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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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예배) 마21장/ 나라를위한기도. 빛을비추소서. 하나님나라 말씀묵상.

  • 이은아 목사
  • 2021-05-05 2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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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6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갑시다.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갑시다.

■[복음성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https://youtu.be/lcSOAgsK0mQ

 

 

이 땅, 우리가 서 있는 이곳에 임하실 하나님 나라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복음성가] 믿음으로 서리라 https://youtu.be/wFknnRfU8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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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21장/ 새번역성경)

 

예수와 그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러, 올리브 산에 있는 벳바게 마을에 들어섰다. 그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가서 보면, 나귀 한 마리가 매여 있고, 그 곁에 새끼가 있을 것이다. 풀어서, 나에게로 끌고 오너라. 누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거든, '주님께서 쓰려고 하십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리하면 곧 내어줄 것이다." 이것은, 예언자를 시켜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이었다. "시온의 딸에게 말하여라. 보아라, 네 임금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온유하시어, 나귀를 타셨으니, 어린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다."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대로,

어미 나귀와 새끼 나귀를 끌어다가, 그 위에 겉옷을 얹으니, 예수께서 올라타셨다. 큰 무리가 자기들의 겉옷을 길에다가 폈으며, 다른 사람들은 나뭇가지를 꺾어다가 길에 깔았다. 그리고 앞에 서서 가는 무리와 뒤따라오는 무리가 외쳤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더없이 높은 곳에서 호산나!"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을 때에, 온 도시가 들떠서 물었다. "이 사람이 누구냐?" 사람들은 그가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신 예언자 예수라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뜰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다 내쫓으시고,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성경에 기록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였다. 그런데 너희는 그것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성전 뜰에서 눈 먼 사람들과 다리를 저는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왔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께서 하신 여러 가지 놀라운 일과, 또 성전 뜰에서 "다윗의 자손에게 호산나!" 하고 외치는 아이들을 보고, 화가 나서 예수께 말하였다. "당신은 아이들이 무어라 하는지 듣고 있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 '주님께서는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에서 찬양이 나오게 하셨다' 하신 말씀을, 너희는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예수께서 그들을 남겨 두고, 성 밖으로 나가, 베다니로 가셔서, 거기에서 밤을 지내셨다. 새벽에 성 안으로 들어오시는데, 예수께서는 시장하셨다. 마침 길 가에 있는 무화과나무 한 그루를 보시고, 그 나무로 가셨으나, 잎사귀 밖에는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 나무에게 말씀하셨다.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이다!" 그러자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 버렸다. 제자들은 이것을 보고 놀라서 말하였다. "무화과나무가 어떻게 그렇게 당장 말라버렸을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믿고 의심하지 않으면, 이 무화과나무에 한 일을 너희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서 바다에 빠져라' 하고 말해도, 그렇게 될 것이다.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이루어질 것을 믿으면서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시오? 누가 당신에게 이런 권한을 주었소?"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나도 너희에게 한 가지를 물어 보겠다. 너희가 대답하면, 나도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말하겠다.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왔느냐? 하늘에서냐? 사람에게서냐?" 그러자 그들은 자기들끼리 의논하며 말하였다.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면, '어째서 그를 믿지 않았느냐'고 할 것이요, 또 '사람에게서 왔다'고 하자니, 무리가 무섭소. 그들은 모두 요한을 예언자로 여기니 말이오." 그래서 그들은 예수께, 모르겠다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도 내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를 너희에게 말하지 않겠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아들이 둘 있는데, 아버지가 맏아들에게 가서 '얘야, 너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해라'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맏아들은 대답하기를 '싫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그 뒤에 그는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아버지는 둘째 아들에게 가서, 같은 말을 하였다. 그는 대답하기를,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그런데 이 둘 가운데서 누가 아버지의 뜻을 행하였느냐?" 예수께서 이렇게 물으시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맏아들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을 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세리와 창녀들이 오히려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옳은 길을 보여 주었으나,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세리와 창녀들은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치지 않았으며, 그를 믿지 않았다."

