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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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예배) 마27장/ 십자가의 길 / 겸손과섬김 말씀묵상

  • 이은아 목사
  • 2021-05-20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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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21일 금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골고다 십가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찬양합시다.

[찬송가150장] 갈보리산 위에 https://youtu.be/ncbyuowTBWg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에게 말합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네가 잘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그 음성을 듣고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하나님 전 앞으로 나아갑시다.

[복음성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https://youtu.be/RYTdw5kzyrk

 

 

예수님의 십자가는 너무나도 아프도록 말합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주님의 사랑을 깊이 새기며 찬양합시다.

[복음성가]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https://youtu.be/abM7YgHYY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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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마태복음 27장- 십자가의 길 / 새번역성경)

 

새벽이 되어서,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이 모두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하였다.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그 때에, 예수를 넘겨준 유다는, 그가 유죄 판결을 받으신 것을 보고 뉘우쳐, 그 은돈 서른 닢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돌려주고, 말하였다. "내가 죄 없는 피를 팔아넘김으로 죄를 지었소." 그러나 그들은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요? 그대의 문제요" 하고 말하였다. 유다는 그 은돈을 성전에 내던지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을 매달아 죽었다. 대제사장들은 그 은돈을 거두고 말하였다. "이것은 피 값이니, 성전 금고에 넣으면 안 되오." 그들은 의논한 끝에,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들의 묘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그 밭은 오늘날까지 피밭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언자 예레미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들이 은돈 서른 닢, 곧 이스라엘 자손이 값을 매긴 사람의 몸값을 받아서, 그것을 주고 토기장이의 밭을 샀으니, 주님께서 내게 지시하신 그대로다."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서시니, 총독이 예수께 물었다. "당신이 유대인의 왕이오?" 그러나 예수께서는 "당신이 그렇게 말하고 있소" 하고 말씀하셨다. 예수께서는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고발하는 말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 때에 빌라도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들이 저렇게 여러 가지로 당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데, 들리지 않소?" 예수께서 한 마디도, 단 한 가지 고발에도 대답하지 않으시니, 총독은 매우 이상히 여겼다. 명절 때마다 총독이 무리가 원하는 죄수 하나를 놓아주는 관례가 있었다. 그런데 그 때에 [예수] 바라바라고 하는 소문난 죄수가 있었다. 무리가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내가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바라바 [예수]요?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요?" 빌라도는, 그들이 시기하여 예수를 넘겨주었음을 알았던 것이다. 빌라도가 재판석에 앉아 있을 때에,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말을 전하였다. "당신은 그 옳은 사람에게 아무 관여도 하지 마세요. 지난 밤 꿈에 내가 그 사람 때문에 몹시 괴로웠어요."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무리를 구슬러서, 바라바를 놓아달라고 하고, 예수를 죽이라고 요청하게 하였다. 총독이 그들에게 물었다. "이 두 사람 가운데서, 누구를 놓아주기를 바라오?" 그들이 말하였다. "바라바요." 그 때에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러면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는, 나더러 어떻게 하라는 거요?" 그들이 모두 말하였다.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빌라도가 말하였다. "정말 이 사람이 무슨 나쁜 일을 하였소?" 사람들이 더욱 큰 소리로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빌라도는, 자기로서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과 또 민란이 일어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고 말하였다.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책임이 없으니, 여러분이 알아서 하시오." 그러자 온 백성이 대답하였다. "그 사람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그래서 빌라도는 그들에게, 바라바는 놓아주고, 예수는 채찍질한 뒤에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넘겨주었다.

 

총독의 병사들이 예수를 총독 관저로 끌고 들어가서, 온 부대를 다 그의 앞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예수의 옷을 벗기고, 주홍색 걸침 옷을 걸치게 한 다음에, 가시로 면류관을 엮어 그의 머리에 씌우고, 그의 오른손에 갈대를 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분 앞에 무릎을 꿇고,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말하면서 그를 희롱하였다. 또 그들은 그에게 침을 뱉고, 갈대를 빼앗아서, 머리를 쳤다. 이렇게 희롱한 다음에, 그들은 주홍 옷을 벗기고, 그의 옷을 도로 입혔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그를 끌고 나갔다.

