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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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예배) 마15장/ 나라를위한기도. 비추소서. 말씀묵상하나님나라.

  • 이은아 목사
  • 2021-04-28 2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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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29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오늘고 선함과 신실함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선한 목자 예수님을 찬양합시다.

■[복음성가] 여호와 나의 목자 https://youtu.be/3oZJeSLsLCk

 

 

나의 모든 말과 생각이 하나님 앞에 온전하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성가] 나의 소망, 내 입술의 말과 https://youtu.be/q-jJdqWMf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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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마태복음 15장 / 새번역성경)

 

그 때에 예루살렘에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당신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어기는 것입니까? 그들은 빵을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욕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하셨다.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내게서 받으실 것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이 되었습니다' 하고 말만 하면, 그 사람은 제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이렇게 너희는 너희의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폐한다. 위선자들아! 이사야가 너희를 두고 적절히 예언하였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해도, 마음은 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의 훈계를 교리로 가르치며,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

예수께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그 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말하였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분개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자기가 심지 않으신 식물은 모두 뽑아 버리실 것이다. 그들을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 먼 사람이면서 눈 먼 사람을 인도하는 길잡이들이다. 눈 먼 사람이 눈 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께 "그 비유를 우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청하니,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도 아직 깨닫지 못하느냐?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무엇이든지, 뱃속으로 들어가서 뒤로 나가는 줄 모르느냐?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음에서 악한 생각들이 나온다. 곧 살인과 간음과 음행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다.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그러나 손을 씻지 않고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서,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다. 마침, 가나안 여자 한 사람이 그 지방에서 나와서 외쳐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 딸이, 귀신이 들려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간청하였다. "저 여자가 우리 뒤에서 외치고 있으니, 그를 안심시켜서 떠나보내 주십시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오직 이스라엘 집의 길을 잃은 양들에게 보내심을 받았을 따름이다." 그러나 그 여자는 나아와서, 예수께 무릎을 꿇고 간청하였다. "주님, 나를 도와주십시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그 여자가 말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얻어먹습니다." 그제서야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참으로 네 믿음이 크다. 네 소원대로 되어라." 바로 그 시각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서, 갈릴리 바닷가에 가셨다. 그리고 산에 올라가서, 거기에 앉으셨다. 많은 무리가, 걷지 못하는 사람과 지체를 잃은 사람과 눈 먼 사람과 말 못하는 사람과 그 밖에 아픈 사람을 많이 데리고 예수께로 다가와서, 그 발 앞에 놓았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그래서 무리는, 말 못하는 사람이 말을 하고, 지체 장애인이 성한 몸이 되고,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걸어다니고, 눈 먼 사람이 보게 된 것을 보고 놀랐고,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저 무리가 나와 함께 있은 지가 벌써 사흘이나 되었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가엾다. 그들을 굶주린 채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가다가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른다."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여기는 빈 들인데, 이 많은 무리를 배불리 먹일 만한 빵을 무슨 수로 구하겠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일곱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물고기가 몇 마리 있습니다." 예수께서 무리에게 명하여 땅에 앉게 하시고 나서, 빵 일곱 개와 물고기를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주었다.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나서 남은 부스러기를 주워 모으니, 일곱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도, 남자만 사천 명이었다.

예수께서 무리를 헤쳐 보내신 뒤에, 배에 올라 마가단 지역으로 가셨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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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Gina] 왕이신 나의 하나님 외 1시간 https://youtu.be/yyZK94kA1R0

 

 

*말 못하는 사람이 말을 하고, 지체 장애인이 성한 몸이 되며, 걷지 못하는 사람이 걸어다니고, 눈 먼 사람이 보게 되는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늘도 이곳에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명이어의 기적에 이어 떡 일곱개와 물고기의 기적이 또 일어났습니다. 사흘 동안 예수님을 따르느라 지친 사람들을 긍휼이 여기신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우리도 우리의 맡겨진 이들을 잘 돌보고 위하여 기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나의 생각과 나의 모든 말이 주님께 열납되기 원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동의하지 않고 걷어내기에 열심히기 하옵소서. 말씀과 믿음과 은혜로운 생각과 말이 내 안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부정적인 생각을 이기는 믿음의 영적 싸움에서 강한 팔로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예수님은 오직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위하여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세상의 왕이시지만 이 세상에 계실동안은 먼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양을 위하여 일하신 예수님! 우리 주변에도 낙심한 믿음의 성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잊고 세상이 좋아 따라간 성도들도 있습니다. 그들을 기억하고 먼저 살피고 인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가나안 여인을 안타까이 여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거절에 여인은 자신을 개라고 칭하면서도 예수님의 은혜를 구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내 맘대로 살아왔던, 더러운 욕심과 욕망으로 죄를 서슴치 않고 살아왔던 삶을 그렇게 칭할 수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그런 삶을 살아왔다는 것을 인정하고 예수님께로 나아와 돌이킬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은 참 복된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기뻐하며 믿음을 칭찬하고 고쳐주신 은혜가 오늘 이곳에도 있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는 자신이 눈 멀고 귀먹은 사람이면서도 세상의 이치를 다 아는양 자랑하며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을 따르는 자는 함께 구덩이에 빠지는 줄 압니다. 예수님!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알아서 지혜롭게 눈 먼 인도자를 분별하게 하시고 경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심지 않으신 것은 하나님이 심지 않으신 것은 하나님이 뽑아 버리실 것이니 내버려 두는 지혜를 주옵소서. 겸손히 진리의 말씀을 감사하며 즐겁게 따르게 하옵소서.

*바리새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이 장로들의 전통을 어겼다고 예수님이 틀렸다고 비난합니다. 그러면서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마땅히 드릴 것을 하나님께 드려서 못드린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이렇게 많이 드렸다고 자랑합니다. 자기 영광만 바라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마땅히 부모를 공경해야 할 것을 하나님 핑계 대며 하지 않는 위선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의 본질을 정확하게 아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모두가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본질을 모르니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고 사람들을 현혹합니다. 하나님! 예수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우리에게 중요한 목표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이 세상에서 잘못된 학설에 현혹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모두가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하시고 이 땅의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 3분 말씀묵상/ 하나님 나라 https://youtu.be/eCFnn5PVQNQ

 

 

■ 나라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9ZUBn5KdcYA

 

 

■ 초를 보며 (비추소서) https://youtu.be/pKoxivw6ebo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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