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4월 31일 토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예수님께서 내 마음을 아시고 위로하여 주시니 주님의 품 안에 편안히 안식합니다.
■[복음성가] 주님과 같이 https://youtu.be/MCyWX8L39AU
우리의 진정한 고향, 영원한 우리의 머물 집, 그 높은 곳을 향하여 오늘도 나아갑니다.
■[복음성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https://youtu.be/PjsRm4wxO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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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17장/ 새번역성경)
그리고 엿새 뒤에, 예수께서는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따로 데리고서 높은 산에 올라가셨다. 그런데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의 모습이 변하였다. 그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희게 되었다.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에게 나타나더니, 예수와 더불어 말을 나누었다.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여기에다가 초막을 셋 지어서, 하나에는 선생님을, 하나에는 모세를, 하나에는 엘리야를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베드로가 아직도 말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뒤덮었다. 그리고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나는 그를 좋아한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들려 왔다. 제자들은 이 말을 듣고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으며, 몹시 두려워하였다. 예수께서 가까이 오셔서, 그들에게 손을 대시고 말씀하셨다. "일어나거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들이 눈을 들어서 보니, 예수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명하셨다. "인자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그 광경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그런데 율법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합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확실히,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회복시킬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지 못하고, 그를 함부로 대하였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그제서야 비로소 제자들은, 예수께서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그들이 무리에게 오니,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주님, 내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간질병으로 몹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주 불 속에 빠지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를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같이 있어야 하겠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에게 참아야 하겠느냐? 아이를 내게 데려오너라." 그리고 예수께서 귀신을 꾸짖으셨다. 그러자 귀신이 아이에게서 나가고, 아이는 그 순간에 나았다. 그 때에 제자들이 따로 예수께 다가가서 물었다. "우리는 어찌하여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의 믿음이 적기 때문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가라!' 하면 그대로 될 것이요, 너희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없음)
제자들이 갈릴리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인자가 곧 사람들의 손에 넘어갈 것이다. 사람들은 그를 죽일 것이다. 그런데 그는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날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그들이 가버나움에 이르렀을 때에, 성전세를 거두어들이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서 물었다. "여러분의 선생은 성전세를 바치지 않습니까?"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바칩니다." 베드로가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말씀을 꺼내셨다.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냐? 세상 임금들이 관세나, 주민세를 누구한테서 받아들이느냐? 자기 자녀한테서냐? 아니면, 남들한테서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남들한테서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자녀들은 면제받는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니, 네가 바다로 가서 낚시를 던져, 맨 먼저 올라오는 고기를 잡아서 그 입을 벌려 보아라. 그러면 은전 한 닢이 그 속에 있을 것이다. 그것을 가져다가 나와 네 몫으로 그들에게 내어라."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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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1시간) https://youtu.be/mFmEwpmBf1M
*변화산에서 예수님의 얼굴이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희게 되며 모세와 엘리아가 나타나 예수님과 이야기 하신 것을 상상해 봅니다. 또한 빛나는 구름이 덮이며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나는 그를 좋아한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라는 음성이 들리는 것을 상상해 봅니다. 참으로 놀랍고 경이로운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시고 예수님을 영광스럽게 하신 일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쁘게 순종하고 헌신하는 일꾼에게 은혜와 영광을 주십니다.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옵소서.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다면 산을 옮긴다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믿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깊이 아는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기도하고, 준비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의심과 불평과 근심의 가시덤불은 모두 걷어내고 굳센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 삶에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은혜의 기적과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자신이 그리스도이심을 밝히신 후에 사람들에게 잡히고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을 제자들에게 천천히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중에 예수님이 잡히시고 죽임 당하실 때에 제자들이 얼마나 당황하고 충격을 받을지 아시기에 차근차근 준비를 시켜 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예수님이 잡히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때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신다는 것을 까맣게 잊어버렸고 예수님을 직접 만나기까지 믿지도 못했습니다. 제자들의 무지함과 연약함을 아시며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는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저희가 예수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고 깨닫는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을 깊이 알고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님은 성전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성전세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제사장들이 찾아와서 예수님을 지극정성으로 모시고, 예수님의 명령을 따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툼을 원치 않으셔서 성전세를 내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받은 대우는 참으로 억울한 일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기를 원하셨고 모든 억울함과 외로움에도 자신의 사명을 다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억울하고 외로울 때 예수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지금 온 우주의 영광과 존귀를 받으시는 예수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잠시 잠깐의 이 세상의 삶이 아니라 영원한 고향, 영원한 하늘나라의 행복한 삶에 소망을 두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3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NiNplYuND0M
■ 교회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i4MJJftIPyw
■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2 (새하늘새땅) https://youtu.be/gv_5T5E-NWE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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