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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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성자가 된 청소부

  • 이은아 목사
  • 2021-04-18 0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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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부활절셋째주일예배

2021년 4월 18일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비컴퍼니) https://youtu.be/UYJ5sE8jh3A 

예배 전 찬양 (찬송가/ 비컴퍼니) https://youtu.be/nz_YaOvy000 

예배 전 찬양연주 (온하모니) https://youtu.be/X2jQSdaQcOA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찬송가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https://youtu.be/JHCcygSTY8c 

 

 

[복음성가] “임재” https://youtu.be/OjcfD59KgPI 

 

 

■■■ 공동 기도문 https://youtu.be/F2ROe41GsXI 

 

 

하나님!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기대되는 멋진 일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가시를 품는 것처럼

깊은 고통과 오랜 인내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것이 힘들어 현실에 안주하면

답답하고 서서히 마비되는 것같습니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 것처럼

우리가 한 몸으로 사랑하기까지 우리가 거쳐야 하는 시련이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이웃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대신 짊어지고,

또한 내 연약함을 다른 이가 감당해야하는 이 모든 과정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미 닭이 달걀 밖에서 병아리를 돕듯이

하나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세심하게 도와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어

하나님이 우리를 완전히 보호하신다는 것과,

우리가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할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따스한 품 안에서 우리의 상처가 아물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참된 안식을 얻어

우리 사이에 세워진 막힌 담을 허물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십자가로 하나님과 담을 허무셨듯이

이웃과의 담도 모두 허물게 하옵소서.

 

어린아이같이

소중한 친구로 모든 존재를 만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한 몸으로 이웃을 만나게 하옵소서.

후회없이 남김없이 사랑을 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근원이며 고향이십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모든 존재의 참 좋은 어버이이십니다.

모든 존재가 참된 안식을 얻을 곳도 하나님의 품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천국과 이 세상과 지옥까지도

한없는 사랑으로 품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에게로 인도하십니다.

 

오직 은혜로, 완전한 보호와 돌보심으로 이끄시는 길을 따라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모든 존재와 밝은 큰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가족. 이웃. 인류. 산천과 바다. 동식물. 물건과 건물. 지구. 우주.

하나님 안에서 모든 존재와 큰 기쁨과 평화를 나누게 하옵소서.

모두가 하나님 안에 큰 하나가 되어

하나님처럼 그냥 사랑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 송 /

“사랑이 없으면” 광주교회 성가대 https://youtu.be/3RQX5C2M1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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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성자가 된 청소부 

 

성경봉독 (요한복음 18장 11절)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1. 많은 사람 중에 왜 청소부가 성자가 되었을까요?

“성자가 된 청소부” 많은 분들이 은혜롭게 읽은 책 제목입니다. 왜 유독 청소부가 성자가 되었을까요? 저자나 독자 모두 같은 생각일 것입니다. 청소부는 세상의 쓰레기를 치우는 일을 합니다. 그런 훌륭한 일을 삶으로 하는 사람이 가장 빨리 성자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사실입니다. 영적인 원리로도 그것이 맞습니다.

성인으로 인정받고 존경받는 많은 분들이 성인이 되기 전에 들은 말은 “거짓말쟁이, 게으름뱅이, 교만한 자” 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안 좋은 평판을 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성인의 반열에 가장 먼저 들어갈 수 있었을까요? 성인의 반열에 들어가려면 기본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려는 각인, 본능 같은 마음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분들은 그런 훌륭한 마음이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쓰레기 청소부처럼 세상의 쓰레기와 같은 사람들의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 몸의 질병과 영들을 내가 끌어안고 정화하는 분들입니다. 처음부터 쉽게 되지 않았겠지요. 그리고 일부로 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 힘든 것들을 모아 하나님의 은혜로 정화하려면 삶이 영적전쟁터가 됩니다.

2. 성인이 된 분들이 성인이 되기 전에 안 좋은 평판을 들었던 이유

처음에는 쓰레기 같은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에 내가 강하게 휘둘릴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세상의 힘든 것들로 내가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행동하기도 합니다. 혼돈 속에 실수를 했다가도 자책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여러번 반복하기도 합니다. 본능 같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찾는 마음, 예수님 말씀대로 살려는 마음으로 불굴의 의지로 계속 싸웁니다. 그런데 미처 정화되지 못한 것들로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무시 받고 외면당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질병으로 몸이 많이 힘들기도 합니다. 하나님 은혜의 압도적인 큰 힘으로 꼼짝 못할 수도 있고, 바다같은 은혜로 힘이 하나도 없어 게을러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정화하는 시작 과정에서 잠이 많이 오기도 합니다. 몸이 아주 힘들어 꼼짝 못하고 끙끙 앓다가도 얼마 후, 큰 은혜에 병의 근원이 사라지고 큰 평안을 얻고 건강하게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몸과 마음이 훨씬 편안한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자기 일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일상생활을 못하는 그들의 모습에 실망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못된 마음을 성인이 될 사람을 만나면 느끼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못되게 굴기도 합니다. 성인이 된 분들은 성인이 되기 전에도 화를 잘 못 냅니다. 내가 낸 화에 내가 쓰러지거나 내가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다면 정중히 의견을 말하지만 다투지 않습니다. 인내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내하는 것이 한계가 오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자신의 구원을 위하여 자리를 피합니다. 모든 과정을 하나님이 섬세히 도우시지만 다른 사람의 비난을 견디어내지 못하면 지나갈 수 없는 과정입니다.

