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수요예배
(4월 21일 수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주님의 사랑의 음성에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찬송가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https://youtu.be/hzG_axZtqtE
변함없는 하나님의 위로와 도우심에 믿음으로 충성되어 나아갑니다.
■[찬송가541장] 꽃이 피는 봄날에만 https://youtu.be/GdwMNMKxwEE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더욱 응답하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일하시니 저희도 함께 나아갑니다.
■[복음성가]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주가 일하시네 https://youtu.be/UokeLjXBW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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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마태복음 9장 /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배에 오르셔서, 바다를 건너 자기 마을에 돌아오셨다. 사람들이 중풍병 환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로, 예수께로 날라 왔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 환자에게 말씀하셨다. "기운을 내라, 아이야. 네 죄가 용서받았다." 그런데 율법학자 몇이 '이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는구나' 하고 속으로 말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너희는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 '네 죄가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걸어가거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서, 어느 쪽이 더 말하기가 쉬우냐?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너희들이 알게 하겠다." 그리고 예수께서 중풍병 환자에게 "일어나서, 네 침상을 거두어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서,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무리가 이 일을 보고서,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이런 권한을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서 길을 가시다가, 마태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예수께서 집에서 음식을 드시는데, 많은 세리와 죄인이 와서, 예수와 그 제자들과 자리를 같이 하였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예수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네 선생은 세리와 죄인과 어울려서 음식을 드시오?" 예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서 말씀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자비요, 희생제물이 아니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우리와 바리새파 사람은 자주 금식을 하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금식을 하지 않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혼인 잔치의 손님들이 신랑이 자기들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냐?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터이니, 그 때에는 그들이 금식할 것이다.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다 대고 깁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새로 댄 조각이 그 옷을 당겨서, 더욱더 크게 찢어진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담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하면, 가죽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는 쏟아지고, 가죽 부대는 못 쓰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담아야 둘 다 보존된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지도자 한 사람이 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내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오셔서, 그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십시오. 그러면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께서 일어나서 그를 따라가셨고, 제자들도 뒤따라갔다.
그런데 열두 해 동안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뒤에서 예수께로 다가와서, 예수의 옷술에 손을 대었다. 그 여자는 속으로 말하기를 "내가 그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나을 텐데!" 했던 것이다.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 여자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기운을 내어라,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 때에 그 여자가 나았다.
예수께서 그 지도자의 집에 이르러서, 피리를 부는 사람들과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두 물러가거라. 그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그들은 예수를 비웃었다. 무리를 내보낸 다음에, 예수께서 들어가셔서, 그 소녀의 손을 잡으시니, 그 소녀가 벌떡 일어났다. 이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졌다.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시는데, 눈 먼 사람 둘이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고 외치면서 예수를 뒤따라 왔다. 예수께서 집 안으로 들어가셨는데, 그 눈 먼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왔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느냐?" 그들이 "예, 주님!"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고 말씀하셨다. "너희 믿음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엄중히 다짐하셨다. "이 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아라." 그러나 그들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지역에 퍼뜨렸다.
그들이 떠나간 뒤에, 귀신이 들려 말 못하는 한 사람을 사람들이 예수께 데리고 왔다. 귀신이 쫓겨나니, 말 못하는 그 사람이 말을 하게 되었다. 무리가 놀라서 말하였다. "이런 것은 이스라엘에서 처음 보는 일이다." 그러나 바리새파 사람들은 "그는 귀신의 두목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는 모든 도시와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며,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며, 온갖 질병과 온갖 아픔을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셨다. 그들은 마치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추수할 것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 그러므로 너희는 추수하는 주인에게 일꾼들을 그의 추수밭으로 보내시라고 청하여라."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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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Gina] 왕이신 나의 하나님 외 1시간 https://youtu.be/yyZK94kA1R0
* 중풍병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로 예수님께 데리고 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중풍병자를 예수님께 데리고 온 사람들의 따스한 마음과 믿음을 저희도 본받아 주위의 힘든 사람을 찾아 함께 예수님께 나아가는 기쁨을 얻게 하옵소서.
*대속의 은혜로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시는 권세와 능력이 있으신 예수님!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지 깊이 헤아리고 죄와 어둠은 남김없이 털어내고 경계하며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신 예수님!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자비요, 희생제물이 아니다,’ 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우리는 마음이 훌륭하고 믿음 좋은 사람을 가까이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며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 받는 세리와 죄인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그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밝은 진리의 길로 인도하여 구원의 길을 걷게 하신 예수님을 본받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손가락질 받는 이들을 생각해봅니다.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과 같이 그들을 무시하지 않았는지 되돌아봅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참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분명하게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고 아파했는지 생각하며 보듬어줄 수 있는 자비한 마음을 주옵소서. 그리고 그들이 참 복된 행복과 진리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지혜롭고 세심히 도울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 “네 믿음대로 되어라” 말씀하시며 병을 고쳐주시고 이적을 베푸신 예수님을 봅니다. 나는 예수님께 무엇을 믿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옵소서. “네 믿음대로 되어라!”라는 말씀이 우리에게 날마다 이루어지고 있음을 믿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말씀 그대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처럼 우리도 부활의 은혜를 주실 것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목자 없는 양같이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이 여기신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하나님! 지금 이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거룩하게 하옵소서. 사명 받아 일하는 목회자들이 참된 목자로서 거룩하고 충성되게 하옵소서. 추수할 것은 많은 데 일꾼이 적다고 말씀하신 예수님! 지금 새 영성의 시대, 추수할 충성된 일꾼들을 많이 보내어 주옵소서. 힘들어하고 지쳐있는 사람들을 선한 목자 예수님을 따라 사랑으로 잘 돌보고 먹이는 충성된 참된 목자들을 많이 보내어 주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참된 목자와 좋은 우리(쉴 만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게 하옵소서.
--- (감사)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나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 (중보)
*하나님! 우리 가정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평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일터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은혜 안에서 형통하고 평안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교회에 하나님이 주인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이 살아나고 회복하며 건강하게 자라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 세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게 하시고, 사람과 세상을 위로하고 평안과 소망이 되게 하옵소서. 위기가 기회가 되도록 잘못된 것은 용감히 회개하고 고치어 성장하고 새로워지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미얀마의 소중한 생명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미얀마에 평화를 주옵소서. 미얀마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성숙한 지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우리나라와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을 참 사랑하고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지혜와 섬김으로 코로나 팬데믹을 잘 이겨내게 하옵소서. - 이어서 나의 중보기도를 드립니다.
--- (교회)
*하나님! 예수님의 희생으로 얻은 우리와 우리 교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 1분 말씀묵상/ 믿음 https://youtu.be/_Bbv_d2NjuQ
■ 매일 아침(저녁)에 드리는 감사기도 https://youtu.be/H93Q0WZKZvI
■ 부활절 기도문 https://youtu.be/TeoELfMBMCo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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