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27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복음성가] “우물가의 여인처럼, 주께 가까이” https://youtu.be/kWBxgHqUJe8
[복음성가] “나는 예배자입니다” https://youtu.be/4qYmP2DRLIE
[찬송가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https://youtu.be/Daha2EUEf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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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 4장- 우물가의 여인 / 새번역성경)
요한보다 예수께서 더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세례를 주신다는 소문이 바리새파 사람들의 귀에 들어간 것을 예수께서 아셨다. -사실은, 예수께서 직접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제자들이 준 것이다.- 예수께서는 유대를 떠나, 다시 갈릴리로 가셨다. 그렇게 하려면, 사마리아를 거쳐서 가실 수밖에 없었다.
예수께서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는 마을에 이르셨다. 이 마을은 야곱이 아들 요셉에게 준 땅에서 가까운 곳이며, 야곱의 우물이 거기에 있었다. 예수께서 길을 가시다가, 피로하셔서 우물가에 앉으셨다. 때는 오정쯤이었다. 한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러 나왔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마실 물을 좀 달라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가서, 그 자리에 없었다. 사마리아 여자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은 유대 사람인데, 어떻게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유대 사람은 사마리아 사람과 상종하지 않기 때문이다.)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대답하셨다.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너에게 물을 달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았더라면, 도리어 네가 그에게 청하였을 것이고,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에게는 두레박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선생님은 어디에서 생수를 구하신다는 말입니까? 선생님이 우리 조상 야곱보다 더 위대하신 분이라는 말입니까? 그는 우리에게 이 우물을 주었고, 그와 그 자녀들과 그 가축까지, 다 이 우물의 물을 마셨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 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이 될 것이다." 그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그 물을 나에게 주셔서, 내가 목마르지도 않고, 또 물을 길으러 여기까지 나오지도 않게 해주십시오."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너라." 그 여자가 대답하였다. "나에게는 남편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남편이 없다고 한 말이 옳다. 너에게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바로 말하였다." 여자가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보니, 선생님은 예언자이십니다.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여자가 예수께 말했다. "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다."
이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그 여자와 말씀을 나누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러나 예수께 "웬일이십니까?" 하거나, "어찌하여 이 여자와 말씀을 나누고 계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그 여자는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내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히신 분이 계십니다. 와서 보십시오.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사람들이 동네에서 나와서, 예수께로 갔다.
그러는 동안에, 제자들이 예수께, "랍비님, 잡수십시오" 하고 권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에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다" 하셨다. 제자들은 "누가 잡수실 것을 가져다 드렸을까?" 하고 서로 말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다.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 때가 된다고 하지 않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눈을 들어서 밭을 보아라. 이미 곡식이 익어서, 거둘 때가 되었다. 추수하는 사람은 품삯을 받으며,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거두어들인다. 그리하면 씨를 뿌리는 사람과 추수하는 사람이 함께 기뻐할 것이다. 그러므로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은 거둔다'는 말이 옳다. 나는 너희를 보내서, 너희가 수고하지 않은 것을 거두게 하였다. 수고는 남들이 하였는데, 너희는 그들의 수고의 결실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 동네에서 많은 사마리아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것은 그 여자가, 자기가 한 일을 예수께서 다 알아맞히셨다고 증언하였기 때문이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머무시기를 청하므로, 예수께서는 이틀 동안 거기에 머무르셨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서, 믿게 되었다. 그들은 그 여자에게 말하였다. "우리가 믿는 것은, 이제 당신의 말 때문만은 아니오. 우리가 그 말씀을 직접 들어보고, 이분이 참으로 세상의 구주이심을 알았기 때문이오."
이틀 뒤에 예수께서는 거기를 떠나서 갈릴리로 가셨다. (예수께서 친히 밝히시기를 "예언자는 자기 고향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한다" 하셨다.)예수께서 갈릴리에 도착하시니, 갈릴리 사람들이 예수를 환영하였다. 그들도 명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에 갔다가, 예수께서 거기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또다시 갈릴리 가나로 가셨다. 그 곳은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다.
