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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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예배) 마13장/ 가정을위한기도. 믿음을통하여. 말씀을삶으로묵상.

  • 이은아 목사
  • 2021-04-26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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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27일 화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변함없이 선하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찬송가541장] 꽃이 피는 봄날에만 https://youtu.be/GdwMNMKxwEE

 

 

내가 살아왔던, 누려왔던 모든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은혜였습니다.

■[복음성가] 은혜 https://youtu.be/pZuW2CV0mXY

 

 

예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깊은 곳에 믿음으로 그물을 던집시다.

■[복음성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https://youtu.be/A159bJU32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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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마태복음 13장 23절~58절 /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다가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과 같다. 사람들이 잠자는 동안에 원수가 와서, 밀 가운데에 가라지를 뿌리고 갔다. 밀이 줄기가 나서 열매를 맺을 때에, 가라지도 보였다. 그래서 주인의 종들이 와서,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 어른, 어른께서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않으셨습니까? 그런데 가라지가 어디에서 생겼습니까?' 주인이 종들에게 말하기를 '원수가 그렇게 하였구나' 하였다. 종들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그러면 우리가 가서, 그것들을 뽑아 버릴까요?' 하였다. 그러나 주인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아니다. 가라지를 뽑다가, 가라지와 함께 밀까지 뽑으면, 어떻게 하겠느냐? 추수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추수할 때에, 내가 추수꾼에게, 먼저 가라지를 뽑아 단으로 묶어서 불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에 거두어들이라고 하겠다.'"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들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밭에 심었다.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된다. 그리하여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인다."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가루 서 말 속에 살짝 섞어 넣으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올랐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비유가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그들에게 말씀하지 않으셨다. 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나는 내 입을 열어서 비유로 말할 터인데, 창세 이래로 숨겨 둔 것을 털어놓을 것이다."

그 뒤에 예수께서 무리를 떠나서, 집으로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밭의 가라지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하여 주십시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다. 좋은 씨는 그 나라의 자녀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자녀들이다.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요, 추수 때는 세상 끝 날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다. 가라지를 모아다가 불에 태워 버리는 것과 같이, 세상 끝 날에도 그렇게 할 것이다. 인자가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죄짓게 하는 모든 일들과 불법을 행하는 모든 사람들을 자기 나라에서 모조리 끌어 모아다가,불 아궁이에 쳐 넣을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그 때에 의인들은 그들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날 것이다.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 놓은 보물과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발견하면, 제자리에 숨겨 두고, 기뻐하며 집에 돌아가서는,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그 밭을 산다." "또 하늘 나라는, 좋은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다. 그가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면, 가서,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그것을 산다." "또 하늘 나라는, 바다에 그물을 던져서 온갖 고기를 잡아 올리는 것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면, 해변에 끌어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내버린다. 세상 끝 날에도 이렇게 할 것이다. 천사들이 와서, 의인들 사이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서, 그들을 불 아궁이에 쳐 넣을 것이니, 그들은 거기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것들을 모두 깨달았느냐?" 하고 물으시니, 그들이 "예"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예수께서 이 비유들을 말씀하신 뒤에, 그 곳을 떠나셨다. 예수께서 자기 고향에 가셔서,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사람들은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어디에서 이런 지혜와 그 놀라운 능력을 얻었을까? 이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는 분이 아닌가? 그의 아우들은 야고보와 요셉과 시몬과 유다가 아닌가? 또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와 같이 살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이 사람이 이 모든 것을 어디에서 얻었을까?" 그래서 그들은 예수를 달갑지 않게 여겼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언자는 자기 고향과 자기 집 밖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는 법이 없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지 않음 때문에, 거기서는 기적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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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Gina] 왕이신 나의 하나님 외 1시간 https://youtu.be/yyZK94kA1R0

 

 

*가라지 비유를 통해서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자녀도 있지만 악한 자의 자녀도 있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지만 내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악한 자를 따르는 사람들은 악한 자의 자녀인 줄 압니다. 하나님! 우리가 함께 이 세상에서 살고 있음을 압니다. 하나님! 우리가 지혜롭게 하시고 선한 마음과 능력으로 어둠을 이기게 하옵소서. 가라지가 있어서 삶이 때로 많이 힘들고 고단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보호하시도 돌보시는 손길에 능히 이기고 오히려 더 튼튼해 져서 결국 아름다운 열매로 보람 있게 주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말씀은 놀라운 능력이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고, 기뻐하며 그대로 살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별 볼 일 없는 우리가 어떤 풀보다 커져서 큰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과 동물들이 그 그늘에 기대어 살게 됩니다. 얼마 안 되는 밀가루가 온 방을 가득 채우는 맛있는 빵이 되듯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기쁨으로 그 말씀대로 살면 이렇게 놀라운 역사가 우리에게 일어납니다. 하나님!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주옵소서. 기뻐하며 그 말씀대로 살게 하옵소서. 세상의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기뻐하며 따르게 하옵소서. 그래서 밭에 숨겨 놓은 보물 같은, 가장 값진 진주 같은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언자는 자기 집과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서로 익숙하기에 그 사람이 얼마나 가치 있고 훌륭한지를 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나를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었는지 살피는 것이 먼저이기에 그 사람이 얼마나 가치있고 훌륭하진 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잘 알지 못하면서도 쉽게 그 사람을 판단하기도 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고 쉽게 대하지 않게 하옵소서. 지혜로운 눈으로 내 이웃을 살피고 대하게 하옵소서. 마땅히 존중하고 존경받을 만한 사람이 가까이 있는지 살피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예수님은 고향에서 많은 기적을 베푸시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잘못된 선입견으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익숙한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 우리의 눈을 열어주옵소서. 우리의 귀를 열어 주옵소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람을 알아보고 기뻐하며 마땅히 존경하게 하옵소서.

 

■ 생명의 말씀을 나의 삶으로 https://youtu.be/99p-0ofau_k

 

 

■ 가정을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F-jYykFRupY

 

 

■ (기도문) 믿음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 https://youtu.be/egEJXd9CJTA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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