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19일 수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볻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을 이룹시다.
■[찬송가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https://youtu.be/Qlw7FT6O6WQ
왕이 오십니다. 예복을 정돈하고 기름과 등불을 준비합시다.
■[복음성가] 왕이 오신다 https://youtu.be/Xq0GteP6PDU
강한 용사처럼 일어납시다. 주님이 함께하십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합시다.!
■[복음성가] 주님 나라 임하시네 https://youtu.be/vYclJY-CTbU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복음성가] 마라나타 https://youtu.be/6j8dFPwF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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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25장-하늘나라 비유 / 새번역성경)
"그런데, 하늘나라는 저마다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서 다섯은 어리석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불은 가졌으나, 기름은 갖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불과 함께 통에 기름도 마련하였다. 신랑이 늦어지니,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외치는 소리가 났다. '보아라, 신랑이다. 나와서 맞이하여라.' 그 때에 그 처녀들이 모두 일어나서, 제 등불을 손질하였다. 미련한 처녀들이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너희의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 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이 대답을 하였다. '그렇게 하면, 우리에게나 너희에게나 다 모자랄 터이니, 안 된다. 차라리 기름 장수들에게 가서, 사서 써라.'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혔다. 그 뒤에 나머지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그러나 신랑이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였다.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하늘나라는 이런 사정과 같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 그는 각 사람의 능력을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것으로 장사를 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숨겼다. 오랜 뒤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께서 다섯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였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다가와서 '주인님, 주인님께서 두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나는, 주인이 굳은 분이시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줄로 알고, 무서워하여 물러가서, 그 달란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그 돈이 있으니, 받으십시오.' 그러자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 그렇다면, 너는 내 돈을 돈놀이 하는 사람에게 맡겼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내가 와서,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받았을 것이다.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서,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가진 사람에게는 더 주어서 넘치게 하고, 갖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있는 것마저 빼앗을 것이다.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그는 모든 민족을 그의 앞에 불러모아,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 양은 그의 오른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 것이다.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어 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 그 때에 의인들은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병들어 있을 때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지 않았다.'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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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등불과 기름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등불은 말씀의 빛이겠지요. 예수님 말씀대로 따라 삶으로 세상에 빛을 비추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름은 참 성령의 은혜로 우리 안에 쌓여 있는 참 영성의 능력라고 생각합니다. 내 안에 있는 맑고 밝은 참 영성의 힘이 있어야 모두가 잠든 시기에 신랑인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도 서둘러 급히 불을 밝히고 맞이할 수 있습니다.
*신랑인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사람들은 늦는다고 생각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등불을 밝혔던 모든 신부가 잠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한 사람도, 믿음이 적은 사람도 모두 잠들 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압니다. 우리의 믿음을 굳게 붙잡는다고 하여도 잠들 수밖에 없는 때가 올 수 도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결코 자만하거나 교만하지 않게 하옵소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깨어서 등불과 기름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등불과 기름을 준비하기 위해서 선한 일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배와 말씀의 훈련도 열심히 해야 하겠지요.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은혜로, 다 맡기는 믿음과, 신뢰와 사랑 안에서 하나님 안에 다 맡기고 쉬는 삶도 너무 중요합니다. 단순한 삶이지만 모든 순간 하나님 안에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는 삶입니다. 그것은 이기적인 욕심과 세상적인 명예와 인정을 먼저 추구하면 갈 수 없는 길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따를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하옵소서. 내가 등불을 밝히는 일도 중요하지만 내 안의 기름을 채워야 하는 일도 늦출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나를 완전히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잘 보고 따라가게 하옵소서.
*달란트 비유를 통해서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가진 사람은 착하고 충성되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많은 일을 맡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인의 기쁨과 잔치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저희가 착하고 충성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재능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일, 생명을 살리고, 사랑과 평화와 자유를 전하는 일에 기쁘게 사용되게 하옵소서. 착하고 충성된 마음으로 내게 맡겨진 일이 작은 일이라고 불평하지 않고 신실한 마음으로 즐겁고 기쁘게 일하게 하옵소서.
*한 달란트 받은 사람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했습니다. 하나님을 심지 않은데서 거두는 분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왜곡했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분이신데 왜 하나님을 두려워했을까요? 자신 안에 있는 어둠으로 하나님을 두려워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면 될 것을 돌이켜 회개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씨를 뿌리고 열매를 거두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물을 주어야하고, 벌레도 조심해야 합니다. 어릴 때는 풀도 뽑아주어야 하고, 폭우와 강한 태풍을 견딜 수 있는 도움도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우리를 돌보십니다. 사랑하는 아들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시고 죽기까지 내어주시며 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시어 그들의 희생을 통하여 이 땅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눈물과 수고는 너무 커서 우리가 헤아릴 수 없이 많고 큽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왜곡했고 자신의 게으름의 정당성을 거기에서 찾았습니다. 불평과 원망으로 가득 차서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았고, 하나님의 선함을 무시하고 외면하며 왜곡했습니다. 나태함과 안일함으로 선을 행할 기회와 재능을 묻어두었습니다. 수 없이 많은 행복의 기회를 버렸으며, 간절히 기다리시고 기다리는 하나님의 선함과 인자하심을 외면하여 자신의 온전한 구원의 기회를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노력을 무시하고 왜곡했습니다. 결국 그의 악함과 게으름으로 있던 재능마저 빼앗기고 어두운 곳에서 통곡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악하고 게으른 종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불평과 부정적인 마음을 몰아내고 감사와 찬양, 믿음과 충성이 우리에게 있게 하옵소서. 작은 일에도 신실하게 선한 마음으로 기쁘게 충성된 종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함께 행복한 천국에서 더 큰 행복과 보람을 느끼며 더 많은 선한 일들로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날을 소망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 복을 받아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사람은 내 옆의 형제자매들 중에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을 잘 돌본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 옆의 형제자매들 중,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저주받은 자들이라고 하시며 악마를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의 형벌을 내리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에게 한 것이 그리스도에게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과 존재들의 어버이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를 소중히 돌보십니다. 생명을 살리고, 온전케하고, 구원하시려고 많은 수고와 기다림으로 일하십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소중히 사랑하는 영혼을 하나라도 함부로하고 낙심케하는 행위를 하나님은 아주 싫어하십니다. 분노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모든 사람, 모든 존재를 소중히 여기며 사랑으로 돌보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2DryyVkBaLs
■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영적성찰기도 https://youtu.be/NOKYaW_XdZE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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