거기에 왕의 신하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앓고 있었다. 그 사람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나와 갈릴리로 들어오셨다는 소문을 듣고, 예수께 와서 "제발 가버나움으로 내려오셔서, 아들을 고쳐 주십시오" 하고 애원하였다. 아들이 거의 죽게 되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표징이나 기이한 일들을 보지 않고는, 결코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신하가 예수께 간청하였다. "선생님,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와 주십시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돌아가거라. 네 아들이 살 것이다." 그는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을 믿고 떠나갔다. 그가 내려가는 도중에, 종들이 마중나와 그 아이가 살았다고 보고하였다. 그가 종들에게 아이가 낫게 된 때를 물어 보니 "어제 오후 한 시에, 열기가 떨어졌습니다" 하고 종들이 대답하였다. 아이 아버지는 그 때가, 예수께서 그에게 "네 아들이 살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바로 그 시각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와 그의 온 집안이 함께 예수를 믿었다.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나와서 갈릴리로 돌아오신 뒤에 행하신 두 번째 표징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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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사마리아에서 사람의 눈을 피해 정오에 물을 길러 온 여인에게 예수님은 말씀을 하십니다. 험한 세상에 지친 여인에게 하늘의 생수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속을 깊이 헤아리시는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인에게 진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우물가의 여인의 힘든 삶과 마음을 아시고 진리를 전하신 예수님! 세상에서 지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여인은 달려가 마을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했고, 많은 사람들이 직접 예수님을 만나고 그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우리가 만난 생명의 예수님을 기뻐하며 소중히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사마리아 여인이 자신의 기쁨과 감격으로 전했지만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은혜가 임하시니 사마리아 여인처럼 예수님을 만난 나의 기쁨과 은혜를 담대히 전하게 하옵소서.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을 주신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 때, 하늘의 은혜가 우리에게 크게 임하시어 우리 안에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생명의 물이 솟아나는 줄 믿습니다. 영의 눈으로 보이는 진리인 줄 압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은 단지 죽어서 천국에 가는 것만이 아니라 살아서 행복하고, 치유되고, 건강해지며, 잘 되고, 부활의 영생을 얻는 놀라운 은혜가 있음을 압니다. 우리에게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신 예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며, 믿음으로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서 하늘의 생수로 나날이 복되어 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우리가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다해, 우리의 삶을 다해, 우리의 정성을 다해, 진실함으로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옵소서. 예배 가운데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예수님! 예배를 통하여 우리를 만나시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예배를 통하여 우리를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는 예수님!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시간이 너무도 소중합니다. 나의 삶에 예배시간을 가장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삶의 모든 시간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 예수님의 양식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옳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셨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일에 온전히 순종하시니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항상 함께하심을 압니다.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은혜가 예수님과 함께하심을 압니다. 예수님의 기적과 은혜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압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이루는 것이 또한 우리에게도 하늘 생명의 양식이 되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하늘 생명의 양식으로 배부른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에 씨를 뿌릴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고, 자라게 할 때가 있는 줄 압니다. 전도 대상자를 위하여 기도하며 복음을 힘들게 전하여 씨를 잘 뿌리는 사람이 있고, 말씀을 잘 가르치고 사랑과 진실함으로 돌보아 믿음으로 잘 자라게 하는 사람이 있고,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을 거두는 일꾼도 있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은 거둔다는 말씀처럼 뿌리는 사람이나, 성장케 돕는 사람이나, 자라게 하는 사람이 모두 사람을 살리는 귀한 일을 하는 줄 압니다. 가장 귀하고 복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우리가 충성되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생명을 잘 양육하고 거두는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표징이나 기이한 일을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않으려고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그렇기에 진리의 말씀이 좋아서, 예수님의 삶과 말씀이 진리여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요. 기적과 표징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지만 그들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새롭게 되는 은혜를 주옵소서. 기적보다 예수님의 삶과 진리의 말씀이 더 귀하다는 것을 알고 즐겁게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을 그대로 따라 사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쉼 https://youtu.be/9XECYQ2bHgo
■ 나라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9ZUBn5KdcYA
■ 비를 보며 https://youtu.be/ugD_7Zc44hM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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