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28일 금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429장]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https://youtu.be/xURqkQjPL8I
[복음성가]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https://youtu.be/MipwxZ8tUDY
[복음성가]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주가 일 하시네” https://youtu.be/UokeLjXBW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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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 5장- “낫고 싶으냐?” / 새번역성경)
그 뒤에 유대 사람의 명절이 되어서,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예루살렘에 있는 '양의 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드자다(베데스다:개역개정)라는 못이 있는데, 거기에는 주랑이 다섯 있었다. 이 주랑 안에는 많은 환자들, 곧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중풍병자들이 누워 있었다. [그들은 물이 움직이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주님의 천사가 때때로 못에 내려와 물을 휘저어 놓는데 물이 움직인 뒤에 맨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무슨 병에 걸렸든지 나았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서른여덟 해가 된 병자 한 사람이 있었다. 예수께서 누워 있는 그 사람을 보시고, 또 이미 오랜 세월을 그렇게 보내고 있는 것을 아시고는 물으셨다. "낫고 싶으냐?" 그 병자가 대답하였다. "주님,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들어서 못에다가 넣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가는 동안에, 남들이 나보다 먼저 못에 들어갑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네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그 사람은 곧 나아서,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갔다. 그 날은 안식일이었다.
그래서 유대 사람들은 병이 나은 사람에게 말하였다. "오늘은 안식일이니,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은 옳지 않소." 그 사람이 대답하였다. "나를 낫게 해주신 분이 나더러, '네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거라' 하셨소." 유대 사람들이 물었다. "그대에게 자리를 걷어 가지고 걸어가라고 말한 사람이 누구요?" 그런데 병 나은 사람은, 자기를 고쳐 주신 분이 누구인지를 알지 못하였다. 거기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비었고, 예수께서는 그 곳을 빠져나가셨기 때문이다. 그 뒤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네가 말끔히 나았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그리하여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생기지 않도록 하여라." 그 사람은 가서, 자기를 낫게 하여 주신 분이 예수라고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그 일로 유대 사람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신다고 해서, 그를 박해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한다." 유대 사람들은 이 말씀 때문에 더욱더 예수를 죽이려고 하였다. 그것은, 예수께서 안식일을 범하셨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 아버지라고 불러서,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놓으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들은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는 대로 따라 할 뿐이요, 아무것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무엇이든지, 아들도 그대로 한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하시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보여 주시기 때문이다. 또한 이보다 더 큰 일들을 아들에게 보여 주셔서, 너희를 놀라게 하실 것이다.
아버지께서 죽은 사람들을 일으켜 살리시니,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을 살린다. 아버지께서는 아무도 심판하지 않으시고, 심판하는 일을 모두 아들에게 맡기셨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아버지를 공경하듯이, 아들도 공경하게 하려는 것이다. 아들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은, 아들을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않는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는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갔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그리고 그 음성을 듣는 사람들은 살 것이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셔서, 그 속에 생명을 가지게 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또,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다. 그것은 아들이 인자이기 때문이다. 이 말에 놀라지 말아라. 무덤 속에 있는 사람들이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온다. 선한 일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생명을 얻고, 악한 일을 한 사람들은 부활하여 심판을 받는다."
"나는 아무것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나는 아버지께서 하라고 하시는 대로 심판한다. 내 심판은 올바르다. 그것은 내가 내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분의 뜻대로 하려 하기 때문이다." "내가 내 자신을 위하여 증언한다면, 내 증언은 참되지 못하다.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 주시는 분은 따로 있다.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나는 안다.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냈을 때에 그는 이 진리를 증언하였다.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내가 사람의 증언이 필요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다만 너희로 하여금 구원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은 타오르면서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잠시 동안 그의 빛 속에서 즐거워하려 하였다.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성하라고 주신 일들, 곧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바로 그 일들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증언하여 준다. 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 주셨다.
