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20일 화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우리의 괴로움과 고통을 친히 감당하신 예수님!
말씀으로 우리를 고치시고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찬송가473장] 괴로움과 고통을 https://youtu.be/2tky71KwC8M
우리가 받은 감당 못할 크신 은혜를 우리가 무엇으로 보답할까요?
■[찬송가306장] 죽을 죄인 살려주신 https://youtu.be/ZFd5VPLE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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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마태복음 8장 /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니, 많은 무리가 그를 따라왔다. 나병 환자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 그에게 절하면서 말하였다. "주님, 하고자 하시면, 나를 깨끗하게 해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손을 내밀어서 그에게 대시고 "그렇게 해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니, 곧 그의 나병이 나았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말아라. 가서, 제사장에게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명한 예물을 바쳐서, 사람들에게 증거로 삼도록 하여라" 하셨다.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다가와서, 그에게 간청하여 말하였다. "주님, 내 종이 중풍으로 집에 누워서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가서 고쳐 주마." 백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나는 주님을 내 집으로 모셔들일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마디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러면 내 종이 나을 것입니다. 나도 상관을 모시는 사람이고, 내 밑에도 병사들이 있어서, 내가 이 사람더러 가라고 하면 가고, 저 사람더러 오라고 하면 옵니다. 또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고 하면 합니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놀랍게 여기셔서,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지금까지 이스라엘 사람 가운데서 아무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과 서에서 와서,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잔치 자리에 앉을 것이다. 그러나 이 나라의 시민들은 바깥 어두운 데로 쫓겨나서, 거기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리고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바로 그 시각에 그 종이 나았다.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셔서,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셨다. 예수께서 그 여자의 손에 손을 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그 여자는 일어나서, 예수께 시중을 들었다. 날이 저물었을 때에, 마을 사람들이 귀신 들린 사람을 많이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또 병자를 모두 고쳐 주셨다.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는 몸소 우리의 병약함을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 옆에 둘러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건너편으로 가자고 말씀하셨다. 율법학자 한 사람이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나는 선생님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가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을 나는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말하였다. "주님, 내가 먼저 가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도록 허락하여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따라오너라. 죽은 사람의 장례는 죽은 사람들이 치르게 두어라."
예수께서 배에 오르시니, 제자들이 그를 따라갔다. 그런데 바다에 큰 풍랑이 일어나서, 배가 물결에 막 뒤덮일 위험에 빠지게 되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다가가서 예수를 깨우고서 말하였다. "주님, 살려 주십시오.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왜들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하고 말씀하시고 나서, 일어나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바다가 아주 잔잔해졌다.
사람들은 놀라서 말하였다. "이분이 누구이기에, 바람과 바다까지도 그에게 복종하는가?"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사람들의 지역에 가셨을 때에, 귀신 들린 사람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오다가, 예수와 마주쳤다. 그들은 너무나 사나워서, 아무도 그 길을 지나다닐 수 없었다. 그런데 그들이 외쳐 말하였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당신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때가 되기도 전에, 우리를 괴롭히려고 여기에 오셨습니까?" 마침 거기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놓아 기르는 큰 돼지 떼가 있었다. 귀신들이 예수께 간청하였다. "우리를 쫓아내시려거든, 우리를 저 돼지들 속으로 들여보내 주십시오." 예수께서 "가라" 하고 명령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들 속으로 들어갔다. 그 돼지 떼가 모두 바다 쪽으로 비탈을 내리달아서, 물 속에 빠져 죽었다. 돼지를 치던 사람들이 도망가서, 읍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 들린 사람들에게 일어난 일을 알렸다. 온 읍내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러 나왔다. 그들은 예수를 보고, 자기네 지역을 떠나 달라고 간청하였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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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1시간) https://youtu.be/mFmEwpmBf1M
* “그는 몸소 우리의 병약함을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라는 말씀에 담긴 예수님의 크신 수고를 깊이 생각합니다. 간절함으로 찾아온 사람들을 안타까이 여기시며 넉넉한 마음으로 그들을 치유해 주시고 홀로 그들의 짐을 안고가신 주님의 크신 사랑을 기억합니다. 그 크신 사랑이 예수님에게 있기에 우리는 예수님을 오늘도 믿고 신뢰하며 따라갑니다. 예수님을 닮아 우리도 넉넉하고 큰 사랑으로 다른 이들을 만나게 하옵소서.
*병을 고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은 모두 간절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고침 받은 사람들의 마음과 행동은 다양하게 달랐으리라 생각합니다. 병을 고침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예수님을 아는 것이며, 그 말씀을 듣는 것임을 압니다. 지금도 예수님 이름으로 고침 받은 사람들이 감사함으로 예수님에게 나아가는 계기가 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진리의 말씀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히 서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한 나병환자의 간절함과 겸손함에 병을 고쳐주시며 친절하게 세세히 일러주시는 예수님의 섬세한 배려를 마음에 새깁니다. 예수님을 따라 우리도 우리 이웃의 간절한 마음을 잘 살피며, 세심히 배려하고 도울 수 있는 따스한 마음과 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이 믿음이 가장 좋았다고 칭찬한 백부장은 로마 군인이라 생각합니다. 백부장은 자기의 수족처럼 부릴 수 있는 종도 가족처럼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삶이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영적으로 아주 크신 분이라는 것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이스라엘에 주둔한 힘 있고 능력 있는 사람이지만 자신이 유대교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오히려 주님을 모실 자격이 되지 않는다고 하며 자신을 낮춘 매우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세상에서 인정받고 힘이 있는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그들을 따를 때, 백부장은 오히려 참된 진리와 참된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 아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 이 나라와 이 세상에 백부장과 같은 훌륭한 지도자가 많이 있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인정받고, 돈도 힘도 권력도 있지만 그것에 마음과 신념이 흔들리지 않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신념이 되는 지도자들이 많이 있게 하옵소서.
*잠시 계셨던 이 세상에서 머리 둘 곳조차 없으셨던 예수님이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로 하루하루 기적과 은총이 가득한 예수님의 삶을 봅니다. 잠시 있는 이 세상의 삶에서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과 그 뜻을 따르는 것이 머리 둘 곳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총과 행복한 기적이 있게 하옵소서.
*귀신들린 두 사람을 긍휼히 여기시어 귀신을 쫓아내시되 대신 돼지 떼가 몰살당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로인하여 돼지 떼의 주인들에게 예수님이 미움을 많이 받으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더 뵙고 싶었지만 돼지 떼 주인들의 횡포로 예수님이 고통당하는 것을 볼 수 없어 그곳을 떠나 달라 사정할 수밖에 없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모든 것보다 두 사람의 영혼과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기에 그 모든 것을 감당하신 줄 믿습니다. 한 사람의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그 말씀, 두 영혼을 구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감당하신 것들을 생각하며 우리도 예수님처럼 한 사람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무게를 배우게 하옵소서.
-이어서 개인기도를 드립니다.
■ 한 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SpDfinimbiU
■ 1분 말씀묵상/ 창조 회복 자녀 https://youtu.be/zh6JlGTeg9A
■ 가정을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F-jYykFRupY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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