그들은 나가다가,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을 만나서, 강제로 예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다. 그들은 골고다 곧 '해골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서, 포도주에 쓸개를 타서, 예수께 드려서 마시게 하였으나, 그는 그 맛을 보시고는, 마시려고 하지 않으셨다.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나서, 제비를 뽑아서, 그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거기에 앉아서, 그를 지키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머리 위에는 "이 사람은 유대인의 왕 예수다" 이렇게 쓴 죄패를 붙였다.

그 때에 강도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쪽에, 하나는 그의 왼쪽에 달렸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여 말하였다. "성전을 허물고, 사흘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너나 구원하여라.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율법학자들과 장로들과 함께 조롱하면서 말하였다.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나,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는가 보다! 그가 이스라엘 왕이시니,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시라지! 그러면 우리가 그를 믿을 터인데! 그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으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시라지. 그가 말하기를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하였으니 말이다." 함께 십자가에 달린 강도들도 마찬가지로 예수를 욕하였다.

낮 열두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서,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세 시쯤에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부르짖어 말씀하셨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그것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라는 뜻이다. 거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 몇이 이 말을 듣고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르고 있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셔서, 갈대에 꿰어, 그에게 마시게 하였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어디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하여 주나 두고 보자"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다시 큰 소리로 외치시고, 숨을 거두셨다.

그런데 보아라,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두 폭으로 찢어졌다. 그리고 땅이 흔들리고, 바위가 갈라지고, 무덤이 열리고, 잠자던 많은 성도의 몸이 살아났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에, 무덤에서 나와, 거룩한 도성에 들어가서, 많은 사람에게 나타났다. 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지진과 여러 가지 일어난 일들을 보고, 몹시 두려워하여 말하기를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하였다.

거기에는 많은 여자들이 멀찍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은 예수께 시중을 들면서 갈릴리에서 따라온 사람이었다. 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출신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있었다. 날이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출신으로 요셉이라고 하는 한 부자가 왔다. 그도 역시 예수의 제자이다.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니, 빌라도가 내어 주라고 명령하였다. 그래서 요셉은 예수의 시신을 가져다가, 깨끗한 삼베로 싸서, 바위를 뚫어서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신 다음에, 무덤 어귀에다가 큰 돌을 굴려 놓고 갔다. 거기 무덤 맞은편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앉아 있었다.

