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부활절 둘째주일예배
2021년 4월 11일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비컴퍼니) https://youtu.be/UYJ5sE8jh3A
예배 전 찬양 (찬송가/ 비컴퍼니) https://youtu.be/nz_YaOvy000
예배 전 찬양연주 (온하모니) https://youtu.be/X2jQSdaQcOA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우리의 소망이며 자랑이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힘있게 찬양합시다.
[찬송가168장] “하늘의 찬송이 들리는 그 날” https://youtu.be/E1DAP61eTbQ
■■■ 공동 기도문 https://youtu.be/A9DYq4Qk36M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소중한 자녀로 대해주시니 참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가장 밝은, 그림자도 없는 빛이시듯
자녀인 우리도 빛의 자녀로 세상을 비추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소중히 여기시는 나와 우리를
내가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돌아봅니다.
그렇게 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소중하고 거룩한 자녀답게
거룩하고 온전하게 살고자 얼마나 노력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또한 가족과 이웃들을 그렇게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지 돌아봅니다.
더욱이 물건과 식물과 동물과 산천과 지구를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지 돌아봅니다.
행복하고, 감사하고, 축복하기도 바쁜 시간들을
부정적인 생각들에 멈춰 서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서로를 아프게 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주신 아름답고 복된 삶!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다시 얻은 기쁨의 삶을 제대로 잘 지키게 하옵소서.
부정적인 말과 생각과 행동을 은혜로 물리치는 영적싸움에 능력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와 모두를 소중히 여기는 손길이 일상에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생각과 말이 항상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은혜롭게 하시고,
감사와 축복이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멋지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대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그대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그대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그대에게~”
이런 축복의 말이 일상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 가정이 따스하고 행복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머무는 곳이 따스하고 행복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머무실 만한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 이곳에 임하시는 하나님
온 마음과 삶을 다해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 송 /
“나의 소망”, “내 입술의 말과” (By 유투브 Gina ) https://youtu.be/q-jJdqWMf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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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행복한 가정,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성경봉독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동행하며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옛 삶의 습관을 경건하고 행복한 습관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행복의 조건은 이미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해지는 일을 하면 내 삶이 불행해집니다. 불평 불만 미움 원망 낙심은 불행한 삶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행복한 일을 하세요.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내 책임입니다.
(행복한 삶의 조건 1) 나와 모두를 소중히 대해주세요.
먼저 나를 소중히 대해보세요. 나를 소중히 여길 줄 모르는 사람은 사실 누구도 사랑하기 어렵습니다. 소중히 여기는 경험이 내게 없기 때문입니다. 먼저 나를 소중히 여기세요.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내 몸을 소중히 돌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내 몸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 하나님의 빛의 자녀입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세요.
그리고 다른 존재들을 소중히 대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일을 잘하고 빨리하는 데에 관심을 두고 물건들을 소중히 대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식물, 동물과 마찬가지로 모든 물건들도 다 느끼고 압니다. 단지 표현을 못할 뿐입니다. 실제로 과학자들이 다 밝혀냈지요. 우리가 사랑의 말, 감사의 말을 하면 물의 결정이 빛나고 아름다워지지만 함부로하고 못된 말을 하면 물의 결정이 흉하게 맺혀집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물건과 식물, 동물, 건물들까지 소중히 대하면 그들도 건강하고 행복해집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들에게 좋은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말과 행동은 서로 바뀝니다. 설거지를 하고 청소를 할 때 거칠게 대했던 나의 행동양식이 나의 남편과 바뀌게 되면 나의 남편이 거친 행동을 하게 됩니다. 그 행동에 내가 피해를 받습니다. 남편이 안 그러려고 매우 노력해도 조금이라도 거친 표현이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설거지와 청소를 하면서 다른 존재를 소중히 대하며 해보세요. 다른 존재들이 행복해 하고 머무는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가정이 편안하고 따스하게 됩니다. 행복한 기운이 가정 곳곳에 스며듭니다. 그리고 다른 존재를 소중히 여기는 나의 마음이 나의 자녀들과 바뀌면 나의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다른 가족들과 모든 존재를 소중하게 대하게 됩니다.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들도 습관적으로 소중히 여깁니다. 자녀들의 마음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그것이 자녀들에게 큰 복으로 돌아옵니다. 나의 행동으로 가정이 따스해지고 행복해집니다. 가족들이 행복하고 복되어 집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나를 포함해서 모든 존재를 소중히 대하면 나와 가족과 이웃이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십니다. 온 땅이 하나님의 성소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으로 섬길 때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무언가를 주는 것보다 먼저 그 사람이 소중한 존재인 것을 알고, 존중하고 대해주는 말 한마디, 눈빛 한번이 훨씬 더 소중합니다. 그 사람에게 어떤 것도 받지 않았어도 나를 소중하게 존중해 주는 사람에게 잘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장 소중한 것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 이를 섬긴다고 내가 해주고 싶은 데로 하는 것은 때로 폭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돕고 싶다면 그 사람에게 물어보고 그 사람이 필요하다고 한 일을 도와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내가 존중받고 소중히 여김을 받을 때에 비로소 나를 위하는 사랑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행복한 삶의 조건 2) 하나님 앞에서 하듯 생각하고 말하세요.
