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부활절여섯째주일, 어버이주일)
2021년 5월 9일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믿음으로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Is-5N8bpznI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예수는나의힘이요 외 50분/ 비컴퍼니) https://youtu.be/OCvWjANvJhw
예배 전 찬양연주 (피아노/ 큰영광중에계신주 외 2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IMZ-NMbAFVQ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 이곳에 임재하시어 은혜로 이곳을 덮으소서.
[찬송가168장] “하늘의 찬송이 들리던 그날” https://youtu.be/E1DAP61eTbQ
[복음성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https://youtu.be/8bfJ2qLGkOk
■■■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공동 기도문 (어버이주일 기도문) https://youtu.be/zV8P8VJ6fBg
하나님! 저희에게 사랑하는 부모님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존재만으로도 크게 기뻐하며 사랑해 부모님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조건 없이
먹여주시고, 입혀주시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잘 돌보기 위해서
본인은 먹고 싶은 것도 맘대로 못 드시면서 우리의 필요한 것을 구해 주셨습니다.
일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고단하고 때로는 억울해도
우리를 위해서 더 참고 더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내가 잘되면 시기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부모님은 우리가 잘 되면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자랑하십니다.
우리의 작은 사랑의 표현에 30, 60배, 100배의 기쁨과 사랑으로 돌려주셨습니다.
자라면서 바르지 못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야단도 치시지만
너무 속상해 하시고 아파하시는 마음에 우리의 잘못을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부모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행복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희생적인 돌봄으로 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부모님에게 은혜를 주시어 남은 생이 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 아래 믿음 안에서 마음과 삶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하늘의 평화와 자유함과 기쁨이 늘 함께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라에 가시기까지 아쉬움 없이 사랑하게 하시고,
이 땅에서 맡겨진 사명을 다 이루시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도 자녀로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사랑받은 자녀로서 부모님을 잘 공경하고 모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자녀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다 값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부모님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모실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부모님과 우리가 만날 때마다 사랑으로 행복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부모님과 우리 사이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우리 모두의 주인이며 참 부모이심을 인정하여
하나님의 거룩하고 존귀한 자녀로서 복된 삶을 지키며,
우리에게 세상적인 욕심과 이기심이 틈타지 못하게 하옵소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부모님을 잘 살핌으로
말하지 못하는 어려움과 아픔까지 배려하고 품어 안는 지혜와 사랑이 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이 땅에서 만난 육신의 부모님과 우리의 자녀가 천국에서는 모두가 형제자매인 것을 압니다.
그래도 우리가 사랑하는 부모님을 만남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알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존재만으로도 우리를 참 기뻐하시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작은 말에 귀를 귀울여 들어주시고, 기뻐하시며,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잘 되기를 우리보다 더 원하시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놀라운 일들을 선물로 주시려고 준비하고 계신 줄 압니다.
세상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주시고 가장 좋은 길과 안전한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셨으며,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우리를 살리셨으니 그 헤아릴 수 없는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마땅히 육신의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마땅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게 하옵소서.
모든 존재가 어버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으로 돌봄을 받으며,
다시 영원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품 안에서 우리 가족이 모두 평안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원한 품 안에서 세상의 모든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특송, 어버이주일 영상 /
“아빠를 향한 노래” 손경민 https://youtu.be/XaTfvAD3GoY
“어버이주일 영상” [AIA생명] & 이용준 목사 https://youtu.be/MTINOv68_9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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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소중한 부모님, 참 부모이신 하나님
성경봉독 (에베소서 6:1~3)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1. 부모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어버이주일 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뭉클 하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험한 세상에서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잘 되는 것을 무엇보다 기뻐하시고, 그것을 위하여 항상 기도하시는 분이 부모님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낯선 땅에서 일하며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부모님의 목소리만 들어도 큰 힘이 됩니다. 부모님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책을 좋아하는 한 아이가 도서관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만화책 몇 권을 훔쳐왔습니다. 그것을 알게 된 아버지는 그 아들을 무섭게 야단쳤습니다. 그 후에 그 아들은 다시는 도둑질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고, 그 약속을 스스로 지켰습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엄마와 아들이 차를 타고 가다가 아들이 말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난 도둑질을 안했고 앞으로도 다시는 도둑질을 안 할 꺼예요.” 엄마가 물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맞은 것이 많이 아팠니?” 그러자 아들이 말했습니다. “맞은 것이 아파서 도둑질을 않하게 된 것이 아니예요. 엄마, 나는 그때 아버지가 우시는 소리를 들었어요.”
자녀들이 커가면서 부모님과 갈등을 겪기도 합니다. 의견이 다르고 생각이 달라서 다투기도 합니다. 서로 사랑하지만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어색해하고 오해도 하지만 그렇게 서로 성장하기도 하고 배우기도 합니다. 갈등 중에서도 부모님을 찾는 이유는 나를 사랑해주시는 것이 감사해서, 내가 잘 되기를 바래주시는 것이 감사해서, 나를 여기까지 안전하게 돌봐주시고 키워주신 은혜에 감사해서, 나라는 존재만으로도 사랑을 받으니 감사해서입니다.
