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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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예배) 요21장/ 기도문: 부활절, 가정을위한. 평화묵상.

  • 이은아 목사
  • 2021-04-07 2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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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8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부활하신 예수님이 해변에서 제자들에게 떡과 물고기를 주셨던 것처럼

주여! 오늘 우리에게도 하늘의 양식으로 채워 주옵소서.

오늘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198장] 주 예수 해변서 https://youtu.be/gIZXbgfikGM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는 예수님에게

나는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까요?

주님 앞에서 드리는 깊은 사랑과 순종의 결단으로 찬양합시다.

[복음성가] 요한의 아들 시몬아 https://youtu.be/avoyW42ZJ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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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요한복음 21장 / 새번역성경)

 

그 뒤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는데, 그가 나타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제자들 가운데서 다른 두 사람이 한 자리에 있었다.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나가서 배를 탔다. 그러나 그 날 밤에는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 이미 동틀 무렵이 되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들어서셨으나, 제자들은 그가 예수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리하면 잡을 것이다." 제자들이 그물을 던지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다. 예수가 사랑하시는 제자가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시다" 하고 말하였다. 시몬 베드로는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고서, 벗었던 몸에다가 겉옷을 두르고, 바다로 뛰어내렸다. 그러나 나머지 제자들은 작은 배를 탄 채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면서, 해안으로 나왔다. 그들은 육지에서 백 자 남짓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들어가서 고기를 잡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땅에 올라와서 보니, 숯불을 피워 놓았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잡은 생선을 조금 가져오너라."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가서, 그물을 땅으로 끌어내렸다. 그물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와서 아침을 먹어라." 제자들 가운데서 아무도 감히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가 주님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서 그들에게 주시고, 이와 같이 생선도 주셨다.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뒤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신 것은, 이번이 세 번째였다.

그들이 아침을 먹은 뒤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 양 떼를 먹여라." 예수께서 두 번째로 그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 떼를 쳐라." 예수께서 세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 때에 베드로는, [예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세 번이나 물으시므로, 불안해서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 떼를 먹여라.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를 띠고 네가 가고 싶은 곳을 다녔으나, 네가 늙어서는 남들이 네 팔을 벌릴 것이고, 너를 묶어서 네가 바라지 않는 곳으로 너를 끌고 갈 것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베드로가 어떤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를 암시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돌아다보니,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가 따라오고 있었다. 이 제자는 마지막 만찬 때에 예수의 가슴에 기대어서, "주님, 주님을 넘겨줄 자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던 사람이다. 베드로가 이 제자를 보고서, 예수께 물었다.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이 말씀이 믿는 사람들 사이에 퍼져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않을 것이라고들 하였지만, 예수께서는 그가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고 말씀하신 것뿐이다. 이 모든 일을 증언하고 또 이 사실을 기록한 사람이 바로 이 제자이다.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예수께서 하신 일은 이 밖에도 많이 있어서, 그것을 낱낱이 기록한다면, 이 세상이라도 그 기록한 책들을 다 담아 두기에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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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주나의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예수님은 항상 사랑과 인자하심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리하면 잡을 것이다." 그리고 밤새 고기 한 마리 못 잡던 그들이 그물이 찢어질만큼 많은 고기를 잡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고되고 배고픈 그들이 육지로 올라왔을 때 숯불을 피워놓고 빵과 구운 물고기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행동이 얼마나 섬세하고 부드러운지 다시 은혜를 받습니다. 이처럼 부드럽고 섬세하신 사랑을 우리가 본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을 듣고 무심코 그물을 던졌던 제자들은 놀라운 일을 목격합니다. 우리가 무심코 예수님의 말에 순종했더라도 놀라운 역사를 이루시는 것을 봅니다. 예수님! 우리가 주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깊이 그물을 던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이루시는 놀라운 역사에 동참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시몬 베드로는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자신하는 열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오늘 예수님이 식사 후에 ‘다른 누구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물었을 때에도 자신 있게 대답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사랑하는 자녀(요한)는 어떻게 되는지 묻습니다. 최고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일에 열심히 있고 잘 하려는 마음은 좋습니다. 그러나 비교를 하기 시작하면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나누어지게 됩니다. 내가 더 잘하고, 더 인정받고 싶고, 더 존경받고 싶다는 욕심이 듭니다. 그런데 그렇게 비교하면 내 마음에 불안과 낙심과 염려가 끝이지 않습니다. 그런 욕심이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고 나의 평안을 잃어버리고, 공동체를 해하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 비교하는 마음과 높아지려는 욕심을 완전히 내려놓게 하옵소서. 모든 욕심은 나와 우리를 망하게 한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바란다고 한들 너와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는 나를 힘들게 한 사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나보다 인정받는 것을 보기 싫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그도 돌이켜 잘되기를 원하시는 줄 압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마음을 겸허히 비우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을 둘러보느라 시간과 힘을 소모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실 우리는 내가 맡은 일에 충성으로 일하기도 빠듯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니 나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달려갈 사명의 길을 열심히 달려가게 하옵소서. 그리고 모두가 자기 재능으로 열심히 섬겨서 자신의 일에 뛰어난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렇게 되도록 겸손히 섬기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행복하고 복된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베드로는 진심으로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고 존경했습니다. 예수님이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세 번 말씀하신 것처럼 초대교회의 기둥으로 교회를 섬겼습니다. 그리고 당시 성도들이 베드로가 수난을 잠시 피하여 살기를 소망하고 도왔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 순교를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베드로는 자신에게 맡겨진 초대교회 성도를 잘 섬기고 돌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세 번이나 고심하고 고백한대로 순종하고 살았던 것처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이 흩날리는 낙엽이 되지 않고 깊이 있는 순종이 되게 하옵소서.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고, 주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깊은 헌신으로 우리의 사랑이 표현되게 하옵소서.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부활절 기도문 https://youtu.be/TeoELfMBMCo 

 

 

■ 가정을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F-jYykFRupY 

 

 

■ 평화 말씀묵상 / https://youtu.be/BS-r1ucnTmI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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