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2시간] 강중현 베스트찬양 모음 https://youtu.be/kOksEyD7UK4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사랑하는 부모님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존재만으로도 크게 기뻐하며 사랑해주신 부모님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조건 없이
먹여주시고, 입혀주시고,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잘 돌보기 위해서
본인은 먹고 싶은 것도 맘대로 못 드시면서 우리의 필요한 많은 것들을 구해 주셨습니다.
일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고단하고 때로는 억울해도
우리를 위해서 더 참고 더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내가 잘되면 시기하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 부모님은 우리가 잘 되면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자랑하십니다.
우리의 작은 사랑의 표현에 30, 60배, 100배의 기쁨과 사랑으로 돌려주셨습니다.
자라면서 바르지 못한 우리의 모습을 보시고 야단도 치시지만
너무 속상해 하시고 아파하시는 마음에 우리의 잘못을 돌이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부모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행복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의 희생적인 돌봄으로 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사랑하는 부모님을 만남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신지 알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마땅히 육신의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마땅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사랑하고 공경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부모님에게 은혜를 주시어 남은 생이 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 아래 믿음 안에서 마음과 삶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하늘의 평화와 자유함과 기쁨이 늘 함께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라에 가시기까지 아쉬움 없이 사랑하게 하시고,
이 땅에서 맡겨진 사명을 다 이루시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자녀로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리기를 소망합니다.
부모님을 잘 공경하고 모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모실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부모님과 우리가 만날 때마다 사랑으로 행복이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세상적인 욕심과 이기심이 틈타지 못하게 하옵소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부모님을 잘 살핌으로
말하지 못하는 어려움과 아픔까지 배려하고 품어 안는 지혜와 사랑이 있게 하옵소서.
모든 존재가 어버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으로 돌봄을 받으며,
다시 영원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품 안에서 우리 가족이 모두 평안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영원한 품 안에서 세상의 모든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마태복음 7장]
11 너희가 악해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이다.“
[누가복음 6장]
35 그러나 너희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좋게 대하여 주고, 또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러면 너희는 큰 상을 받을 것이요, 너희는 가장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 것이다. 그분은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다. 36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과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37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정죄하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38 남에게 주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니, 되를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안겨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도로 되어서 주실 것이다.“
[누가복음 12장]
15 그리고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조심하여, 온갖 탐욕을 멀리하여라. 재산이 차고 넘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거기에 달려 있지 않다." 16 그리고 그들에게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밭에서 많은 소출을 거두었다. 17 그래서 그는 속으로 '내 소출을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떻게 할까?' 하고 궁리하였다. 18 그는 혼자 말하였다. '이렇게 해야겠다. 내 곳간을 헐고서 더 크게 짓고, 내 곡식과 물건들을 다 거기에다가 쌓아 두겠다. 19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겠다. 영혼아, 여러 해 동안 쓸 많은 물건을 쌓아 두었으니, 너는 마음을 놓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아,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네게서 도로 찾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장만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21 자기를 위해서는 재물을 쌓아 두면서도, 하나님께 대하여 인색한 사람은 바로 이와 같이 될 것이다." 29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애쓰지 말고 염려하지 말아라. 30 이 모든 것은 다 이방 사람들이 구하는 것이다.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것들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1 오히려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여라. 그러면 이런 것들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2 무서워하지 말아라. 적은 무리들아,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33 너희는 너희 소유를 팔아서, 자선을 베풀어라. 너희는 스스로를 위하여 낡아지지 않는 주머니를 만들고, 하늘에다 없어지지 않는 재물을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도둑이나 좀의 피해가 없다. 34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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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주라! 그러면 넘치도록 주실 것이니
# 하나님으로 부자가 되는 비결
# 진짜 부자 되세요.
# 주어서 부자 되는 비법
# 부자 하나님이 우리 어버이시니
# 부자 가정이 되자!
어버이주일입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자녀들로 인하여 기쁘고 보람된 삶을 사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자녀들이 부자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천국에서 부자, 그리고 이 세상에서 부자 되시길 소망합니다. 진짜 부자는 세상에서 말하는 돈만 많은 부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믿음의 부자, 사랑이 충만한 사랑부자, 기쁨이 가정에 넘치는 기쁨부자,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는 성령부자입니다. 그럼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성경말씀을 통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눈높이로 가르치시는 하나님
[눅 6:37] "남을 심판하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심판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정죄하지 말아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정죄하지 않으실 것이다. 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다.” [시18:25~26] “주님, 주께서는 신실한 사람에게는 주의 신실하심으로 대하시고, 흠 없는 사람에게는 주의 흠 없으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사람에게는 주님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간교한 사람에게는 주님의 교묘하심을 보이십니다.” [마 7:11]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본뜻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와 똑같은 눈높이로 가르치시는 것을 종종 경험합니다. 어떤 사람은 헌금할 때 자신이 얻은 수익을 정확히 셈하여 헌금을 합니다. 그러면 놀랍게도 하나님께서 정확히 약속하신대로 복을 주십니다. 어떤 사람은 대충 셈하여 헌금을 합니다. 그런 분은 놀랍게도 하나님도 대충 셈하여 주십니다. 교만한 사람에게는 자신이 교만한 사람에게 억울하게 당하는 경험을 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교만한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알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을 기쁘게 완전히 드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도 그를 위하여 하나님의 가장 귀하고 소중한 것들로 보호하시고 채워주십니다. 하나님을 믿으세요. 우리의 사랑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보다 크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보상은 우리보다 크심을 믿으세요. 하나님은 우주 제일의 능력자요, 부자십니다. 그러니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이 다 아시니 걱정하지 마세요. 세상이 힘들고 고단해도 먹고 마시는 것을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할 일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잘 이루고,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게 할까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부자가 되는 비결: 주라!
