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부활주일예배
2021년 4월 4일
■■ 예배 전 찬양 (승리/ 비컴퍼니) https://youtu.be/5ndllSjRue8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연주 /예배종(고음)7번 /사도신경 https://youtu.be/_OKh96XAkUU
■■■ 찬 송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찬송가167장] “즐겁도다 이날” https://youtu.be/ChZ0OzY6_b4
[복음성가] “살아계신 주”/ 빠른버전 https://youtu.be/6TBOMWCishk / 느린 버전 https://youtu.be/Hm8s2eh9YIM
■■■ 공동 기도문 https://youtu.be/TeoELfMBMCo
부활 승리하신 예수님! 영광과 경배를 받으옵소서.
이 땅에 살아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죽으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으며,
부활하셔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우리에게
소망과 능력과 자랑이 되어주시니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제일 먼저 만난 믿음의 여인들을 생각합니다.
그 여인들은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섬김이 본능처럼 습관이 되고 각인이 되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라는 갑작스런 충격에도 본능처럼
예수님의 몸을 돌보기 위하여 향유를 준비하여 무덤을 찾았고
부활하신 영광의 그리스도를 처음 만나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른 새벽 가장 먼저 무덤을 찾았던 여인들의
예수님을 향한 깊은 사랑과, 습관처럼 일상이 된 부지런한 섬김을 배우게 하옵소서.
그래서 삶의 갑작스런 충격과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을 찾으므로
바로 역전하여 승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항상 모든 존재를 차별하지 않고 사랑하고 존중하셨습니다.
그 여인들은 예수님이 사랑하시고 가르치신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진리의 말씀대로 바르게 사는 것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숨기기 위해서 돈을 주고 경비병을 매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부끄러운 행위까지 온 세상에 알려져
예수님의 부활의 영광을 더 높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부활하시어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우리 마음에 큰 행복으로 담고 온 세상에 자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예수님처럼 부활합니다.”
“예수님처럼 몸과 마음과 영혼이 성화되어 신비한 부활의 몸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자 이십니다. 할렐루야!!”
오늘 거룩한 부활절, 온 땅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 찬양하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를 통하여 우리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기뻐 경배하며 깊이 만나게 하옵소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날마나 행복한 동행을 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 송 /
“우르르 쾅쾅/ 부활절” (리조이스) https://youtu.be/08kd1ZTjec8
“무덤에 머물러” (광주교회 성가대) https://youtu.be/trpnI1ZuX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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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부활합니다. 할렐루야!!!
성경봉독 (마태복음 28장 1~10절)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1. 부활한 예수님을 처음 만난 신실한 두 여인.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목격한 사람은 여인들이었습니다. 다른 복음서에는 세 여인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이들은 십자가의 무서운 길 뿐만 아니라 무덤까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무덤을 찾은 여인들은 예수님이 부활하셨을 것을 기대하고 간 것은 아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해준 천사의 말에 놀랐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 두려워했습니다. 여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것이라고 상상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3일 만에 다시 부활하실 것을 전부터 여러 번 말씀하셨는데도 그것을 기억하고 기대한 제자들은 없어보였습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권위 있고 담대하던 예수님이 그렇게 참혹하게 갑자기 돌아가실 줄 상상을 할 수 없어 큰 충격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유대사람들은 부활을 믿지만 사람이 부활을 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구체적인 상상이 안 되기 때문이었습니다.
안식 후 첫날이라는 것은 유대인의 안식일, 즉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은 지금의 토요일입니다. (지금 모든 교회는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일요일을 하나님께 예배하는 거룩한 주일로 지킵니다. 지금도 유대교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킵니다.) 그리고 안식일에는 모든 일을 금하고, 멀리 가지도 않으며, 무덤 같은 곳은 가지 못하는 것이 유대교의 사회 규범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 전인 금요일 오후에 서둘러 예수님을 장사하고, 안식일 때문에 찾아가지 못하다가, 안식일이 끝나자마자 준비했던 향유를 가지고 예수님을 찾아간 것입니다. 여인들이 무덤에 간 이유는 향유를 가지고 죽으신 예수님의 몸을 섬기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섬김이 지극히 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섬김이 그들의 본능처럼 각인 되었고 일상의 기쁨처럼 익숙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라는 엄청난 충격 앞에서도 안식 후 첫날에 바로 무덤을 찾아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처음 만나는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바로 역전 승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의 첫 동참자가 되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너무 큰 충격에 크게 낙심하여 그런 생각을 하지도 못하고 마음도 낼 수 없었습니다. 이 여인 제자들의 본능처럼 각인되고 훈련이 된 섬김과 사랑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섬김이 본능처럼 각인되고 습관이 된다면 갑작스런 큰 영적싸움과 어려움에도 충격과 낙심으로 넘어지지 않고 바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의 여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었습니다. 당시 사회 통념상 여자들은 사회생활을 거의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자를 제자로 둔다는 것을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항상 하나님의 법이 더 중요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사랑하고 존중하십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여성을 차별하고 무시하는 사회 통념을 깨고 여성도 남성과 동등하게 예수님의 제자로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예수님을 가까이 따를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2. 여인들과 경비병을 위해 나타난 천사, 예수님을 다시 만날 곳 갈릴리.
