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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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마20장/ 자녀를위한기도. 축복묵상기도.

  • 이은아 목사
  • 2021-05-04 21: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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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5일 수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을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복음성가] 사랑한다. 너를 https://youtu.be/PdLMbDuGDA0

 

 

우리 가정이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는 반석 같은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찬송가556장]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는 우리 집 https://youtu.be/MK1-F6Ly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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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20장/ 새번역성경)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원에서 일할 일꾼을 고용하려고 이른 아침에 집을 나선 어떤 포도원 주인과 같다. 그는 품삯을 하루에 한 데나리온으로 일꾼들과 합의하고, 그들을 자기 포도원으로 보냈다. 그리고서 아홉 시쯤에 나가서 보니, 사람들이 장터에 빈둥거리며 서 있었다. 그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러분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적당한 품삯을 주겠소' 하였다. 그래서 그들이 일을 하러 떠났다. 주인이 다시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에 나가서 그렇게 하였다. 오후 다섯 시쯤에 주인이 또 나가 보니, 아직도 빈둥거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왜 당신들은 온종일 이렇게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고 있소?' 하고 물었다.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기를 '아무도 우리에게 일을 시켜주지 않아서, 이러고 있습니다' 하였다. 그래서 그는 '당신들도 포도원에 가서 일을 하시오' 하고 말하였다. 저녁이 되니, 포도원 주인이 자기 관리인에게 말하기를 '일꾼들을 불러, 맨 나중에 온 사람들부터 시작하여, 맨 먼저 온 사람들에게까지, 품삯을 치르시오' 하였다.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을 한 일꾼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그런데 맨 처음에 와서 일을 한 사람들은, 은근히 좀 더 받으려니 하고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을 받았다. 그들은 받고 나서, 주인에게 투덜거리며 말하였다.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밖에 일하지 않았는데도, 찌는 더위 속에서 온종일 수고한 우리들과 똑같이 대우하였습니다.' 그러자 주인이 그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말하기를 '이보시오, 나는 당신을 부당하게 대한 것이 아니오. 당신은 나와 한 데나리온으로 합의하지 않았소? 당신의 품삯이나 받아 가지고 돌아가시오. 당신에게 주는 것과 꼭 같이 이 마지막 사람에게 주는 것이 내 뜻이오. 내 것을 가지고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오? 내가 후하기 때문에, 그것이 당신 눈에 거슬리오?' 하였다. 이와 같이 꼴찌들이 첫째가 되고, 첫째들이 꼴찌가 될 것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면서, 열두 제자를 따로 곁에 불러놓으시고, 길에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보아라,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그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며, 그를 이방 사람들에게 넘겨주어서, 조롱하고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달아서 죽게 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날 것이다."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아들들과 함께 예수께 다가와서 절하며, 무엇인가를 청하였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물으셨다. "무엇을 원하십니까?" 여자가 대답하였다. "나의 이 두 아들을 선생님의 나라에서, 하나는 선생님의 오른쪽에, 하나는 선생님의 왼쪽에 앉게 해주십시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겠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마실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정말로 너희는 나의 잔을 마실 것이다. 그러나 나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히는 그 일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자리는 내 아버지께서 정해 놓으신 사람들에게 돌아갈 것이다."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그 두 형제에게 분개하였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곁에 불러 놓고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는 대로, 이방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을 마구 내리누르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그러나 너희끼리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서 위대하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너희 가운데서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몸값으로 치러 주려고 왔다."

그들이 여리고를 떠날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따라왔다. 그런데 눈 먼 사람 둘이 길 가에 앉아 있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는 말을 듣고,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무리가 조용히 하라고 꾸짖었으나, 그들은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예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들을 불러서 말씀하셨다. "너희 소원이 무엇이냐?"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눈을 뜨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가엽게 여기시고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니, 그들은 곧 다시 보게 되었다. 그들은 예수를 따라갔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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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1시간) https://youtu.be/mFmEwpmBf1M

 

 

*오늘 어린이날 세상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은혜를 주시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게 하옵소서.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사랑과 진리 안에서 바르게 자랄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천사처럼 순수하고 행복한 얼굴로 온 세상을 밝히 비추는 빛이 되게 하옵소서.

*눈 먼 사람들의 눈을 뜨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주신 예수님! 우리의 간절한 소망을 이루어주옵소서. 그리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포도원 주인의 비유를 통하여 생명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선함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먼저 포도원에서 일한 사람 중에는 그것에 불만을 품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내가 더 일한만큼 더 받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생명을 살리고자하는 자비한 마음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함을 보고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을 칭찬하고 존경하는 사람은 더 많이 일한 사람보다 더 좋고 높은 자리로 갈 것은 분명한 일입니다. 이 처럼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될 자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한다고 자랑하기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고 겸손히 하나님의 선한 마음을 닮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길에 열두제자에게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삼일 후에 다시 살 것을 다시한번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여전히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세베대의 아들과 어머니가 예수님께 오른 팔과 왼팔이 되게 해 달라고 청탁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의 분노를 샀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먼저 높아지고자 이기적이 되면 분란을 피할 수 없습니다. 갈등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런 소모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일이 막힙니다.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 후 결국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의 길을 따라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의 오른편과 왼편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에 합당한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세상의 청탁과 인맥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눈으로 평가받아서 합당한 사람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높아지려고 옆을 보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선한 뜻만 따라가데 집중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너희 가운데서 위대하게 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너희 가운데서 으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몸값으로 치러 주려고 왔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깁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은 작고 연약한 이들을 잘 돌보는 사람입니다. 부지런히 모두가 행복하도록 일하는 사람입니다. 억울하고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세세히 살피고, 모두가 바르고 멋지게 성장해서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백성과 일꾼이 되도록 가르치고 사랑을 주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처럼 그것을 위하여 큰 희생도 불사하며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 땅에 많아져야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그런 위대하고 큰 사람이 지금 이 땅에 많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자녀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2mtSTUQmKQQ

 

 

■ 축복 묵상기도. 중보기도. https://youtu.be/5sC2rYYkqZI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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