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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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예배) 마26장/ 유월절만찬, 겟세마네기도. / 나라를위한기도.

  • 이은아 목사
  • 2021-05-19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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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20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겟세마네 동산의 예수님을 생각하며 나를 항상 버리고 주님을 따라가게 하소서.

■[찬송가457장] 겟세마네 동산의 https://youtu.be/SzWqJlGTJfY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복음성가] 마라나타 https://youtu.be/6j8dFPwF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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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26장-유월절만찬 겟세마네기도 /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이 모든 말씀을 마치셨을 때에,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아는 대로,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인데, 인자가 넘겨져서 십자가에 달릴 것이다." 그 즈음에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가야바라는 대제사장의 관저에 모여서, 예수를 속임수로 잡아서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백성 가운데서 소동이 일어날지도 모르니, 명절에는 하지 맙시다"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는,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그런데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말하였다. "왜 이렇게 낭비하는 거요? 이 향유를 비싼 값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을 텐데요!" 예수께서 이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하였다. 가난한 사람들은 늘 너희와 함께 있지만, 나는 늘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여자가 내 몸에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치르려고 한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온 세상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서는, 이 여자가 한 일도 전해져서, 그를 기억하게 될 것이다."

그 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가룟 사람 유다라는 자가, 대제사장들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예수를 여러분에게 넘겨주면, 여러분은 내게 무엇을 주실 작정입니까?" 그들은 유다에게 은돈 서른 닢을 셈하여 주었다. 그 때부터 유다는 예수를 넘겨주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무교절 첫째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우리가,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려고 하는데, 어디에다 하기를 바라십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성 안으로 아무를 찾아가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때가 가까워졌으니, 내가 그대의 집에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겠다고 하십니다' 하고 그에게 말하여라."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께서 그들에게 분부하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준비하였다.

저녁때가 되어서, 예수께서는 열두 제자와 함께 식탁에 앉아 계셨다.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넘겨줄 것이다." 그들은 몹시 걱정이 되어, 저마다 "주님, 나는 아니지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와 함께 이 대접에 손을 담근 사람이, 나를 넘겨줄 것이다. 인자는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떠나가지만, 인자를 넘겨주는 그 사람은 화가 있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자기에게 좋았을 것이다." 예수를 넘겨 줄 사람인 유다가 말하기를 "선생님, 나는 아니지요?"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네가 말하였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또 잔을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부터 내가 나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것을 마실 그 날까지, 나는 포도나무 열매로 빚은 것을 절대로 마시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찬송을 부르고, 올리브 산으로 갔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밤에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양 떼가 흩어질 것이다' 하였다. 그러나 내가 살아난 뒤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갈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비록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릴지라도, 나는 절대로 버리지 않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오늘 밤에 닭이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을지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자들도 모두 그렇게 말하였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에 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 그리고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서, 근심하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무르며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 예수께서는 조금 더 나아가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하실 수만 있으시면,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이렇게 너희는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을 수 없느냐?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예수께서 다시 두 번째로 가서, 기도하셨다. "나의 아버지, 내가 마시지 않고서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는 것이면, 아버지의 뜻대로 해주십시오." 예수께서 다시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들은 너무 졸려서 눈을 뜰 수 없었던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들을 그대로 두고 다시 가서, 또 다시 같은 말씀으로 세 번째로 기도하셨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남은 시간은 자고 쉬어라. 보아라, 때가 이르렀다. 인자가 죄인들의 손에 넘어간다. 일어나서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 자가 가까이 왔다."

예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유다가 왔다.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보낸 무리가 칼과 몽둥이를 들고 그와 함께 하였다. 그런데 예수를 넘겨줄 자가 그들에게 암호를 정하여 주기를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잡으시오" 하고 말해 놓았다. 유다가 곧바로 예수께 다가가서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하고 말하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예수께서 그에게 "친구여, 무엇 하러 여기에 왔느냐?" 하고 말씀하시니, 그들이 다가와서, 예수께 손을 대어 붙잡았다. 그 때에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 손을 뻗쳐 자기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내리쳐서, 그 귀를 잘랐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모두 칼로 망한다. 너희는, 내가 나의 아버지께, 당장에 열두 군단 이상의 천사들을 내 곁에 세워 주시기를 청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그러나 그렇게 되면,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고 한 성경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강도에게 하듯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를 잡으러 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서 가르치고 있었건만, 너희는 내게 손을 대지 않았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을 이렇게 되게 하신 것은, 예언자들의 글을 이루려고 하신 것이다." 그 때에 제자들은 모두, 예수를 버리고 달아났다.

예수를 잡은 사람들은 그를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끌고 갔다. 거기에는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모여 있었다. 그런데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서 예수를 뒤따라 대제사장의 집 안마당에까지 갔다. 그는 결말을 보려고 안으로 들어가서, 하인들 틈에 끼여 앉았다. 대제사장들과 온 공의회가 예수를 사형에 처하려고, 그분을 고발할 거짓 증거를 찾고 있었다. 많은 사람이 나서서 거짓 증언을 하였으나, 쓸 만한 증거는 얻지 못하였다. 그런데 마침내 두 사람이 나서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을 허물고, 사흘 만에 세울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말하였다. "이 사람들이 그대에게 불리하게 증언하는데도, 아무 답변도 하지 않소?" 그러나 예수께서는 잠자코 계셨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예수께 말하였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걸고 그대에게 명령하니, 우리에게 말해 주시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요?"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당신이 말하였소. 그러나 내가 당신들에게 다시 말하오. 이제로부터 당신들은, 인자가 권능의 보좌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오."