2.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마땅히 바른 일이며 이 땅에서 잘되고 장수하는 비결입니다.
우리를 이렇게 사랑해 주는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마땅하고 당연한 일입니다. 사랑을 주고 받을수록 더욱 풍성해 집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데 어린 자녀가 부모님을 사랑하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선물로 주면 부모의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성인이 된 자녀가 부모님을 위하여 정성과 사랑을 표현하면 부모님은 아주 작은 표현이라고 하더라도 그 기쁨과 행복이 가득합니다. 그렇게 사랑을 받는 부모는 자녀에게 더 많이 해 주어도 결코 아깝지 않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가정입니다. 이런 가정은 그 행복이 이웃에게 전해지고 이 땅에서 잘되고 장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육신의 부모님에게 잘하듯 우리 존재의 부모이신 하나님께 잘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랑에 천배로 응답해 주십니다. 그러니 진실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공경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살면 얼마나 큰 복을 받을까요? 상상할 수 없는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극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3. 나의 부모님으로 하나님을 모신 사람은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얼마 전 영화에서 장애를 가진 아들의 누명을 벗기 위하여 온갖 고생을 하면서 세상과 싸운 어머니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아이를 보면서 “너는 왜 엄마가 없니?”라고 말한 부분에서 다들 마음이 아팠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미국의 어느 주지사는 아버지를 모르는 사생아였습니다. 그는 어렸을 때 어머니와 함께 경제적으로 힘겹게 살면서 친구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친구들의 부모님 때문에 제대로 친구를 사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교회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멋쩍은 마음에 예배가 시작된 후 조용히 들어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축도가 시작될 때 몰래 나왔습니다. 그렇게 몇 번을 예배를 드리던 중 예배 말씀에 은혜를 받아서 정신없이 울다보니 어느새 축도가 끝나서 사람들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당황해서 서둘러 나가려는데 문 앞에서 목사님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그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네가 누구 아들이더라?” 그때 그는 너무 놀랐습니다. ‘목사님도 나를 사생아라고 교회오지 말라고 하는 걸까?’ 그런데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하는 것이었습니다. “아! 알겠다.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구나! 너는 네 아버지를 꼭 닮았거든!” 이 말을 들은 그는 부끄러워서 도망쳐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 이후로 그는 더 이상 사생아가 아니었습니다. “내 아버지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나는 부끄러울 것이 없다.” 그래서 그는 열심히 살아서 미국의 훌륭한 주지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나의 어버이로 모신 사람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부모님과도 비교할 수 없는 좋은 부모님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어버이로 모신 복된 사람입니다. 육신의 부모님을 사랑으로 공경하고, 참 좋은 우리의 부모이신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그 말씀을 잘 따르고 공경하여 복의 복을 풍성히 받으시는 저와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4.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앞에 우리는 모두 형제자매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참된 부모는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참 스승도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시는 완전하신 하나님이야말로 모든 우주의 근원이며 참 부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완전한 길로 인도하시며,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좋은 것들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야말로 참 스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인 부모나 스승님은 실수할 수도 있고, 상처를 줄 수 도 있습니다. 부모라는, 스승이라는 가깝고 높은 위치로 오히려 자녀를, 제자를 더 크게 상처를 줄 수 도 있습니다.
성장하면서 그 상처를 딛고, 하나님 앞에서 치유 받고 회복하며 오히려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오듯이 큰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지만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스승님이 하나님의 말씀과 뜻에 다른 것을 요구하게 되면 경계하게 되고, 하나님을 따르기 위하여 거리를 두어야 하며, 때로는 원수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지혜를 구하며 관계를 이끌어 가는 과정이 참 아픕니다. 그렇게 아프면서 마음도 성장하게 됩니다. 그렇게 성장한 자녀들은 부모님을 모십니다. 어렸을 때는 부모님이 크고 완전한 줄 알았지만, 성장하고 보니 부모님도 나와 똑같은 한 사람이고, 한 인간임을 알고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성장한 자녀들은 부모님이지만 친구처럼, 형제처럼 자매처럼 느끼게 됩니다. 훨씬 편안하고 친밀합니다. 천국은 남편도 아내도 아들도 딸도 없고 모두가 형제자매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막3:33~35)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예수님의 친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5:13~15)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앞에 우리가 참 좋은 형제요, 자매요, 참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으면 참으로 가장 아름답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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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부모님의 사랑을 감사하며 찬양합시다.
[찬송가 579장] “어머니의 넓은 사랑” https://youtu.be/oyf_Tvan2kU
우리 모두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의 사랑과 그 깊은 눈물을 감사하며 찬양합시다.
[복음성가]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https://youtu.be/W_LhX2HC_Iw
■■■ 주기도문/ 송영(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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