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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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예배) 마18장/ 기업을위한기도. 뜻이하늘에서이루어진것같이. 겸손과섬김 말씀묵상.

  • 이은아 목사
  • 2021-05-02 2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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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3일 월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어린아이처럼 그저 오라하셨습니다. 기쁘게 주님께 나아가겠습니다.

■[복음성가] 어린아이처럼 https://youtu.be/PYn7TW-wxWA

 

 

잃어버린 영혼을 찾기 위해 이 땅에 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눈물과 희생을 기억하고 우리도 오늘 생명을 살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복음성가]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https://youtu.be/W_LhX2HC_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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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18장/ 새번역성경)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물었다.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곁으로 불러서,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 가운데서 하나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차라리 그 목에 큰 맷돌을 달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 때문에 세상에는 화가 있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을 일으키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네 손이나 발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서 내버려라. 네가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손이나 발 없는 채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또 네 눈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빼어 버려라. 네가 두 눈을 가지고 불 붙는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눈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너희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없음)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면, 그는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다 남겨 두고서, 길을 잃은 그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가 그 양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을 두고 더 기뻐할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게 충고하여라. 그가 너의 말을 들으면, 너는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두세 증인의 입을 빌어서 확정 지으려는 것이다. 그러나 그 형제가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여라.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 사람이나 세리와 같이 여겨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거듭 너희에게 말한다. 땅에서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합심하여 무슨 일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 있다."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하고 애원하였다.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 말하기를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 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였다.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 않고, 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집어넣고,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다 일렀다.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애원하기에,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가두어 두게 하였다.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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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1시간) https://youtu.be/mFmEwpmBf1M

 

 

*예수님을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잘못했어도 용서를 구하면 무조건 용서를 하라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 값을 수 없는 엄청난 용서를 받았으니 이웃의 작은 잘못은 너그럽게 용서를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노하시고 우리를 용서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나에게 잘못한 이가 회개 할 때 무조건 용서해 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주옵소서. 한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어 찾고 찾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잃어버린 양을 찾아 이 땅에 오셔서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되신 예수님의 마음을 닮게 하옵소서. 그러나 용서를 빌미로 죄를 쉽게 생각하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가 용서하는 이유는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요, 그가 함께 온전한 자녀로 서게 하기 위함인 줄 압니다. 용서를 빌미로 죄를 쉽게 생각하고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더 나쁜 죄를 경계하게 하옵소서.

*나의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눈을 빼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가는 것이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죄가 무서운 것을 깊이 새기게 하옵소서. 형제가 죄를 짓거든 가서 말하고, 안되면 두 세 사람이 설득하고, 안되면 교회가 말하고, 그래도 안 되면 이방인이라고 생각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우리 삶에 잘 적용하게 하옵소서. 사랑과 간절함으로 돌이키기를 바라지만 스스로 돌이키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음을 알고, 거리를 두고 하나님께 맡기는 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을 믿는 작은 한 사람이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목에 맷돌을 걸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낫다고 하셨습니다. 믿는 성도를 실족케 하는 이가 이처럼 큰 벌을 받는데 우리가 이웃을 소중히 대하고 특히 작은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잘 돌볼 수 있게 하옵소서. 작다고 생각한 이를 예수님을 생각하여 대접하면 예수님을 대접한 것과 같은 상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힘이 없고 무시 받는다고 천국에서까지 작은이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힘이 없고, 힘들어 하는 이들을 예수님을 대접하듯 잘 돕고 섬기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어린아이같이 자신을 겸손히 낮추는 사람이 하늘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에서 영광의 존재이셨지만 어린아이처럼 겸손히 이 땅에 아기로 오셨습니다. 많은 어려움과 억울함과 고난과 멸시와 수치를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권능과 능력이 있으시지만 다른 많은 영혼들이 먼저 잘 되고, 천국에 이르기를 소원하시고 기꺼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시고 겸손하셔서 그것을 쉽게 이루셨습니다. 많은 천사들이 놀랐고,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며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자신을 낮추신 예수님이 그리스도셨고 귀하고 높은 이름과 영광을 얻으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을 닮아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겸손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처럼 겸손히 다른 이들이 먼저 잘 되고, 구원받기를 기뻐하며 겸손히 섬기는 이가 하늘에서 가장 큰 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겸손과 사랑과 순수한 섬김과 희생을 깊이 새기고 배우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3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NiNplYuND0M

 

 

■ 기업을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bGPlV3FVENI

 

 

■ 하나님 나라가1 기도문 (뜻이하늘에서이루어진것같이) https://youtu.be/X4i6I2mcQSo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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