오늘 말씀 2절~4절에 천사가 나옵니다.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큰 지진이 나고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낸 것은 무덤을 찾은 여인들과 경비병을 위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예수님의 신성으로 우리가 아는 상식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천사가 예수님의 부활은 도운 것이 아니고 여인들과 경비병을 위해 나타난 것이 맞습니다. 여인들은 무덤을 찾아가면서 “누가 우리를 위해 무덤을 막은 돌을 굴려주며 경비병을 설득하여 들어갈 수 있을까?” 라며 염려를 하였습니다. 유대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평소에 죽은 후에 다시 살아나신다는 것을 말씀하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도 부활을 알고 믿었지만 구체적인 것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을 하신다면 자신들이 정말 그리스도를 죽였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에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빼돌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이야기 할까봐 이례적으로 무덤에 큰 돌을 굴려 막아놓고 경비병을 세워서 지키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큰 지진이 일어나고 번개 같은 천사님이 나타나자 경비병들은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그 경비병들은 유대교 지도자들에게 그 사실을 말했습니다. 유대교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잘못했다는 것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경비병들에게 돈을 주며 입막음을 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두려움에 떨며 조금씩 전해진 경비병의 말은 발 없는 말(言)이 천리를 가듯이 온 세상이 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천사님은 무덤을 찾은 여인들에게 번개 같은 자신을 두려워하는 여인들에게 ‘두려워 말라.’고 안심시키며 기쁘게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해줍니다.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만나자고 하신 말씀은 예수님의 행적을 살펴보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하신 3년 동안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신 곳이 바로 갈릴리였습니다. 유명한 산상수훈을 말씀하신 곳이 갈릴리의 산 위에서와 호수에서 배를 타시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신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병고침을 받았으며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찾았습니다. 사마리아는 잠시 들린 곳이며, 예루살렘에서는 오래 있지 않으셨습니다. 사실 예수님을 대적하는 유대고 지도자들이 있는 곳이기에 예수님이 사역하기에 편안하지 않으셨지요. 믿음이 있어야 기적인 있는데 믿음이 있는 사람도 핍박을 받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갈릴리에서 예수님을 두 번 만났습니다.
3.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부활합니다.
부활은 재생이 아닙니다. 죽은 몸이 죽기 전의 몸으로 돌아간 것이 아닙니다. 부활은 육체의 성화입니다. 예수님의 몸은 성경이 증언하는 대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동시에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고 건물과 막힌 것과 상관없이 오갈 수 있습니다. 먹을 수도 있지만 먹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예수님의 부활이 너무 신성하고 신비하여 설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설명을 하면 그 신비가 가려지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루어진 신비와 신성이 맞습니다. 그러나 설명하지 못할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면 우리의 영이 성장하면서 몸과 마음과 정신이 점점 달라집니다. 몸은 점점 건강해져서 가장 젊은 건강한 시절의 몸과 같이 되고, 추위와 더위를 많이 타지 않고, 덜 먹어도 되다가 안 먹어도 하나님의 생명의 은혜로만으로도 살 수 있게 됩니다. 외모도 아름다워지고 거룩해집니다. 마음이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크신 하나님의 은혜로 그냥 사랑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마음이 평화롭고 자유합니다. 정신이 맑아져서 저절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지혜로와져서 세상의 지혜를 넘는 지혜를 얻게 됩니다. 영적으로 성장할수록 내 안의 하나님의 형상인 빛이 조금씩 자라나 그 빛의 몸으로 세상을 다닐 수도 있고, 후에 하나님의 허락을 받으면 천국을 다녀올 수 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사로의 무덤 앞에서 누이 마르다에게 “나를 믿으면 죽어도 살겠고, 살아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살 것이다.” 라고 부활에 대하여 설명하셨던 것처럼 살아서 부활의 영광을 얻을 수 도 있고 예수님처럼 죽어서도 부활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은 재생이 아닙니다. 육체의 성화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 그대로 살면 우리도 하나님의 권능으로 예수님처럼 부활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을 믿고 그 진리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대로 사는 사람들에게 능력이며 소망이며 자랑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진리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대로 사는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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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우리의 소망이며 자랑이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힘있게 찬양합시다.