너희는 그 음성을 들은 일도 없고, 그 모습을 본 일도 없다. 또 그 말씀이 너희 속에 머물러 있지도 않다. 그것은 너희가, 그분이 보내신 이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가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영원한 생명이 그 안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나에 대하여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 너희는 생명을 얻으러 나에게 오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지 않는다. 너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 것도, 나는 알고 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너희는 나를 영접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른 이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는 그를 영접할 것이다. 너희는 서로 영광을 주고받으면서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은 구하지 않으니,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말아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온 모세이다. 너희가 모세를 믿었더라면 나를 믿었을 것이다. 모세가 나를 두고 썼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모세의 글을 믿지 않으니, 어떻게 내 말을 믿겠느냐?“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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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네가 낫고자 하느냐?” 예수님이 물으심을 생각해 봅니다. 나의 목적을 잃고 38년 된 병자처럼 불평과 원망만 하고 있는지 나를 돌아봅니다. 지금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 안에서 그 목적을 다시 확인하고 불평과 원망을 멀리 치워버리고 목표를 향하여 믿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불평과 원망으로 나의 시간을 소모하지 않도록 하옵소서. 나의 귀한 시간 하나님의 은혜 안에 믿음으로 기도하고 나아가서 열매맺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를 불쌍히 여기셔서 그를 고쳐주셨습니다. 그런데 유대사람들은 안식일에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않고, 병 고치는 것도 옳지 않다고 말합니다. 안식일을 거룩히 여기라고 하신 말씀은 우리 사람을 위하여 하신 말씀인줄 압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킴으로 세상에서 무엇보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잘 모시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복을 누리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거룩하고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38년 된 병자가 고침을 받은 일은 참 복되고 기쁜 일입니다. 그가 그동안 얼마나 몸과 마음이 힘들었을 지 생각해 봅니다. 그 해방의 은혜, 자유함의 은혜, 건강함의 은혜를 주위 사람들과 함께 찬양하기에 안식일은 참 좋은 날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단지 안식일의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책망합니다. 사랑이 없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모릅니다. 율법을 해석할 수 있는 지혜가 없습니다. 다른 이가 잘 되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 어리석고 나쁜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온 맘과 삶을 다해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율법의 기본을 생각하며 기본에 충실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38년 된 병자가 고침을 받은 후 예수님께 감사하다는 표현을 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리고 유대 사람들이 안식일에 자리를 들고 가는 것과 안식일에 병 고침을 받은 일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그를 고쳐준 사람에 대해서 묻자 그는 몰라서 아무 말을 못합니다. 그는 자기의 38년 된 고질병을 고쳐 주어 새 삶을 주신 분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주 어리석고,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난 예수님이 경고를 해주셨습니다. ‘깨끗이 고침을 받았으니 더 나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은혜를 모르지만 더 깊은 어둠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돕기 위한 예수님의 배려였습니다. 그런데 그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을 구원해준, 자신의 은인을, 모함하는 사람들에게 일부러 가서 고자질을 합니다. 은혜를 원수로 값았습니다. 악한 그의 마음은 예수님의 선행에도 돌이키지 못했습니다. 질병뿐만 아니라 삶과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는 참 복된 기회를 잃었습니다. 더 큰 죄로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에게 바른 것을 가르쳐줄 사람이 없어서일까요? 하나님! 우리가 은혜를 아는 바른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가 바른 삶을 살게 하옵소서. 잘못된 것과 바른 것을 잘 구별하여 분명히 말하므로 사람들이 잘못된 것에서 돌이킬 수 있는 기회가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능력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그 마음을 알며,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는 것이 예수님의 능력의 근원임을 압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며, 하나님의 뜻을 위해 온전히 순종하신 그리스도 예수님께 완전한 신뢰와 전권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을 온 맘을 다해 사랑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깊이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이 일하시니 우리도 충성되이 일하게 하옵소서. 앞서지도 뒤처지지도 말고, 잘 보고 잘 따라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며, 하나님의 일꾼에게 능력과 권세를 주시는 것을 믿고, 신중히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은혜와 감사 https://youtu.be/Rh-6Lwz7cG4
■ 참 스승 참 친구 https://youtu.be/CO7ytPCDY3M
■ 계곡과 강을 보며 https://youtu.be/xhIDHHRSVcU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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