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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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예배) 마16장/ 가정을위한기도. 열매맺게하옵소서. 비움과순종 말씀묵상.

  • 이은아 목사
  • 2021-04-29 2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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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30일 금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름다운 주님을 바라봅니다.

■[복음성가] 아름다우신 https://youtu.be/DdZSiPKEML8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립니다.

■[복음성가] 그가 오신 이유 https://youtu.be/UU3q_TRW4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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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마태복음 16장 / 새번역성경)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느라고, 하늘로부터 내리는 표징을 자기들에게 보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녁 때에는 '하늘이 붉은 것을 보니 내일은 날씨가 맑겠구나' 하고,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린 것을 보니 오늘은 날씨가 궂겠구나' 한다. 너희는 하늘의 징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징조들은 분별하지 못하느냐?]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이 세대는, 요나의 표징 밖에는, 아무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그들을 남겨 두고 떠나가셨다.

제자들이 건너편에 이르렀는데, 그들은 빵을 가져 오는 것을 잊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누룩을 주의하고 경계하여라." 그들은 서로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우리가 빵을 가져오지 않았구나!" 예수께서 이것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빵이 없다는 것을 두고 서로 수군거리느냐?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오천 명이 먹은 그 빵 다섯 개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부스러기를 몇 광주리나 거두었더냐? 또한 사천 명이 먹은 그 빵 일곱 개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부스러기를 몇 광주리나 거두었더냐? 내가 빵을 두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 아님을, 너희는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느냐?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누룩을 경계하여라." 그제서야 그들은,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가르침을 경계하라고 하시는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예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가운데에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 바요나야, 너는 복이 있다.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다. 나도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죽음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엄명하시기를, 자기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자기가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야 하며,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기 시작하셨다.

이에 베드로가 예수를 따로 붙들고 "주님, 안됩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주님께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하고 말하면서 예수께 대들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인자가 자기 왕권을 차지하고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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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1시간) https://youtu.be/mFmEwpmBf1M

 

 

*예수님은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가르침을 경계하고 주의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성서를 누구보다 많이 읽고 잘 아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뜻과 달랐습니다. 성령님! 우리에게 분별의 지혜를 주옵소서. 진리로 우리를 가르치시어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똑똑하다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진리를 숨기시고, 어린아이와 같은 이들에게 오히려 하늘나라의 비밀과 진리를 쉽게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오명이어의 기적에 이어 떡 일곱개와 물고기의 기적이 또 일어났습니다. 사흘 동안 예수님을 따르느라 지친 사람들을 긍휼이 여기신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아 우리도 우리의 맡겨진 이들을 잘 돌보고 위하여 기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베드로의 고백처럼 예수님은 그리스도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말씀의 반석위에 교회를 세우시고 예수님이 모든 거룩한 교회의 머리가 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작은 예수가 되고, 작은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이 땅위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가 거룩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밝히신 이후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올라가 모진 고난을 당하고 죽으시고 다시 살아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사명이었습니다. 세상을 구원하고, 생명을 살리고, 우리를 가장 행복하게 하시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꿈에 깊은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온전히 순종하신 그리스도를 영광의 부활로, 가장 높은 이름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예수님을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자가는 무섭지만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그 소망이 너무 소중해서, 생명을 살리시려는 그 소망이 너무 소중해서, 하나님의 뜻이 너무 귀해서 그 뜻을 온전히 순종한 예수님처럼 우리도 온전히 따르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용기와 인내를 주옵소서.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아도 하나님 안에 살아야 천국이고, 죽어도 하나님 품에 죽어야 행복합니다. 살아도 죽어도 하나님 품이 가장 좋습니다. 다윗의 고백처럼 원수의 집에서 편안한 것보다 하나님의 집의 문지기로 있는 것이 훨씬 복되고 행복합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안에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따르게 하옵소서.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주실 영원한 왕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베드로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에게 고난이 결코 미치지 않기를 강력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것이 사단의 속삭임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사단의 달콤한 속삭임에 속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지 않은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짧은 나의 생각은 완전한 하나님의 뜻을 훼방하기 쉽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 잠시 고난을 받으나 죽으시고 부활하시어 존귀와 영광의 옷을 입으신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온전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수고를 다 아시고, 도우시며, 영광으로 이끄실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4분 말씀묵상/ 비움과 순종  https://youtu.be/k0tO--WyKz4

 

 

■ 가정을 위한 묵상기도 https://youtu.be/gzatzxWzraE

 

 

■ 푸른 숲과 열매를 보며 (푸르게 자라서 열매 맺게 하옵소서.) https://youtu.be/IHYj-IoPJMM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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