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영성원예배

영성원예배

주를 위해 억울한 자가 가장 복이 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자!

  • 이은아 목사
  • 2024-05-19 08:30:00
  • hit256
  • 221.160.156.187

 

[2시간] 강중현 베스트찬양 모음 https://youtu.be/kOksEyD7UK4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받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https://youtu.be/eQAkBX19aaY

 

은혜의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황무지에서 부르시고

우리를 광야에서 호위하시며 보호하시고 눈동자같이 지키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로 새끼를 업는 것같이

홀로 우리를 인도하신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목자로 푸는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위험한 독초를 뽑아주시고, 늑대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며,

때로 우리끼리 너무 붙어 병이 나지 않도록 흩으시고,

홀로 멀리 나가 길 잃은 양을 찾고 찾아 기쁨으로 돌아오시는

하나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어

우리에게 부족함이 전혀 없으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니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어 의롭게 된 저희들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바르게 자라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예수님이 하신 일도 할 수 있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같이 부활의 자녀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죽지 않는 죽음을 이긴 자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세상의 고통에 매이지 않는 천사와 같이

지극한 자유와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그리스도처럼 자라나

하늘과 땅에서 참다운 하나님의 자녀의 능력과 권세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참 복된 날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마태복음 5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너희에게 복이 있다. 12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

[누가복음 18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시편 5:11]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시편 40:16] 주를 찾는 자는 다 주 안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시편 70:4]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

◆ 오늘의 말씀 ◆

 

 주를 위해 억울한 자가 가장 복이 있다

#가장 큰 복을 받는 비결

#엄청난 은혜로 살아가는 우리

#은혜를 갚는 비결

#하나님 마음을 기쁘게 하는 자녀가 되자.

#하나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자.

#주를 위해 당하는 억울한 길을 기쁘게 걷자.

 

 

우리는 은혜로 살아갑니다.

얼마나 많은 은혜를 우리가 받고 살고 있나요? 우리는 하나님의 갚을 수 없는 지극히 크신 은혜를 받고 살아갑니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욱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며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시고 온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을 등지고 타락한 우리를 구원하여 하나님 안에서 행복하고 복되며 지극히 거룩한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로 귀하게 살기를 원하시고 오늘도 그렇게 일하십니다.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은 어떻습니까? 하늘의 크신 영광과 능력과 권세를 내려놓고 낮고 낮은 인간의 몸으로, 베들레헴 말구유 마굿간에 우리에게 참 생명의 밥으로 태어나셨습니다. 목자 없는 양같이 들판에 떠돌며 방황하는 것같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몸과 마음과 영혼의 병을 고쳐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를 살리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의 모욕과 억울함과 수치와 엄청난 고통과 집요한 유혹을 받으셨습니다. 그 고생 후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보며 만족해 하시고 기뻐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로 인하여 살았고, 지금도 날마다 예수로 인하여 보호받으며 하나님님 나라의 길로 걸어가게 하십니다. 우리가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잘 한 것을 세어보세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러니 하나님을 위해 아무리 열심히 잘했다고 하더라고 하나님 앞에는 무익한 종일 뿐입니다.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세우는 사람이 있다면 바닷물 앞에서 빗방울 하나를 자랑하는 것과 같이 어리석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이야기합니다. 자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어버이 하나님을 지극히 신뢰하는 사랑으로 떼를 쓰기도 합니다. 우리의 참 좋은 하나님은 그런 우리의 사소한 이야기를 잘 들어주십니다. 이렇게 우리는 날마다 지극한 은혜로 살아갑니다. 참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크신 은혜를 잊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 품을 의지하고, 그 뜻을 깊이 신뢰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악한 길의 끝이 망하는 것임을 알고 발걸음을 조심합니다.

 

은혜로 사는 우리가 복을 받는 비결은?

세상에서 어떤 사람이 가장 큰 복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이 복이 있겠지요. 하나님께 받는 선물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상이 가장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복이 많습니다. 진리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뜻을 찾고 찾으며 그대로 사는 사람이 복이 많습니다.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시편 5:11]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시편 40:16] 주를 찾는 자는 다 주 안에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는 항상 말하기를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시편 70:4]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주의 구원을 사랑하는 자들이 항상 말하기를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하게 하소서.

선한 일을 많이 하는 것은 참 복되고 유익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마음과 할 수 있는 건강과 할 수 있는 상황을 지켜주시고 재력을 유지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선한 일을 하더라도 도움을 받는 이들이 나의 형제자매임을 알고 그저 감사하며 기쁘게 일해야 합니다. 그래야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참으로 나의 복이 됩니다.

사람이 자기의 잘못으로 고난을 받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그래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 고난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도우십니다. 지금 세상은 부지불식간에 억울함을 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면 힘들지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세요. 힘든 마음을 다윗처럼 솔직히 이야기 하세요. 그리고 다윗처럼 의인을 높이시고 상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평안히 돌아가세요. 이처럼 부지불식간에 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을 생각하여 참으면 그것이 복이 됩니다. 우주 제일의 부자이며 능력자이신 하나님의 보상은 아주 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위해 당하는 억울함이 가장 복됩니다.

그냥 억울한 일도 보상이 큰데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당하는 억울한 일에 대한 보상은 얼마나 클까요? 산상수훈의 처음 마태복음 5장은 복을 받는 일로 시작합니다. 여러 가지 복이 있는 일을 나열하다가 가장 큰 상의 복을 이야기합니다. 오늘 읽은 성경말씀이 말씀합니다. [마태복음 5]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너희에게 복이 있다. 12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먼저 온 예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를 받았다. [누가복음 18] 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하나님을 위해 억울한 일을 당하면 보상이 왜 클까요? 첫째 하나님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좋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리스도께서 또 져야하는 십자가를 내가 돕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그로인해 세상이 아주 좋아지고 많은 영혼이 도움을 받기 때문입니다. 무익한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습니까? 지극한 사랑을 받은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다면 그보다 기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어떤 수고를 하더라도 하나님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릴 수 있다면 자녀로서 좀 많이 힘들더라도 감당할 가치가 있지 않겠습니까! 억지로 참으며 걷는 것이 아니라, 힘있게 일어나서 있는 것 모두 바리바리 싸서 기쁘게 나아가야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자녀인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받은 것만 해도 너무 많습니다. 지금 내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감사를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당연히 해야 하겠지요.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자녀인 여러분!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자녀가 됩시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릴 수 있는 우리가 됩시다. 지금 내가 받는 억울함이 있다고 하더라도, 주를 위해 또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그 안에서 받는 억울함이라며 기쁘게 받읍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이 기쁘고 시원하실 수 있게 합시다.

이제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고자 하나님의 뜻을 위해 억울함을 기쁘게 참고 믿음의 길을 걷고자 하는 모든 자녀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이주의 기도/ 하나님을 위해 당하는 억울함을 기쁘게 걷게 하옵소서. (아멘)

■ 이주의 묵상/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자녀가 되자!”

 

----------------------

■■■ 결단찬송

[복음성가] 요한의 아들 시몬아 https://youtu.be/avoyW42ZJf0?si=jd1pTTK3DZyAI0xi

[찬송가 46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https://youtu.be/NpIiVncRPmg?si=oSf7c7zPsIUgZock

[찬송가 433]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https://youtu.be/Vk1oouyZkFo?si=8PTMvhuCWpTTZDxs

[복음성가]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https://youtu.be/YR_HvBd3FlQ?si=kottHKEmVnfD5brM

[복음성가] 예배자 https://youtu.be/v8kba1-dpC4?si=B4-lXwjSM9xuyz3L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