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주일)
2021년 5월 23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성령이여강림하사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sIcf3tMgnLQ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 50분/ 비컴퍼니) https://youtu.be/ujFg_xwtnTo
예배 전 찬양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거룩한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성령님 어서 오소서. 이곳에 임재 하시사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https://youtu.be/7chRtOcC434
[복음성가] “임재” https://youtu.be/OjcfD59KgPI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 공동 기도문 https://youtu.be/CO7ytPCDY3M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시간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저희를 지켜주시어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기쁨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내가 지금 이 곳에 있음을 고백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도움과 희생이 있었는지를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고 자유한 삶을 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는지를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모든 인류와 지구의 역사와 우주와
태초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있었음을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마땅히 드려야 할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넘치는 은혜를 받은 우리가 풍성한 감사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귀한 가르침과 좋은 영향을 주고,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신
좋은 스승님들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은혜로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그 은혜를 깊이 간직하고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참 많이 힘들고 괴롭게 한 이들을 만나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그들로 인하여 많이 힘들었지만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회복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로 인하여 인내를 얻게 하시고, 지혜를 얻게 하시고,
참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로 인하여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오듯 비약적인 큰 성장을 하여
더 크고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참 스승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참 스승이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이 되는 진리의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낮고 낮은 이 세상에 아기로 오시며,
십자가의 고난과 수치와 조롱을 다 견디셨으니 그 은혜와 사랑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를 도우시며
하늘의 양식으로 예수님의 생명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우리를 돌보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나의 친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면
나의 친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장상한 분량까지 성장하여서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일을 기쁨으로 함께 하기를 소망하시는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와 그런 참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하여
선생이며 참 스승으로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가르쳐주시고 돌보아주시니
예수님의 선함과 은혜와 사랑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스승이신 예수님!
우리가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예수님의 가르쳐주신 말씀을 열심히 살아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 스승이신 예수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아름다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
“참 좋으신 주님” - 로마연합교회 주일찬양 https://youtu.be/yoSLl2-Sl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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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참 스승, 참 좋은 친구.
성경봉독
(요한복음 13:13~15)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마태복음 23:1~12) 이에 예수께서 무리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곧 그 경문 띠를 넓게 하며 옷술을 길게 하고, 잔치의 윗자리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요15:12~15)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책을 쓰거나 설교를 준비하는 일은 내 안에 있는 경험과 지식과 성찰과 기도가 그대로 담기게 됩니다. 그런데 제일 쉽고 안정되게 책을 쓰고 설교를 준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해 놓은 주석을 참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예화나 먼저 쓴 좋은 설교나, 좋은 글들을 참고하여 도움을 받으면 크게 잘못될 염려 없이 안정되고 쉽게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나’ 라는 필터를 걸러서 나오는 글이겠지만 인정받는 훌륭한 글은 나에게 크게 좋은 영향을 주어서 더 좋은 글을 더 쉽게 쓸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표절은 안 됩니다. 표절이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다른 사람이 창작한 독창적인 훌륭한 글을 허락받지 않고, 자신이 창작한 것처럼 거짓말을 해서 물질이나 명예의 이익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니 표절은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책을 몇 권 출간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제가 책을 쓰는데 누구의 영향을 받았느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책을 출간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시간 묵상을 하고 고민을 하고 기도를 하면서 출간을 했습니다. 그런데 곳곳에서 보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해 왔던 모 교회 목사님들의 가르침. 부모님과 가족들과 신나게 함께한 신앙생활, 신앙생활을 함께했던 교회 성도님들과 친구와 선후배, 신학교에서 가르침을 주셨던 사랑하는 교수님들, 깊이 토론하며 함께 기도하고 찬양했던 신학교 동기들과 선후배, 책으로 만났던 수많은 훌륭한 신학자들, 영성가들, 여러 교회 목회를 하면서 함께 기도하고 한 몸처럼 사랑했던 여러 교회와 성도님들, 목회를 하면서 만나게 되었던 우리나라와 세계의 다양한 교단과 교회들, 단체들과 공동체,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기도하면서 만나게 되었던 분들. 책 한 권에 그 모든 삶의 흔적과 고민과 경험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성도님들에게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 목표로 책을 썼지만 그 속에는 이 많은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집필하였지만 제 글이라고만 할 수 없습니다. 저를 둘러싼 모든 분들의 지혜와 은혜가 모여서 책이 완성되었기 때문입니다. 책뿐만 아니라 지금 이 곳에 있는 ‘나’, 이은아 목사라는 존재는 훨씬 더 많은 분들, 인류의 역사와 지구의 역사, 우주의 역사와 영원한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의 은혜로 이 모습으로 존재하는 것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2. 스승님과 청출어람.
