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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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예배) 마22장/ 혼인 잔치의 비유, 부활의 날 / 가정을위한기도.

  • 이은아 목사
  • 2021-05-06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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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7일 금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갑시다.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갑시다.

■[찬송가57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https://youtu.be/oyf_Tvan2kU

 

 

하나님의 마음이 있은 그 곳에 내 마음이 향하고, 내 발이 서 있기를 원합니다.

■[복음성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https://youtu.be/HkBq_Xlvx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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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22장/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다시 여러 가지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임금이 자기 종들을 보내서, 초대받은 사람들을 잔치에 불러오게 하였는데,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렇게 말하였다. '초대받은 사람들에게로 가서, 음식을 다 차리고,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서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어서 잔치에 오시라고 하여라.' 그런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그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떠나갔다.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가고, 한 사람은 장사하러 갔다.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의 종들을 붙잡아서, 모욕하고 죽였다. 임금은 노해서, 자기 군대를 보내서 그 살인자들을 죽이고, 그들의 도시를 불살라 버렸다.

그리고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이것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 그러니 너희는 네 거리로 나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 종들은 큰길로 나가서,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만나는 대로 다 데려왔다. 그래서 혼인 잔치 자리는 손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임금이 손님들을 만나러 들어갔다가, 거기에 혼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묻기를, '이 사람아, 그대는 혼인 예복을 입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는가?' 하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그 때에 임금이 종들에게 분부하였다.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서, 바깥 어두운 데로 내던져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부름받은 사람은 많으나, 뽑힌 사람은 적다."

그 때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면 말로 트집을 잡아서 예수를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였다. 그런 다음에,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이시고,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시며,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으시는 줄 압니다. 선생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따지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하여 주십시오.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세금으로 내는 돈을 나에게 보여 달라." 그들은 데나리온 한 닢을 예수께 가져다 드렸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황제의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탄복하였다. 그들은 예수를 남겨 두고 떠나갔다.

같은 날 사두개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모세가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에게 장가들어서, 그 후사를 세워 주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이웃에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 맏이가 장가를 들었다가, 자식이 없이 죽으므로, 아내를 그의 동생에게 남겨 놓았습니다. 둘째도 셋째도 그렇게 해서, 일곱이 다 그렇게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맨 나중에는,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그러니 부활 때에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일곱이 모두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으니 말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 있다. 부활 때에는 사람들은 장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 죽은 사람들의 부활을 두고 말하면서, 너희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죽은 사람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의 하나님이시다." 무리는 이 말씀을 듣고, 예수의 가르침에 놀랐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가 사두개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 하여라' 하였으니,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가는 계명이다.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냐?" 그들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다윗의 자손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말하기를,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으니, 이것이 어찌된 일이냐?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그러자 아무도 예수께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으며, 그 날부터는 그에게 감히 묻는 사람도 없었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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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마음을 정금과 같이 (1시간) https://youtu.be/mFmEwpmBf1M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어 놀라운 천국의 잔치를 베푸시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나라의 예복을 준비하기 보다는 당장 일하는 것과 먹고 사는 것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두 쏠려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관심이 없습니다. 부활의 영광에 이르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는 거룩한 삶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막연히 딴 세상이라고만 생각합니다. 더욱이 이 소식을 전하는 선지자들을 핍박하고 죽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온 세상의 왕이요,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지도 않고, 무시하고 적대했습니다. 하나님은 종들에게 초청에 응하지 않은 자들을 멸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그들의 결말을 타산지석으로 우리가 잘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종들에게 아무나 잔치에 청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천국 잔치에 참 많은 사람들이 왔습니다. 지금 세계에 얼마나 많은 교회가 있고, 얼마나 많은 성도가 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 후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곳곳의 거의 모든 나라와 민족에게 복음이 들어가 있습니다. 놀라운 성장입니다. 그런데 세계의 그 많은 교회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살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살고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교회와 성도들이 사회에서 비판받는 일을 종종 듣습니다. 교회는 다니지만 예복이 준비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천국 잔치에 들어갔지만 손 발이 묶여서 다시 어두운 곳에 내던져 졌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이는 많지만 선택을 받은 이는 적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 내가 선 이 자리에서 겸손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거룩한 예복을 잘 준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시험하고 공격하려는 사람들과 예수님이 하신 변론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놀랍고 권위있는 지혜를 찬양합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을 깊이 만나므로 하늘과 땅의 신령한 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옵소서. 성령님! 우리가 세상에서 시험을 당하고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행동과 생각을 알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우리를 강하게 붙드시고 도우시는 성령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며 율법의 핵심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예수님의 말씀대로 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삶을 우리 삶에서 실천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하나님이 완전하고 선하게 인도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방법대로, 즐거이 동행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하나님의 자녀(거룩한 성도) https://youtu.be/uY3i0tnaoR0

 

 

■ 가정을 위한 묵상기도 https://youtu.be/gzatzxWzraE

 

 

■ 푸른 숲과 열매를 보며 (푸르게 자라서 열매 맺게 하옵소서.) https://youtu.be/IHYj-IoPJMM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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