이튿날 곧 예비일 다음날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빌라도에게 몰려가서 말하였다. "각하, 세상을 미혹하던 그 사람이 살아 있을 때에 사흘 뒤에 자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한 것을, 우리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흘째 되는 날까지는, 무덤을 단단히 지키라고 명령해 주십시오. 혹시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 가고서는, 백성에게는 '그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났다' 하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이번 속임수는 처음 것보다 더 나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경비병을 내줄 터이니, 물러가서 재주껏 지키시오." 그들은 물러가서 그 돌을 봉인하고, 경비병을 두어서 무덤을 단단히 지켰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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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예수님! 우리를 판단할 권세가 있으신 의로우신 예수님께서 세상 법정에서 불합리하게 죄인으로 고발을 당하셨습니다. 그들의 시기와 이기심과 욕심을 다 아시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들을 귀가 그들에게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실 때는 당당히 진리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의 길을 걸으셔야 했기에 억울함과 모욕과 조롱과 희롱을 담담히 견디신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예수님! 우리가 세상에서 억울하고 모욕을 당할 때에 예수님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그들은 잠시 세상에서 권세를 누리는 것 같으나 영원한 권세와 능력의 왕이신 하나님 앞에 먼지처럼 사라질 것을 보게 하옵소서. 오직 영원한 생명이요 진리이신 주님만 바라보며 겸손히 인내하고, 담대히 가야할 길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빌라도는 자신이 보기에도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들의 소문과 아내의 꿈을 통해 예수님이 크시고 중요한 분임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민란이 일어날 것처럼 예수님을 고소하는 무리들이 원하는 데로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도록 허락했습니다. 하나님! 나에게 주어진 권세와 능력과 재물이 하나님의 영광과 기쁨이 되도록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빌라도는 하나님이 주신 권세로 그리스도를 못 박는 데에 사용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것은 예수님에게 주어진 의로운 사명이건만 빌라도와 제사장들은 자신들의 권위로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주여!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영원한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 설 저들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자신의 죄를 돌이키게 하옵소서. 공의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은 억울한 작은 자의 탄식과 상소를 귀 귀울여 들으시는 줄 압니다. 우리가 가진 힘과 권세를 청지기의 마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마음으로 잘 사용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의 가진 것으로 하나님에게 기쁨이 되고 많은 이들에게 행복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고 말하는 참으로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말을 생각합니다. 욕심에 눈이 멀어 죄를 짓고도 죄인 줄 모르고 더 깊은 죄에 빠진 저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특히 먼저 그리스도를 영접해야하는 영적지도자들이 먼저 예수님을 죽이려고 주동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 먼저 믿었고, 먼저 큰 은혜를 받은 자들이 말씀대로 살지 않고 세상의 욕심과 이기심과 안일함을 찾다가 결국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고 더 무서운 벌을 받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 지금 이 시대의 영적 지도자들을 거룩하게 하시고 두려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로 섬기게 하옵소서. 은혜가 큰 만큼 책임도 크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를 정결케 하시고 진리를 바로 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생명과 바꾼 주님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죄와 악을 경계하게 하시고 언제나 진리의 말씀 안에 바로서서 흔들리지 않고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은혜를 우리에게 주옵소서. 예수 보혈의 능력으로 겸손하지만 담대히 세상을 비추게 하옵소서.

 

*마음이 참담합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을 바라보는 제자들처럼 저희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이렇게 고통 받으신 것을 잊지 않고 오직 은혜로 감사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전의 나는 죽고 내 안의 그리스도께서 사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도 나의 십자가 길을 걸어갈 때 먼저 예수님이 가셨고, 그리고 완전히 이루심을 기억하며 끝까지 인내하고 이루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에 계속해서 조롱하고 모욕하는 무리들을 봅니다. “네가 유대인의 왕이면 너나 구원해 보라!”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그 말에 흔들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그들을 안타까워하시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저 사람들은 자기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를 알지 못합니다."(눅23장) 예수님은 잠시 후에 부활의 영광을 얻으시고 영원히 하나님과 영광과 권능을 누리실 것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해친 사람들이 지금 잠시 의기양양하지만 그들의 영혼이 얼마나 힘들고 얼마나 큰 부끄러움과 참담한 고통을 받아야 할지를 아셨습니다. 예수님! 우리가 나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갈 때 나를 핍박하는 자들의 영혼의 탄식을 듣게 하옵소서. 그리고 내가 앞으로 받을 영광스러운 상을 분명히 보게 하옵소서. 지금 보이는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영원한 진실을 보며 끝까지 따스한 사랑을 간직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이제 예루살렘에 들어가면 사람들에게 잡혀 돌아가시고 삼일 후에 다시 살아날 것을 여러 번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예수님의 죽음에 너무 충격을 받아 그것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사장들은 그것을 기억하고 경비병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경비병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하자 돈으로 매수하여 비밀을 지키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사실이 알려져 예수님의 부활을 더욱 확실히 전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천년의 어둠도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어둠은 하나님의 일을 막지 못합니다. 잠시 어둡다고 하더라도 온 땅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빛을 바라보며 나도 지금 이 곳에서 맑고 밝은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2DryyVkBaLs

 

 

■ 가정을 위한 묵상기도 https://youtu.be/gzatzxWzraE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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