내가 하는 모든 생각과 말이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말은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듯이 하나님을 닮은 우리의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평소 내가 하는 말대로 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평소에 어떤 말을 하는지 잘 살펴야 합니다. 생각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한 사람은 잘 될 수도 없고, 행복할 수도 없습니다. 큰 은혜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생각과 말로 받은 은혜를 다 쏟아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과 말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영혼의 성 문을 활짝 열어두어 강도가 항상 맘대로 드나들며 귀중한 것들을 다 가져가는 것과 같습니다. 내 말과 생각으로 짓는 죄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 피해가 너무 큽니다. 영성이 성장할수록 내 말과 생각의 힘이 강하게 역사합니다. 그런데도 말과 생각을 절제하지 못하면 큰 위험을 안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내가 있는 모든 곳이 하나님 앞이니 하나님 앞에서 말하듯이 해보세요. 그러면 부정적인 생각과 말이 쏙 들어갑니다. 홀로 있을 때에는 내 생각을 알아차리고 부정적인 생각을 은혜로운 생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때로는 많이 힘들어도 찬양과 기도와 말씀을 듣고 따라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걷어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영적싸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이야기 할 때는 말과 생각을 절제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느 수도원에서 수사님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합니다. 모임의 시작과 마칠 때 기도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 수사님에게 영의 눈이 열렸습니다. 은혜로운 이야기를 할 때에는 천사님들이 기뻐하고 도우시고 축복했습니다. 부정적인 이야기를 할 때에는 돼지들이 더러운 오물과 함께 뒹굴고 천사님들은 뒤로 쫓겨나 안타까워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수사님은 이야기 중에도 마음으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찾으며 계속 기도를 합니다. 혹시라도 무의식중에 어둔 생각과 말에 동의하지 않기 위해서 혼자 있을 때보다 더 긴장하고 기도를 합니다. 실제로 여러 사람이 함께 이야기를 하다보면 대화에 집중되어 쉽게 생각과 말로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성이 성장할수록 만남이 더 신중해야하고 말이 더 신중해져야합니다.
말과 생각도 사람들과 서로 바뀝니다. 나의 부정적인 생각과 말이 내 자녀와 부모님에게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두려운 마음으로 이를 악물고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게 됩니다. 부정적인 말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긍정적이고 행복한 말이 습관이 된다면 훨씬 쉽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행복한 삶의 조건 3) 행복한 말과 묵상을 많이 하세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그대에게..” 이런 행복한 말을 일상에서 즐겁게 많이 하세요.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예배시간에 찬양을 하고 설교를 할 때에도 성도님들이 많이 은혜를 받지만 모든 성도님들이 모두 활짝 웃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교제의 시간입니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이 말을 하는 순간은 굳은 얼굴의 사람도 모두 행복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앞의 강대상에서 보면 그 변화가 놀랍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와 동행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행복한 말을 많이 해야 합니다. 사람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물건과 식물 동물 건물도 좋습니다. 그들은 사람보다 더 우리의 마음을 잘 알아차리고 귀한 사랑으로 돌려줍니다. 진심을 담아서 말해보세요. 내가 바로 행복해지고 모두가 바로 행복해집니다. 건강해집니다. 아름다워집니다. 쉽게 행복해지기 위해서 ‘행복충전’ ‘사랑충전’ ‘감사충전’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듣기만 해도 쉽게 행복해 집니다. 지금 같이 함께 인사해봅시다.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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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
[찬송가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https://youtu.be/L3yTtn11FM0
[복음성가] “행복” https://youtu.be/G4Pv0Fqx2Y8
■■■ 말씀묵상/ 말씀묵상/ 행복충전 https://youtu.be/Ee2YnJcG0Hk
■■■ 축도/ 송영(평화로다)/ 교제 https://youtu.be/SiZLHTO3ToM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의 설교가 더욱 깊어집니다.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 오늘은 부활절 둘째주일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경건하고 행복한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 매일 예배 / 내가 가장 은혜롭고 정성드려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을 선택하여 새벽예배로, 또는 저녁예배로 또는 특정시간을 작정하여 드리면 좋겠습니다. 말씀통독과 기도를 중심으로 말씀을 항상 가까이하고 기도를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습관이 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시간 날 때 자주 반복해서 기도를 드리셔도 좋습니다.
왠만하면 시간을 정하여 정성껏 드리세요. 그러나 너무 바쁘면 간단하게라도 말씀과 기도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매일 예배를 통하여 말씀과 기도가 우리 삶에 깊이 녹아 경건의 삶이 더욱 깊어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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