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7일 수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생명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주님의 부활은 우리의 승리며, 우리의 소망이며, 우리의 자랑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습니다.
주님을 찬양합시다.
[찬송가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서 https://youtu.be/36SC4BgPwEs
예수님의 부활을 듣고도 믿지 못했던 도마를 생각하며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바라봅시다.
[복음성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https://youtu.be/6JJSjY6JbNg
이번 한 주간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복음성가] 행복 https://youtu.be/G4Pv0Fqx2Y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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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요한복음 20장 / 새번역성경)
주간의 첫 날 이른 새벽에 막달라 사람 마리아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 어귀를 막은 돌이 이미 옮겨져 있었다.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갔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와서, 무덤으로 갔다. 둘이 함께 뛰었는데,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서, 먼저 무덤에 이르렀다. 그런데 그는 몸을 굽혀서 삼베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도 그를 뒤따라 왔다. 그가 무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삼베가 놓여 있었고,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그 삼베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한 곳에 따로 개켜 있었다. 그제서야 먼저 무덤에 다다른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아직도 그들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나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래서 제자들은 자기들이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갔다.
그런데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울다가 몸을 굽혀서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흰 옷을 입은 천사 둘이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신이 놓여 있던 자리 머리맡에 있었고, 다른 한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여자여, 왜 우느냐?" 마리아가 대답하였다. "누가 우리 주님을 가져갔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뒤로 돌아섰을 때에, 그 마리아는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지만, 그가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였다.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느냐?"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여보세요, 당신이 그를 옮겨 놓았거든, 어디에다 두었는지를 내게 말해 주세요. 내가 그를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가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부니!" 하고 불렀다. (그것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게 손을 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이제 내 형제들에게로 가서 이르기를, 내가 나의 아버지 곧 너희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여라."
막달라 사람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보았다는 것과 주님께서 자기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전하였다. 그 날, 곧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또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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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주님만 사랑하리 https://youtu.be/uAZhQ4peBcw
■ (말씀 기도)
*예수님! 빈 무덤에서 예수님의 시신이 걱정되어 서럽게 울고 있는 마리아를 보면서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간절히 예수님을 사랑하고 찾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마리아야!” “선생님!” 이 대화처럼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으로 부르고 예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사랑의 예수님! 수많은 제자들이 있었지만 막달라 마리아와 세 여인만이 예수님을 따로 만났습니다. 그들의 간절함과 사랑이 너무나도 깊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으로 만나주시고, 우리가 간절히 찾을 때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세 여인의 간절함과 깊은 사랑이 예수님을 만나고 사랑의 음성을 들을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를 향한,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과 깊은 사랑이 있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만나고 동행하는 큰 행복이 우리 삶에 있게 하옵소서.
*마리아와 여인들이 그 시대에 얼마나 큰 차별과 억압을 받아왔고 그래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해 봅니다. 마리아와 여인들은 그 고난을 통해 진리와 사랑의 예수님이 마른 가뭄에 단비 같이, 생명같이 좋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난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과 진리와 사랑에 대해 죽도록 간절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여인들의 간절함이 예수님을 향한 빼앗길 수 없는 사랑이 되었고, 예수님을 따르는 생명의 원동력이 된 것을 생각합니다. 하나님! 우리 삶의 고난이 없으면 좋겠다고 막연히 생각하지만 이 세상에서 어쩔 수 없이 겪는 고난들을 통하여 주시는 은혜가 또한 너무 값지니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제자 중에 도마가 가장 믿지 못했음을 봅니다. 도마는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만 믿는 사람이었나 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공기 속에도 산소가 있어 우리가 숨을 쉬고 살 수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사실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 도마에게도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지만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굳세고 확실한 믿음 가운데 서서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가장 멀리 인도까지 복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마를 생각하며 주위에 믿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너그러운 인내심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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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기도)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날마나 우리를 새롭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이 나의 참 좋은 어버이 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며, 나보다 내가 잘 되기를 원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깊은 은혜와 사랑에 나를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존귀한 자녀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위해 희생해 주신 많은 분들이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에서 힘든 일들로 하나님이 더 간절해지고, 진리와 정의와 거룩함이 더 간절해지며, 그래서 더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에게 맡겨주신 일들로 더 행복해지고, 더 지혜로와지고, 더 담대히지고, 더 큰 마음을 갖게 되고, 밝은 마음으로 영적싸움에서 힘을 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님과 천사님들이 나를 항상 도우시니 나는 행복합니다.
*하나님이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의 일에 내가 동역할 수 있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내 평생에 사랑하는 하나님의 전에서 영원히 함께할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어서 나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 (중보 기도)
*하나님!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평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일터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 안에서 형통하고 평안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교회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이 살아나고 회복하며 건강하게 자라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미얀마의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평화를 주옵소서. 미얀마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번에 미국에서 일어난 총격사건으로 숨진 영혼들이 주님의 품에 평안히 안식하게 하옵소서. 유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충격 받은 많은 이들을 위로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함으로 힘있게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있는 미움과 차별의 마음을 경계하게하시고 오직 하나님 안에 우리가 한 몸임을 알고 진리의 빛을 밝히어 어둠을 몰아내게 하옵소서.
-이어서 나의 중보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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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를 위한 기도)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을 따라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올 해 건축하려고 합니다. ‘예수참영성수련원’을 통하여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예수참영성 영성수련을 잘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는 거룩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이곳에서 예수님 말씀이 우리의 삶으로 살아지고 세상을 향한 밝은 기도가 피어오르게 하옵소서. 건축의 모든 과정에 하나님의 뜻을 잘 알고 보는 지혜를 주옵소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은혜로만 따라갑니다. 오직 인도하심만을 따라가겠습니다.
-이어서 나의 기도를 드립니다.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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