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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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요3장/ Born Again 다시 태어남 / 축복묵상기도

  • 이은아 목사
  • 2021-05-25 2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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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26일 수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459장] “누가 주를 따라” https://youtu.be/avbIm-ktJkA

 

 

[복음성가]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https://youtu.be/27V8Glxnaso

 

 

[복음성가] “내려놓음” https://youtu.be/lFRZiW0Cg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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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 3장- Born Again 다시 태어나야 / 새번역성경)

 

바리새파 사람 가운데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대 사람의 한 지도자였다. 이 사람이 밤에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랍비님,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임을 압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선생님께서 행하시는 그런 표징들을,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다시 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니고데모가 예수께 말하였다. "사람이 늙었는데, 그가 어떻게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다. 너희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한 것을, 너는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니고데모가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이면서, 이런 것도 알지 못하느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고, 우리가 본 것을 증언하는데,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않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인자 밖에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았다. 그것은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심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자기들의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하였다는 것을 뜻한다.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은, 누구나 빛을 미워하며, 빛으로 나아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행위가 드러날까 보아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리를 행하는 사람은 빛으로 나아온다. 그것은 자기의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그 뒤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대 지방으로 가셔서, 거기서 그들과 함께 지내시면서, 세례를 주셨다. 살렘 근처에 있는 애논에는 물이 많아서, 요한도 거기서 세례를 주었다. 사람들이 나와서 세례를 받았다. 그 때는 요한이 아직 옥에 갇히기 전이었다. 요한의 제자들과 어떤 유대 사람 사이에 정결예법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요한의 제자들이 요한에게 와서 말하였다. "랍비님, 보십시오. 요단 강 건너편에서 선생님과 함께 계시던 분 곧 선생님께서 증언하신 그분이 세례를 주고 있는데, 사람들이 모두 그분에게로 모여듭니다." 요한이 대답하였다. "하늘이 주시지 않으면, 사람은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 너희야말로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고, 그분보다 앞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다' 한 말을 증언할 사람들이다. 신부를 차지하는 사람은 신랑이다. 신랑의 친구는 신랑이 오는 소리를 들으려고 서 있다가, 신랑의 음성을 들으면 크게 기뻐한다. 나는 이런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그는 흥하여야 하고, 나는 쇠하여야 한다." 위에서 오시는 이는 모든 것 위에 계신다. 땅에서 난 사람은 땅에 속하여서, 땅의 것을 말한다. 하늘에서 오시는 이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자기가 본 것과 들은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의 증언을 받아들인 사람은, 하나님의 참되심을 인정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아들의 손에 맡기셨다.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는 영생이 있다. 아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를 산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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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임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예수님과 함께하심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미워하고 인정하지 않기에 사람들의 눈이 두려워 밤에 몰래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예수님을 믿기 위해서는 나의 가족, 친척, 친구, 권위, 사회에서 나를 높이고 지탱해주는 것을 버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진리를 믿는 것이요, 옳고 바른 것을 믿는 것이며, 참 하나님을 따르는 길입니다. 내 삶을 잘못된 길에서 바르게 조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미워하고 적대하는 사람들은 이미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다 버리고 따르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은혜와 영생의 축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알고 믿어지지만 세상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기회가 왔고 알았지만 미적거리느라 행복을, 행운을, 복을 잡지 못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나에게 주신 은혜의 기회를 지금 이 순간 온전히 잡고, 온전히 따르게 하옵소서.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이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이 진리를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선택하신 백성들, 하나님의 일꾼들이 이 진리를 이해하고 잘 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잘 믿고, 예수님 말씀대로 잘 살아서 참 성령의 은혜로 맑고 밝은 나의 영의 아기가 태어나게 하옵소서. 능력으로 하나님을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게 하옵소서.

*아는 사람은 알기 때문에 아는 사실을 말하고 가르치며, 모르는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것을 말하고 모르는 것을 가르칩니다. 모르는 사람이 모른다고 말하면 그것은 사실이고 지혜로운 대처방법이지만,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고 가르치는 것은 거짓입니다. 오히려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진리의 빛 안에 있게 하옵소서. 아는 것을 안다고 말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게 하옵소서.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므로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아들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자에게 영생을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하심이 아니오,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온 세상을 사랑으로 품으시어 모두가 구원받고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누리기를 원하시는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을 자랑하고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큰 죄를 지어 하나님이 불뱀을 보내시어 뱀에 물린 자들이 다 죽어갈 때 하나님의 말씀따라 모세가 구리뱀을 만들어 높이 들자 모세의 말을 믿고 그 뱀을 본 자들은 다 살아났습니다. 이처럼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영생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망한 사람에게 살 길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으로 쉽게 살 길을 열어 주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잠시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영원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빛이 세상에 들어왔지만 사람들이 빛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악하기 때문에 빛을 미워했습니다. 빛으로 인하여 자기의 악함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빛으로 인하여 자기의 행위가 드러날까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가 잘못을 저지르고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두려워도 진리이신 예수님께 나아와 진심으로 회개하는 사람은 참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놀라운 은혜와 기쁨의 환영을 받게 됩니다. 진리 안에 거하는 사람은, 하나님 안에서 행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빛을 보고 환영합니다. 빛을 믿고 따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많은 사람들의 반응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어떤 상황이든 복음을 전하여, 진리 가운데 있는 사람을 모으고,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회개하여 새롭게 되는 큰 은혜가 우리에게 있게 하옵소서.

*요한은 참 겸손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사촌 친구인 예수님이 자신의 사명으로 기다리던 그리스도임을 알고 온전히 그리스도 예수님을 높입니다. 그는 흥하여야하고 나는 망하여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그리스도를 높입니다.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깊이 이해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이 구원받기를 온전히 소망하는 선하고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요한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때에 세상의 가치관이 들어가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온전한 주인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비움과 순종 https://youtu.be/r-JpA0D0_Ow

 

 

■ 축복 묵상기도. 중보기도. https://youtu.be/5sC2rYYkqZI

 

 

■ 푸른 숲과 열매를 보며 (푸르게 자라서 열매 맺게 하옵소서.) https://youtu.be/IHYj-IoPJMM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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