"다른 비유를 하나 들어보아라. 어떤 집주인이 있었다. 그는 포도원을 일구고, 울타리를 치고,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멀리 떠났다. 열매를 거두어들일 철이 가까이 왔을 때에, 그는 그 소출을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그런데, 농부들은 그 종들을 붙잡아서, 하나는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또 하나는 돌로 쳤다. 주인은 다시 다른 종들을 처음보다 더 많이 보냈다. 그랬더니, 농부들은 그들에게도 똑같이 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자기 아들을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하였다. 그러나 농부들은 그 아들을 보고 그들끼리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이고, 그의 유산을 우리가 차지하자.' 그러면서 그들은 그를 잡아서, 포도원 밖으로 내쫓아 죽였다. 그러니 포도원 주인이 돌아올 때에, 그 농부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그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그 악한 자들을 가차없이 죽이고, 제 때에 소출을 바칠 다른 농부들에게 포도원을 맡길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성경에서 이런 말씀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집 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요, 우리 눈에는 놀라운 일이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너희에게서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아서, 그 나라의 열매를 맺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이 돌 위에 떨어지는 사람은 부스러질 것이요, 이 돌이 어떤 사람 위에 떨어지면, 그를 가루로 만들어 놓을 것이다.]"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의 비유를 듣고서, 자기들을 가리켜 하시는 말씀임을 알아채고, 그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무리들이 무서워서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무리가 예수를 예언자로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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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1시간) https://youtu.be/mFmEwpmBf1M

 

 

*예수님! 우리를 사랑하시어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자녀로서 행복하고 온전하게 빛 가운데 걸어가게 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셔야 하는 예루살렘길에 담담히 나아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호산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목이 터져라 신나게 외쳤던 사람들의 외침이 우리의 외침이 되게 하옵소서. 평화의 왕으로 겸손히 나귀를 타고 오시지만 온 우주의 왕으로, 하나님 백성들의 왕으로 당당히 십자가가 기다리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저희가 걸어야 할 사명의 길에도 주님의 당당함과 겸손을 배우게 하옵소서.

*성전에 들어가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상을 엎으신 예수님을 생각합니다.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고 탄식하신 주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 이 시대의 교회가 거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복음으로 생명이 살아나고, 눈먼 자가 눈을 뜨고, 억눌린 자가 자유함을 얻는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세상을 향한 맑고 밝은 기도가 아름답게 올려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이 주인으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이기적인 생각과 세상적인 욕심이 드러나면 교회가 넘어지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를 거룩하게 하옵소서.

*요한이 하나님 나라를 전했지만 교회 지도자들은 요한을 인정하지도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세리나 죄인들은 회개하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세리와 죄인들이 먼저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믿었다고, 세상에서 인정받는다고 할 일 다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살고 있는지 나의 마음과 삶과 말과 행동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일에 집중하고 충성되게 하옵소서.

*악한 농부 같은 당시 종교 지도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서 하나님의 나라를 빼앗아서, 그 나라의 열매를 맺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먼저 아는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보았지만 하나님을 함부로 하였습니다. 너무 함부로 하였습니다. 그들의 악함으로 하나님은 그들이 받은 놀라운 복을 빼앗으셨습니다. 그것은 당연합니다. 우리가 먼저 믿었다면, 먼저 사랑을 더 많이 받았다면, 먼저 더 많은 은혜를 받았다면, 마땅히 감사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받은 은혜를 소중히 여겨 충성되이 일하여 좋은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칭찬받는 자녀가 되게 하옵소서.

*성 프란시스가 ‘나에게 주신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주셨다면 그 사람들은 나보다 더 훌륭한 성자가 되었을 것이다.’라고 고백한 것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먼저 믿은 자로서 받은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는 어리석고 악한 사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마땅히 드릴 찬양과 감사와 영광을 드리고 하나님을 더 깊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과 나의 온전한 구원을 위하여 겸손히 집중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나라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복된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백성을 사랑하고, 지구를 한 몸으로 사랑하여 하나님 나라의 좋은 열매를 맺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삶으로 세상의 많은 나라들 중에 모범으로 서게 하시고, 많은 나라와 생명을 구하는 빛 된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이 땅에 새 하늘 새 땅이 오시기까지 충성으로 일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하나님 나라 https://youtu.be/F_285YKBwg0

 

 

■ 나라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9ZUBn5KdcYA

 

 

■ 빛나는 해를 보며 (빛을 비추어주소서) https://youtu.be/WICqnCxD3Gk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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