 하시고 이 땅을 향한 밝은 기도가 피어오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예수참영성수련원’ 건축을 향해 예비하신 일들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일이니 하나님이 친히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줄 믿습니다. 건물이 멋진 것보다 하나님이 친히 역사하시는 수련원이 될 줄 믿습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일하심만을 잘 보고 따라가게 하옵소서.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않게 하옵소서. 모든 과정이 평화로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10년 전 하나님의 은혜로 만난 땅이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은아 목사님에게 지혜를 주시어 하나님의 깊은 뜻에 따라 온전히 설계되고 지어지게 하옵소서. 건축을 준비하며 여러 사람들을 만날 때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이은아 목사님의 모든 결정과 모든 걸음과 머물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보는 지혜를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은혜로만 따라갑니다. 오직 인도하심만을 따라가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사순절을 통해 새로운 존재가 되어 부활의 예수님을 맞이하게 하소서.
*하나님! 사순절을 통해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위기의 세상에서 나를 향한, 가정을 향한, 사명을 향한,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듣고 확신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기도를 드립니다. ...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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