[찬송가168장] “하늘의 찬송이 들리는 그 날” https://youtu.be/E1DAP61eTbQ
[찬송가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https://youtu.be/JHCcygSTY8c
■■■ 주기도문/ 송영(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교제 https://youtu.be/WzHxc6SnW8c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의 설교가 더욱 깊어집니다.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 오늘은 예수님이 부활 승리하신 기쁜 부활주일입니다. (Happy Easter)
우리의 소망이요, 능력이요, 자랑인 예수님의 부활을 기쁨으로 전합시다.
부활절 계란을 만들며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이웃에게 전해 보세요. 기쁨이 배가 될 것입니다.
부활절 때에 보통 교회에서 부활란으로 계란을 나눕니다. 알에서 병아리가 깨어나듯 예수님의 부활을 상징하는 부활을 나누며 기쁨을 나누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분들이나 교회에 오랫동안 오지 못하는 분들에게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해보세요. 예전에 교회를 다녔지만 믿음을 잃은 분들은 부활란을 보고 돌이켜 예수님의 앞으로 올 수 있는 아주 좋은 은혜의 때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도 부활란을 드리면 좋아하십니다. 부활란으로 부활의 기쁨을 충만히 나누어 봅시다.
*부활란 만드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양파껍질과 식물의 잎으로 천연 염색 부활란 만들기 https://youtu.be/E1X1EoY0Ca0
(2) 펄이 들어간 잉크와 장식으로 부활란 만들기 https://youtu.be/tPCuYvieciM
(3) 24가지 다양한 장식과 다양한 계란장식 소개 https://youtu.be/Lz3H7kDsVWQ
♥ 40일 사순절특별기도회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은혜로 보호하시고 새롭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소중히 여기고 하나 하나 기억하며 잘 지키는 저와 여러분이 됩시다.
♥ 사순절특별기도회 감사헌금과 부활주일 헌금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꼭 드리시면 좋겠습니다. 예수참영성교회를 위하여 헌금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작하는 교회여서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교회를 성심껏 섬기겠지만 교회를 위하여 헌금해 주시면 목회자와 교회에 큰 힘과 안심이 됩니다. 그리고 그 헌금으로 교회를 더욱 은혜롭게 하는데 소중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교회헌금계좌/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 매일 예배 / 이번 주부터 매일 예배를 올립니다. 내가 가장 은혜롭고 정성드려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선택하여 새벽예배로, 또는 저녁예배로 또는 특정시간을 작정하여 드리면 좋겠습니다. 말씀통독과 기도를 중심으로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고 기도를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이번 주는 먼저 부활의 말씀을 통독하고 그 후에 복음서 처음부터 말씀 통독을 하겠습니다.
왠만하면 시간을 정하여 정성껏 드리세요. 그러나 너무 바쁘면 간단하게라도 말씀과 기도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여러 번 반복하셔도 좋습니다. 매일 예배를 통하여 말씀과 기도가 우리 삶에 깊이 녹아 경건의 삶이 더욱 깊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부활절 연합 칸타타 / "2021 증인들의 고백" [프레이즈 개더링]
[프레이즈 개더링]에서 부활절 연합 칸타타를 준비했습니다.
“증인들의 고백”은 30년이나 된 부활절 칸타타인데 한국교회 성도라면
그 찬양과 노래를 안 들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고 은혜로운 칸타타입니다.
많은 부활절 칸타타가 있지만 가장 독보적으로 한국교회에 큰 은혜를 준 칸타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유명한 찬양 사역자들과 성악가 그리고 믿음의 연예인들과 화려한 조명과 음향으로 자신 있게 만든 영상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 선교가 점점 발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상을 만들고 함께 은혜를 받을 수 있음에 참 감사를 드립니다.
꼭 보시고 큰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유투브에서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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