재물을 열심히 모은다고 다 내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모았는데 자신은 거의 쓰지 못하고 자녀나 아내가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열심히 모으고 이제 쓰려고 했는데 다음날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열심히 일을 했지만 병원에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돈이 모여지지 않는 경우, 자잘한 사고가 나서 돈이 모여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아리에 구멍이 나서 물이 새는 것처럼 열심히 모아도 돈이 새어나가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이곳저곳 어려운 사람을 많이 돕습니다. 그러면 넉넉하지 않을 것 같은데 여전히 넉넉히 잘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오, 새어나가지 않게 지키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며, 잘 썼는지 셈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재물에 대하여 우리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한 순간 사라질 헛된 재물이 아니라 하늘에 쌓아둘 수 있는 영원한 보물을 위하여 일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먹고 살 것을 위해서도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가 먹고 살 것도 마련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풍성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러면 지혜롭게 그 풍성한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청지기로서 맡겨진 일을 잘 해야 합니다. 풍성한 재물을 방만하게 사용하여 얼마는 잊어버리고 얼마나 흥청망청 쓰면 나중에 주인이신 하나님께 혼나게 됩니다. 또한 딱 먹고 살만큼 주실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으면 어떻게 쓸까 고민하는 것도 일입니다. 그러므로 먹고사는 세상 것에 마음을 두지 말고 온 힘을 다해 내가 해야 할 하나님의 일에 집중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가난한 것 같지만 참 부유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람은 내가 쌓은 선으로 복을 누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내가 노력하고 선을 쌓지도 않았는데 더 많은 재물과 인정을 받으면 반드시 탈이 나게 됩니다. 그런데 탈이 나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나에게 있는 것을 하나님의 일에 쓰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쓰면 그것이 내가 노력하지 않는 불로소득이라도 하나님은 잘 했다고 칭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 눅16장) [눅 6:38] 남에게 주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도 너희에게 주실 것이니, 되를 누르고 흔들어서, 넘치도록 후하게 되어, 너희 품에 안겨 주실 것이다. 너희가 되질하여 주는 그 되로 너희에게 도로 되어서 주실 것이다.“
내가 쌓은 선으로 복을 누리면 좋지만 내가 쌓은 선보다 우리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 예수님의 은혜, 성령님의 은혜가 얼마나 큽니까? 천사님들과 성인들의 은혜와 사랑이 얼마나 큽니까? 우리는 갚을 수 없는 엄청난 은혜를 받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주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여 기쁘게 주면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을 닮은 자녀의 모습을 회복하게 됩니다. 그것이 우리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주면 왜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이웃에게 주는 것은 이웃이 절실하게 필요하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이웃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일은 참으로 아름다운 행복한 일입니다. 서로서로 이웃의 꼭 필요한 것을 채워주다보면 우리가 서로 한 몸, 한 형제임을 느끼고 서로 감사하며 서로 사랑을 깊이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이것입니다. 부모의 마음에 자녀들이 서로 화목하게 서로를 돕고 서로 사랑하는 것처럼 기쁘고 행복한 것이 없습니다. 그처럼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이 서로 돕고, 서로 소중히 아끼며 사랑하며 살 수 있기를 원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기쁘게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고, 이웃의 필요를 돕는 일, 그것을 잘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 넘치도록 채워주시어 그의 행복이 충만하고 더 많이 나누며 도울 수 있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정말 기뻐하시는 일을 하십시오. 사랑으로 주어 이웃의 필요를 채워주세요. 그래서 진짜 부자가 되세요. 우주에게 가장 큰 부자가 하나님이십니다. 스케일이 다릅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부자가 된 사람은 세상의 부자와 차원이 다릅니다. 이 세상에 제한되지 않고 천국과 영원한 삶, 높은 차원의 세상을 주십니다. 그러니 세상 부자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럼에도 굳이 비교한다면 세상의 부자는 가진 재물을 지키느라 노심초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걱정과 근심이 떠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셔서 되는 부자는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부자는 이 세상에서도 부유하고 이 세상을 떠나서도 영원히 부유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부자는 하나님의 선한 일로 인하여 많은 좋은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부자는 세상의 부자는 알 수 없는 지극한 평안과 자유함과 행복이 있습니다.
“부자 되세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인사말입니다. 우리 남은 삶 부자 되기 원합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차원이 다른 수준 높은 부자가 되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제는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사랑으로 넉넉히 주어 하나님 앞에 참된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는 여기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머리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기도/ “하나님의 화목한 가정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과 이웃을 잘 살펴서 넉넉히 주게 하옵소서.” (아멘)
■ 이주의 묵상/ “사랑으로 넉넉히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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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https://youtu.be/-Thpi6sUXjo?si=gfgYQksLTswQuuTD
[찬송가452]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https://youtu.be/WHHq_GiyAQA?si=Rx_FPtPUmuQisS7R
[성가찬양] 하나님 나라 https://youtu.be/vWpYJ4PmePI?si=67aQ5UApPZ0rceQ7
[복음성가] 난 주러 왔을 뿐인데 https://youtu.be/oaysC5gK7fY?si=9IVAm_AkP0PNpA_C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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