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5월 31일 월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복음성가]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https://youtu.be/RIoigF4qx6E
[복음성가] “너희는 가만히 있어” https://youtu.be/IkzfATJGVR0
[찬송가198장]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https://youtu.be/XS949hzzfso
[복음성가] “선교사의 노래” https://youtu.be/E0tqzFyrD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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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 7장- “예수님과 그의 형제들, 유대인들” / 새번역성경)
그 뒤에 예수께서는 갈릴리를 두루 다니셨다. 유대 사람들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였으므로, 유대 지방에는 돌아다니기를 원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유대 사람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워지니, 예수의 형제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형님은 여기에서 떠나 유대로 가셔서, 거기에 있는 형님의 제자들도 형님이 하는 일을 보게 하십시오. 알려지기를 바라면서 숨어서 일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형님이 이런 일을 하는 바에는, 자기를 세상에 드러내십시오." (예수의 형제들까지도 예수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의 때는 언제나 마련되어 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할 수 없다. 그러나 세상은 나를 미워한다. 그것은, 내가 세상을 보고서, 그 하는 일들이 악하다고 증언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명절을 지키러 올라가거라. 나는 아직 내 때가 차지 않았으므로, 이번 명절에는 올라가지 않겠다." 이렇게 그들에게 말씀하시고, 예수께서는 갈릴리에 그냥 머물러 계셨다. 그러나 예수의 형제들이 명절을 지키러 올라간 뒤에, 예수께서도 아무도 모르게 올라가셨다.
명절에 유대 사람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물었다. "그 사람이 어디에 있소?" 무리 가운데서는 예수를 두고 말들이 많았다. 더러는 그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고, 더러는 무리를 미혹하는 사람이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예수에 대하여 드러내 놓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명절이 중간에 접어들었을 즈음에,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서 가르치셨다. 유대 사람들이 놀라서 말하였다. "이 사람은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저런 학식을 갖추었을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나의 가르침은 내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 가르침이 하나님에게서 난 것인지, 내가 내 마음대로 말하는 것인지를 알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만,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진실하며, 그 사람 속에는 불의가 없다. 모세가 너희에게 율법을 주지 않았느냐? 그런데 너희 가운데 그 율법을 지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어찌하여 너희가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 무리가 대답하였다. "당신은 귀신이 들렸소. 누가 당신을 죽이려고 한다는 말이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한 가지 일을 하였는데, 너희는 모두 놀라고 있다.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법을 주었다. -사실, 할례는 모세에게서 비롯한 것이 아니라, 조상들에게서 비롯한 것이다. - 이 때문에 너희는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준다. 모세의 율법을 어기지 않으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데, 내가 안식일에 한 사람의 몸 전체를 성하게 해주었다고 해서, 너희가 어찌하여 나에게 분개하느냐? 겉모양으로 심판하지 말고, 공정한 심판을 내려라." 예루살렘 사람들 가운데서 몇 사람이 말하였다. "그들이 죽이려고 하는 이가 바로 이 사람이 아닙니까? 보십시오. 그가 드러내 놓고 말하는데도, 사람들이 그에게 아무 말도 못합니다. 지도자들은 정말로 이 사람을 그리스도로 알고 있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실 때에는, 어디에서 오셨는지 아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너희는 나를 알고, 또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내 마음대로 온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분은 참되시다. 너희는 그분을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분을 안다. 나는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은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이 없었다. 그것은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무리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 그들이 말하였다. "그리스도가 오신다고 해도, 이분이 하신 것보다 더 많은 표징을 행하시겠는가?" 무리가 예수를 두고 이런 말로 수군거리는 것을, 바리새파 사람들이 들었다. 그래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를 잡으려고 성전 경비병들을 보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잠시 동안 너희와 함께 있다가, 나를 보내신 분께로 간다. 그러면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내가 있는 곳에 너희가 올 수도 없을 것이다." 유대 사람들이 서로 말하였다. "이 사람이 어디로 가려고 하기에, 자기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하는가? 그리스 사람들 가운데 흩어져 사는 유대 사람들에게로 가서, 그리스 사람들을 가르칠 셈인가? 또 '너희가 나를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내가 있는 곳에 너희가 올 수도 없을 것이다' 한 말은 무슨 뜻인가?" 명절의 가장 중요한 날인 마지막 날에, 예수께서 일어서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바와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나올 것이다." 이것은, 예수를 믿은 사람이 받게 될 성령을 가리켜서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사람들에게 오시지 않았다. 이 말씀을 들은 무리 가운데는 "이 사람은 정말로 그 예언자이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 사람은 그리스도이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러나 더러는 이렇게 말하였다. "갈릴리에서 그리스도가 날 수 있을까? 성경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후손 가운데서 날 것이요,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날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무리 가운데 예수 때문에 분열이 일어났다. 그들 가운데서 예수를 잡고자 하는 사람도 몇 있었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지는 못하였다.
성전 경비병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돌아오니, 그들이 경비병들에게 물었다. "어찌하여 그를 끌어오지 않았느냐?" 경비병들이 대답하였다.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지금까지 아무도 없었습니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도 미혹된 것이 아니냐? 지도자들이나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서 그를 믿은 사람이 어디에 있다는 말이냐? 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지렁이들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그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전에 예수를 찾아간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우리의 율법으로는, 먼저 그 사람의 말을 들어보거나, 또 그가 하는 일을 알아보거나, 하지 않고서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 것이 아니오?" 그들이 니고데모에게 말하였다. "당신도 갈릴리 사람이오? 성경을 살펴보시오. 그러면 갈릴리에서는 예언자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오." [그리고 그들은 제각기 집으로 돌아갔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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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의 외로운 싸움을 봅니다. 가족인 형제들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유대사람들은 대놓고 적의를 드러내며 예수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사람들은 의견이 달라 분열이 일어났습니다. 제자들 중에 예수를 팔 가롯 유다가 있습니다. 제자들도 예수님의 사명과 예수님의 존재를 잘 모릅니다. 이 세상에서 어디 한 자락 마음을 나눌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모든 사람들을 살리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셔야 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외롭고, 그 싸움이 얼마나 고될지 생각해 봅니다. 그 외로움 속에서도 다이아몬드처럼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봅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 말씀을 따라 사는 길은 이처럼 외롭고 힘든 싸움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많은 성인들은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자신을 이해받지 못해서 가정에서 쫓겨나기도 했고, 가정에서 도망을 나오기도 했습니다. 오랜 시간 후에 결국 성인들의 은혜에 감동을 받아 예수님께로 나오긴 하지만 처음부터 쉽지 않은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핍박이 있어도 내가 예수님을 믿고 나의 사명의 길을 따라가겠다고 선언한 사람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와 보호를 받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나의 사명의 길을 갈 때에 예수님의 싸움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영광만 바라보고, 나의 갈 길을 당당히 나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드러내놓고 말해도 사람들은 아무 말을 못했습니다. 유대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워해서 잡으려고 했지만 경비병조차 감동을 받고 그냥 돌아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잡히시고 십자가의 길을 걸은 것은 실제로 24시간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 시간이 하나님이 허락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고난의 길을 걸을 때에 이것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또한 고난 가운데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다 알려주시는 것을 기억하고 담대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자기 마음대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만, 자기를 보내신 분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은 진실하며, 그 사람 속에는 불의가 없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진실하게 나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담대함 https://youtu.be/ZrC1CBNZHlY
■ 기업을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bGPlV3FVENI
■ 맑은 하늘을 보며 (맑고 밝게 하옵소서.) https://youtu.be/t7IWuKpf9Js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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