스승의 날이 지났습니다. 스승의 날을 지나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정말 많은 존재가 나의 생존의 은인입니다. 그리고 모든 존재가 나의 스승이 됩니다. 배우고자 하면 스승이 아닌 것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도움을 준 분들을 통하여 귀한 양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고 바르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를 힘들게 한 존재도 훌륭한 스승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로인해 내가 큰 깨달음을 얻고, 인내와 지혜와 도전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참 스승은 어떤 분인가 생각을 했습니다. 학교 선생님도 될 수 있고, 교회 목사님도 될 수 있습니다. 내 일을 가르쳐준 분도 될 수 있겠지요. 그런데 참 스승이라고 존경 받는 분은 단지 지식만 전해주는 분이 아닙니다. 참 스승은 제자의 모든 삶을 살핍니다. 제자가 훌륭하게 자라기 위하여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며 도울 수 있는 분이 참 스승입니다. 때로는 자신의 어떤 희생도 마다않고 자식처럼 제자가 훌륭하고 바르게 자라기 위해 희생하며 길을 열어주는 분입니다. 한 분이라도 그런 스승님을 만났다면 그 사람은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스승님으로 크게 존경하던 분에게 큰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처음에는 패닉에 빠지게 되기도 합니다. 크게 존경하던 분에게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상처를 받으면 쉽게 회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 분이 힘과 명예와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분이라면 더욱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런데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참 맞습니다. 큰 아픔을 겪으면서 존경하던 그 사람도 흠이 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의 마음이 크게 성장합니다. 그분도 흠이 있는 인간임을 이해하면서 크고 넉넉한 마음으로 품게 됩니다. 그때 성장하는 나의 마음은 엄청납니다. 마치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오는 충격과 변화입니다. 그분께 받은 좋은 것이 나에게 좋은 양분이 되고, 그분께 받은 아픔은 나의 껍질을 깨는 도구가 됩니다. 청출어람이 됩니다. 푸른색 염료는 ‘쪽’에서 얻지만 ‘쪽’보다 푸르다는 의미로 ‘제자가 스승보다 나은’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참된 스승이 있어 제자가 있기도 하지만, 배울 자세가 되어 있고 스승님을 훌륭히 모실만한 좋은 제자가 있기에 스승이 존재한다는 말도 합니다. 그러므로 좋은 스승님도 훌륭하지만, 좋은 제자도 참 소중하고 귀합니다. 그러나 실수할 수 있고, 서로에게 상처 줄 수 있는 인간이기에, 그리고 하나님 앞에 스스로 스승이라 높임으로 교만하지 않도록 예수님은 우리에게 스스로 스승이 되려고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참 스승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참 부모도 하나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마23:1~12)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하더라도 하나님 뜻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한 순간 경계의 대상이 되고, 원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 앞에 우리는 한 형제자매라는 말이 가장 아름답고 좋은 것 같습니다.
3. 참 스승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우리의 참된 스승님 이십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시고 하늘나라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특히 제자들을 부르시고 제자들에게는 사람들에게 다 말하지 못하는 비유의 비밀과 깊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함께 살고 지내시면서 제자들의 생각과 삶을 어루만지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몸과 피를 주셨습니다. 베들레헴, 떡 집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생명의 양식으로, 예수님이 가지고 계신 하늘의 생명을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 성도들에게 지금도 나누어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지금도 돌보시며, 지키십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지금도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며, 우리의 가는 길의 빛이 됩니다. 또한 지금도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시며 가장 좋은 길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스승님께 배운 제자들이 스승님과 비슷하면 훌륭합니다. 그리고 청출어람으로 스승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면 더 멋진 일이지요.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의 스승과 달리 흠이 있지 않습니다. 그런 예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나의 친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나의 친구라.” 참 아름답고 멋진 말씀입니다. (요15:13~15) 예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처럼 장성하게 성장하여서 예수님과 친구처럼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을 함께 행하는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되기 위하여 스승으로서 모든 것을 다 내어주며 가르쳐 주십니다. 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일입니까?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세상에서 만날 수 없는 정말 참 좋은 스승을 둔 사람들입니다. 참 스승이신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열심히 자라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참 좋은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하나님의 일을 함께 하는 동역자가 되기를 기쁨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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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https://youtu.be/Jv9mu7JnX0k
[복음성가] 아름다우신 https://youtu.be/DdZSiPKEML8
■■■ 축도/ 송영(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교제 https://youtu.be/dmBZwczhEVg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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