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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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진리의 성령님 이곳에 임하소서.

  • 이은아 목사
  • 2021-05-29 1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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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첫째주일)

2021년 5월 30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성령이여강림하사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sIcf3tMgnLQ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 50분/ 비컴퍼니) https://youtu.be/ujFg_xwtnTo

예배 전 찬양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성령님 어서 오소서. 이곳에 임재 하시사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189장] “진실하신 주 성령” https://youtu.be/lZz7kbhUN6Y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 공동 기도문

 

우리를 도우시기 위해

우리 옆에 계신 보혜사 성령님!

우리 안에 계신 보혜사 성령님!

지난 한 주간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도우시는 은혜에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내 몸을 감싸시는 편안함으로 따스한 성령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진리의 성령님! 나를 관통하는 말씀의 빛으로

부정한 내 마음과 생각을 드러내어 고치게 하시고, 바르고 정결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도들의 조언자요, 성도들의 자문가시며, 영혼의 스승이신 성령님!

항상 우리와 함께하셔서 성도들을 안전하고 형통한 길로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참된 지혜로 세상을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깊이 헤아려 아는 크신 은총을 내려 주옵소서.

 

불길같이 임하시는 성령님!

우리 몸과 마음과 생각의 모든 부정한 것을 성령의 불길로 완전히 태워 주옵소서.

나의 생각과 고집과 세상을 향한 욕망과 미련의 모든 것을 타 태워,

이곳이 하나님만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내 마음이 텅 비어 맑아진 하늘처럼

빛과 진리. 사랑과 평화. 자유와 기쁨. 거룩함의

하나님의 아름다운 것들만 가득히 흐르게 하옵소서.

사랑의 용광로가 되어 주님 뜻대로만 살게 하옵소서.

 

능력의 성령님! 각 사람에 따라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사랑 많음.

병 고치는 은사, 능력 행함, 예언함, 영들 분별함을,

각종 방언 말함, 방언들 통역함 등

우리에게 각종 은사를 주시므로

우리를 능력 있게 하셔서 세상을 유익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의 신령한 은사를 우리에게 내려 주옵소서.

그 은사를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우리가 쓰시기 편한, 실력 있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완전한 섭리를 믿으며,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하나도 남김없이

온 세상을 위해 다 내어 주는 하나님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성령님! 오늘 이 예배에 임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진리로 우리를 밝혀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특송 /

“내 주의 은혜 강가로” - 광주교회 성가대 https://youtu.be/gRqYtFrTn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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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진리의 성령님 이곳에 임하소서.

 

성경봉독

(요한복음 14장 16~27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가룟인 아닌 유다가 이르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아니하려 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사도행전 1장 8절)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6장17절)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7장 19~23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1.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성령님은 하나님의 거룩한 영으로 하나님의 활동력 즉 활동하고 있는 그분의 능력을 말합니다.(미가3:8, 눅1:35)

성령은 히브리어로 루아흐, 그리스도로 프뉴마입니다. 성경에서 ‘호흡’(박2:19,계13:15), 바람(창8:1, 요3:8), 생명체가 지닌 활력, 살아있게 해 주는 힘(욥34:14~15) 등으로 쓰였습니다. 즉 바람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뭇가지를 흔드는 힘이 있는 강력한 영으로 나타납니다. 또한 성령님을 하나님의 ’, ‘손가락(시8:3, 눅11:20)으로 묘사하기도 합니다. 터툴리안은 태양이 성부 하나님이시라면 지구에 비추는 태양빛은 그리스도, 태양열은 성령님으로 비유하며 삼위일체를 설명합니다.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님이 한 분 이시라는 말인데 성경에는 없지만 성경을 토대로 하나님의 세 가지 속성을 설명하는 신학적인 용어입니다.)

 

2. 성령의 역사하심을 분별하는 방법.

사도행전 1:8에 보면 성령을 받으면 권능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17절에 말씀합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이렇게 성령님의 능력과 권능으로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시몬이라는 마술사는 성령의 능력에 욕심을 부려서 돈으로 성령을 사려고 했다가 혼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성령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가 아닌 것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십니다. (마태복음 7장 19~23절)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이처럼 기적이 일어난다고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초대교회에서 높은 지위를 얻기 위해 자신의 거짓말로 헌금하려 했다가 성령님께서 베드로에게 일러주어 그 자리에서 죽음을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성령님을 진리의 영이라 말씀하십니다. 기적이 일어난다고 다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겉으로는 선한 일을 하는 것 같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이라고 하더라도 그 속에 탐욕과 거짓이 있으면 참 성령의 역사가 아닙니다. 실제로 힘이 있는 어둠도 영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의 염력 같은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적이 좋아서 교회에 오는 사람들은 어둔 영의 역사에 이끌려 잘못된 길로 빠지기 쉽습니다. 말씀을 잘 배우고 진리의 말씀대로 사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기도원에 가서 능력을 얻고 기적을 행하기만 원하는 사람은 그 욕심에 이끌려 어둔 영에 이끌려 삶이 엉망이 되기도 합니다. 성령님은 진리의 영입니다. 거짓을 미워합니다. 세상 욕심으로는 성령님이 역사하지 않습니다.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할 때 성령님의 아름다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온 맘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 때에 참 성령님의 놀라운 은혜가 임하십니다. 성령의 역사는 이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여러 가지 은사를 받기도 합니다. (고전12:3~11)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이처럼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잘 하기 위하여 권능과 은사를 주십니다. 그런데 이런 권능과 은사에 욕심이 생기면 오히려 잘못된 길로 빠지게 됩니다. 박태선씨가 처음에는 자신을 다 비우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에 헌신하여 능력이 생겼는데 이 후에 욕심이 생겨서 자신이 장로가 되고 목사가 되고 나중에 천부교라는 사이비 교주가 되었습니다. 영적인 길에서 욕심은 아주 위험합니다. 아주 작은 욕심에도 크게 넘어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면 완전히 욕심을 비워야 합니다. 훨씬 더 겸손하고 더 절제하며, 예수님처럼 완전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하나님의 선한 일에 집중하되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의 때에 할 수 있는, 어린아이 같이 여유 있고 비어있는 순수한 마음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는 바위 같이 크게 성장하고 큰 일을 할 수 있습니다.

 

3. 성령님을 잘 모시고 이 세상에 밝은 큰 빛을 비추며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룹시다.

어떻게 성령님을 모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사는 사람은 이미 성령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고 영원토록 함께하시며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아 성령을 받으라.” 라는 말씀과 같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신 것처럼, 성령님도 우리 안에 계십니다. 그러니 너희 몸이 ‘거룩한 성령의 전’이라고 바울이 말한 것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항상 거하시며 우리를 도우십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를 지날 때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시원하게, 밤에는 불기둥으로 따스하게 도우신 것처럼 일상에서 우리를 세심히 도우십니다. 또한 모든 것을 알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잘 믿는 성도님들을 보면 참 지혜롭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신비한 비밀을 저절로 알게 됩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세상에서 학식이 많다고 인정받는 유명한 박사나 교수님들도 알지 못하는 영적인 비밀들을 그냥 압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르는 사람이 받는 자연스러운 능력입니다.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심은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가 힘있게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님을 날마다 더욱 사랑하고, 그 말씀을 즐겁게 묵상하고 실천하며,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나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를 위하여 힘있게 달려가서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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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https://youtu.be/Vv_kXSYyW-g

 

 

[찬송가 187장] “비둘기같이 온유한” https://youtu.be/uya2N9HYOuE

 

 

■■■ 축도/ 송영(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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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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