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22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540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https://youtu.be/PjsRm4wxOgE
■[복음성가] 빛을 들고 세상으로 https://youtu.be/c7qhbAmFJ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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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마태복음 10장 /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셔서,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그들이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고 온갖 질병과 온갖 허약함을 고치게 하셨다.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첫째로 베드로라고 부르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리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열혈당원 시몬과 예수를 넘겨준 가룟 사람 유다이다.
예수께서 이들 열둘을 내보내실 때에, 그들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이방 사람의 길로도 가지 말고, 또 사마리아 사람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아라. 오히려 길 잃은 양 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로 가거라. 다니면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을 고쳐 주며, 죽은 사람을 살리며,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화도 은화도 동전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아라. 여행용 자루도, 속옷 두 벌도, 신도, 지팡이도, 지니지 말아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얻는 것은 마땅하다.
아무 고을이나 아무 마을에 들어가든지, 거기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서, 그 곳을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 있어라. 너희가 그 집에 들어갈 때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그래서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알맞으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있게 하고, 알맞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되돌아오게 하여라. 누구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않거나 너희의 말을 듣지 않거든, 그 집이나 그 고을을 떠날 때에, 너희 발에 묻은 먼지를 떨어 버려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는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고을보다는 견디기가 쉬울 것이다."
"보아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사람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이 너희를 법정에 넘겨주고, 그들의 회당에서 매질을 할 것이다.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나가서, 그들과 이방 사람 앞에서 증언할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관가에 넘겨줄 때에, 어떻게 말할까, 또는 무엇을 말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그 때에 지시를 받을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형제가 형제를 죽음에 넘겨주고, 아버지가 자식을 또한 그렇게 하고, 자식이 부모를 거슬러 일어나서 부모를 죽일 것이다.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서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이 고을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고을로 피하여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돌기 전에 인자가 올 것이다.
제자가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다. 제자가 제 스승만큼 되고, 종이 제 주인만큼 되면, 충분하다. 그들이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덮어 둔 것이라고 해도 벗겨지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라 해도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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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Gina] 왕이신 나의 하나님 외 1시간 https://youtu.be/yyZK94kA1R0
*오늘 제자들을 파송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저희를 파송하시는 말씀처럼 들립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쳐주시는 귀한 가르침, 깊이 새기고 새기겠습니다. 제자들을 파송하시며 “내가 너희를 내보내는 것이,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과 같이 슬기롭고, 비둘기와 같이 순진해져라.”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것은 항상 깨어있어야 함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지혜를 주시사 하나님의 선한 능력으로 어둠을 이기게 하시고, 비둘기 같은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온 세상의 왕이시지만 먼저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시고 질병을 고쳐주신 것을 압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야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된 것을 압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삶을 따라서 우리가 먼저 믿는 하나님의 백성, 성도들이 거룩해 지도록 잘 양육하고 돌볼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나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병을 고쳐주며, 귀신을 내어 쫓고,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사를 이웃을 위하여 기쁨으로 충성되이 섬기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얻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일꾼을 부족함 없이 섬기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염려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일에 집중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복음을 들고 나갈 때에 우리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반겨주고 섬겨주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평화와 복을 위해 기쁨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 가정과 그 곳에 큰 은혜가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또한 우리가 복음을 들고 다닐 때에 우리의 말을 듣지 않을 때에는 발에 먼지를 떨어내며 안타까이 여기며 그들의 귀와 눈이 열리길 기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귀신의 왕이라고 칭한 세상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를 향하여 하는 고소와 비난에 당황하지 않고 몸과 영혼을 심판하고 지옥에 던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세시며 우리를 세심히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평안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가 고소를 당할 때에 강하게 우리를 붙드시며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행동을 가르쳐 주실 성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고난 중에 더욱 강하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나의 모든 말이 믿음의 말이 되게 하옵소서.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라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기쁨으로 정성껏 맞이하는 지혜가 저희에게 있게 하옵소서.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이 말씀을 다시한번 마음 깊이 새깁니다. 내가 사랑하는 어떤 것도 나를 구원하지 못함을 기억합니다. 하나님만이 우리가 의지할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다시한번 생각합니다. 자신(아브라함)과 아들(이삭)의 삶과 영혼을 구원하고 책임지실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아들을 번제로 드리려고 했던 믿음을 본받아 나의 마음과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변함없이 잘 섬기게 하옵소서.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기쁨으로 서로의 구원을 돕는 가족이 되게 하옵소서.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라는 말씀을 따라 담대히 세상에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담대함을 주시어 진리를 바로 전하게 하옵소서.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담대함 https://youtu.be/ZrC1CBNZHlY
■ 빛나는 해를 보며 (빛을 비추어주소서) https://youtu.be/WICqnCxD3Gk
■ 나라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9ZUBn5KdcYA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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