3. 영성의 단계 시작점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성인으로 영성성장을 하는 분들 중에서도 차이가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영적 결혼’의 당황스러운 과정을 겪으며 일상생활이 매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경건한 삶으로 나의 영의 몸, 빛의 몸이 작게 태어나서 서서히 크는 분들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어떤 성인들은 태어나는 자기 영의 몸(빛의 몸, 하나님 형상의 몸)이 매우 크기 때문에 아주 늦게 그 단계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영성성장의 단계에 이른 분들과 또 다른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러나 나의 빛의 몸이 태어나자마나 이미 높은 단계가 될 수 있습니다.

성인으로 인정받기 전의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도무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고, 차분히 설명하거나 일할 수 없는 상황이 오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성인들의 전기의 초반을 보면 합리적으로 설명이 되어있지 않아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사실 성인들도 압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그에 따라 크게 요동치며 변하는 내적상황에 자기도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단지 성인들은 도무지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그 뜻대로 살려고 하는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사랑과 강한 의지만 갖고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매우 섬세하게 도와주시고 알려주시지만 우리가 그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모든 상황을 겪으면서도 결국 그 분들이 성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죽을 만큼 힘들면 그냥 생명을 내어놓고 하나님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다 내려놓고, 다 비우고, 다 맡깁니다. 하루 하루 그리고 매 순간 수없이 그렇게 죽고 다시 삽니다. 그러나 이웃과 다른 존재들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놓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필사적으로 기도하고 묵상하고 의지합니다. 완전히 내려놓고 완전히 맡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됩니다.

4. 이기적인 사람은 갈 수 없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그냥 받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이 가는 곳.

그리고 큰 쓰레기가 떠 있을 수 있는 것은 크게 고인 생명의 물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적인 원리가 빛을 발합니다. 쓰레기 때문에 힘들어서 필사적으로 묵상하고 맡기고 내려놓고 사랑하니 고인 물이 빨리 사라지며 영성성장을 크게 이룹니다. 거기에 필사적으로 말씀을 살게 되므로 큰 시너지 효과가 있어서 더 빨리 성장을 하게 됩니다. 만약 비슷한 힘든 영적성장과정의 사람이 있는데 나의 힘든 것을 다른 사람과 바꾸어서 가려고만 하면 그 사람은 동시에 큰 생명의 물을 잃게 됩니다. 내 삶은 편안하고 사랑받고 존경받을지 모르지만 큰 영적성장을 이루지 못합니다. 놀랍도록 정확한 영적인 원리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주신 것을 내가 받지 않겠느냐?” 라고 하시면서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던 것처럼 하나님이 주신 것은 좋은 것도 받고, 싫은 것도 묵묵히 받으면 좋은 것은 좋은 것으로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되고, 힘든 것은 힘든 것을 담은 큰 생명으로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됩니다. 그리스도와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안위나 세상의 인정이 하나님보다 중요한 사람들은 크게 영적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이기적인 사람도 영적으로 크게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완전히 비우고 하나님께 완전히 맡긴 사람이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성인들은 이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성인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이 길입니다.

5. 편안하게 세상에 큰 빛이 많이 태어나기를 소망하며.

사실 완전한 인도하심과 순종이 없으면 갈 수 없는 곳이 이 길입니다. 삶에서 기본적인 상식을 따라야 하지만 영적인 지혜가 필요하고 발걸음 하나, 어느 곳에 머무를 지에 대한 것 하나하나가 사실은 너무나 중요한데 내 생각으로 인도하심을 따르지 않으면 큰 고난을 겪게 되고 결국 마지막 항구에 도착하기 어려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하나님의 섬세하고 강권하시는 인도가 절실히 필요하고 수반되기도 합니다. 내가 가야할 길을 하나님이 꿈으로나 직관으로 보여주시기도 합니다. 지금까지는 성인의 반열에 오른 분들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수많은 분들이 이 과정을 겪고 있습니다.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님들이 지금 동시에 겪고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공개적이고 구체적인 안내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수련을 할 수 있는 터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정작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하면서도 사회에서 가정에서 외면당하고 홀로 고생하다가 성인으로 갑자기 존경받는 것이 아니라, 이해받으면서 가능하면 편안하게 성장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야할 항구에 무사히 도착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예수참영성교회와 예수참영성 영성훈련을 준비했고, 예수참영성 수련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이 15년의 고생을 통하여 이 지혜를 알게 하셨고, 먼저 길을 걷는 분들을 만나게 하셨고, 그분들의 어려움을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강권하여 예수참영성교회를 하게 하시고, 책을 쓰고,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준비하게 하십니다. 돈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저나 어떤 사람의 명예나 안위를 위한 것이라면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일입니다. 지금 너무 필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이 시대에 우리를 위하여 원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참영성교회 영성훈련과 예수참영성 수련원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고 훌륭한 일꾼들이 그 힘든 길을 조금 더 편안하게 걸으시고 성인의 반열에 안전하게 들어가 세상에 큰 빛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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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말씀묵상/ 하나님만 바라보기 https://youtu.be/xJZ02DhIGh0 

 

 

■■■ 결단찬송/

[복음성가] “내려놓음” https://youtu.be/lFRZiW0Cg1s 

 

 

[복음성가]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https://youtu.be/hF6p9TVVPRs 

 

 

■■■ 축도/ 송영(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교제 https://youtu.be/Fd2gSgP6eTQ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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