그 때에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고, 큰 소리로 말하였다. "그가 하나님을 모독하였소. 이제 우리에게 이 이상 증인이 무슨 필요가 있겠소? 보시오, 여러분은 방금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들었소.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오?" 그러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그는 사형을 받아야 합니다." 그 때에 그들은 예수의 얼굴에 침을 뱉고, 그를 주먹으로 치고, 또 더러는 손바닥으로 때리기도 하며, 말하였다. "그리스도야, 너를 때린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 맞추어 보아라."

베드로가 안뜰 바깥쪽에 앉아 있었는데, 한 하녀가 그에게 다가와서 말하였다. "당신도 저 갈릴리 사람 예수와 함께 다닌 사람이네요." 베드로는 여러 사람 앞에서 부인하였다. "나는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서 베드로가 대문 있는 데로 나갔을 때에, 다른 하녀가 그를 보고, 거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이 사람은 나사렛 예수와 함께 다니던 사람입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맹세하고 다시 부인하였다.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 조금 뒤에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서 베드로에게 말하였다. "당신은 틀림없이 그들과 한패요. 당신의 말씨를 보니, 당신이 누군지 분명히 드러나오." 그 때에 베드로는 저주하며 맹세하여 말하였다. "나는 그 사람을 알지 못하오." 그러자 곧 닭이 울었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다" 하신 예수의 말씀이 생각나서,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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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우리를 참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귀한 자녀로 삼아주시며,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를 보내어주시며 십자가에 내어주신 그 한량없는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이 평생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의 뜻만 바라보고 기뻐하며 사셨던 거처럼 겟세마네의 힘든 싸움에서도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완전하신 지혜와 한량없으신 사랑을 깊이 알기 때문이리라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이십니다. 하나님만의 우리의 완전한 안식이십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참 길이십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선하심과 완전하심을 깊이 알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기꺼이 순종하게 하옵보서. 하나님께 드리는 순종이 거룩한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 때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라는 주님의 말씀이 참으로 죄송합니다. 예수님! 우리도 이 땅에서 소명을 감당할 때에 때로 너무 많이 힘들어 견디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이처럼 힘드셨던 것을 기억하며 우리의 모든 연약함을 감당하시고 또한 그러므로 우리를 모두 이해하실 수 있음에 위로가 되고 더 힘을 내게 됩니다. 예수님이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실 때에 천사님들이 도우셨듯이 우리가 힘든 싸움을 하며 괴로울 때에도 천사님들이 도우시고 예수님이 도우시고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힘든 기도를 다 견뎌내시고 마침내 다 이기신 것처럼 우리도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힘을 내어 기도함으로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님! 세상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유대교 지도자들이 죽이려고 모의하며, 가장 가까운 제자 중 하나인 유다가 배신할 것은 다 알고 보시면서도 유월절 식사를 준비하시고 유월절 만찬을 통해 성만찬의 깊은 뜻을 가르쳐 주신 주님의 평화로운 마음을 본받게 하옵소서. 이 세상은 소란하고 힘든 일들이 참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본받아 우리의 사명, 우리가 마땅히 가야할 길을 꿋꿋이 걸어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많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하여 예수님의 살과 피를 우리에게 주시니 참으로 죄송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주님의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입니다. 주님이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주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당하신 모욕과 고통을 깊이 기억하고 다시는 예수님이 그런 고통을 당하시지 않도록 죄악을 멀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통하여 얻은 생명, 예수님을 통하여 얻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거룩한 자녀로서 담대히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본받아 나의 사명의 길도 오직 은혜로 잘 마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발에 값비싼 향유를 부은 정성어린 여인의 헌신으로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하고, 예수님의 장사를 예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금 이 시대에 예수님의 길을 따라 자기 십자가의 길을 걷는 모든 이들에게 옥합여인같은 위로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계획하고 추진한 자들은 제사장과 바리새인과 율법학자들이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 이 시대의 교회의 목자들을 거룩하게 하옵소서. 먼저 믿고, 먼저 큰 은혜 받은 사람들이 교만하고 이기적인 욕심에 빠지면 그리스도를 못 박는 엄청난 잘못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그리스도께서 권능의 보좌 오른 쪽에 앉으시고, 또한 구름타고 다시 오실 것을 소망하며 겸손히 나의 사명의 길을 잘 걸어가게 하옵소서.

*권위 있고, 기적을 베푸시며, 풍랑도 잠잠하게 하시던 예수님이 잡혀가시자 제자들은 큰 충격과 고통과 죽음의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절대 주님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선언한지 하루도 못되어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하고 죄책감에 울었습니다. 베드로와 같은 연약한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어떤 충격과 두려움에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꼭 붙들게 하시고, 은혜로, 믿음으로, 말씀으로 견디고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2DryyVkBaLs

 

 

■ 나라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9ZUBn5KdcYA

 

 

■ 이런 친구가 되게 하옵소서. https://youtu.be/ntKbgqeAnrA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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