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6월 2일 수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https://youtu.be/WhOd9v6PTuY
[복음성가] “생명과 바꾼 주의 사랑을” https://youtu.be/MipwxZ8tUDY
[복음성가] “그의 빛 안에 살면” https://youtu.be/9K5GXkfwD8c
[복음성가]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https://youtu.be/KXF6bugq0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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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 9장- “실로암의 복된 은혜” /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가시다가,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을 보셨다.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선생님, 이 사람이 눈먼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 이 사람의 죄입니까? 부모의 죄입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요, 그의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그에게서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우리는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낮 동안에 해야 한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곧 온다.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 나는 세상의 빛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땅에 침을 뱉어서, 그것으로 진흙을 개어 그의 눈에 바르시고, 그에게 실로암 못으로 가서 씻으라고 말씀하셨다.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다.) 그 눈먼 사람이 가서 씻고, 눈이 밝아져서 돌아갔다. 이웃 사람들과, 그가 전에 거지인 것을 보아 온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사람은 앉아서 구걸하던 사람이 아니냐?" 하였다. 다른 사람들 가운데는 "이 사람이 그 사람이다" 하고 말하는 사람도 더러 있었고, 또 더러는 "그가 아니라 그와 비슷한 사람이다" 하고 말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눈을 뜨게 된 그 사람은 "내가 바로 그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그러면 어떻게 눈을 뜨게 되었소?" 그가 대답하였다. "예수라는 사람이 진흙을 개어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하였소. 그래서 내가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소." 사람들이 눈을 뜨게 된 사람에게 묻기를 "그 사람이 어디에 있소?" 하니, 그는 "모르겠소" 하고 대답하였다. 그들은 전에 눈먼 사람이던 그를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데리고 갔다. 그런데 예수께서 진흙을 개어 그의 눈을 뜨게 하신 날이 안식일이었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또다시 그에게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를 물었다. 그는 "그분이 내 눈에 진흙을 바르신 다음에 내가 눈을 씻었더니, 이렇게 보게 되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바리새파 사람들 가운데 더러는 말하기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 그는 하나님에게서 온 사람이 아니오." 하였고, 더러는 "죄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그러한 표징을 행할 수 있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그들 사이에 의견이 갈라졌다. 그들은 눈 멀었던 사람에게 다시 물었다. "그가 당신의 눈을 뜨게 하였는데, 당신은 그를 어떻게 생각하오?" 그가 대답하였다. "그분은 예언자입니다." 유대 사람들은, 그가 전에 눈먼 사람이었다가 보게 되었다는 사실을 믿지 않고, 마침내 그 부모를 불러다가 물었다. "이 사람이,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었다는 당신의 아들이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보게 되었소?" 부모가 대답하였다. "이 아이가 우리 아들이라는 것과, 날 때부터 눈먼 사람이었다는 것은, 우리가 압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가 지금 어떻게 보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또 누가 그 눈을 뜨게 하였는지도 모릅니다. 다 큰 사람이니, 그에게 물어 보십시오. 그가 자기 일을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 부모는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이렇게 말한 것이다.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회당에서 내쫓기로, 유대 사람들이 이미 결의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부모가, 그 아이가 다 컸으니 그에게 물어보라고 말한 것이다. 바리새파 사람들은 눈 멀었던 그 사람을 두 번째로 불러서 말하였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라. 우리가 알기로, 그 사람은 죄인이다."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그분이 죄인인지 아닌지는 모릅니다. 다만 한 가지 내가 아는 것은, 내가 눈이 멀었다가, 지금은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에게 물었다. "그 사람이 네게 한 일이 무엇이냐? 그가 네 눈을 어떻게 뜨게 하였느냐?" 그는 대답하였다. "그것은 내가 이미 여러분에게 말하였는데, 여러분은 곧이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어찌하여 다시 들으려고 합니까? 여러분도 그분의 제자가 되려고 합니까?" 그러자 그들은 그에게 욕설을 퍼붓고 말하였다. "너는 그 사람의 제자이지만, 우리는 모세의 제자이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어디에서 왔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그가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분이 내 눈을 뜨게 해주셨는데도, 여러분은 그분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니, 참 이상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말은 듣지 않으시지만, 하나님을 공경하고 그의 뜻을 행하는 사람의 말은 들어주시는 줄을, 우리는 압니다. 나면서부터 눈먼 사람의 눈을 누가 뜨게 하였다는 말은, 창세로부터 이제까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이 아니라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완전히 죄 가운데서 태어났는데도, 우리를 가르치려고 하느냐?" 그리고 그들은 그를 바깥으로 내쫓았다. 바리새파 사람들이 그 사람을 내쫓았다는 말을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만나서 물으셨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선생님, 그분이 어느 분입니까? 내가 그분을 믿겠습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미 그를 보았다. 너와 말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그이다." 그는 "주님, 내가 믿습니다" 하고 말하고서, 예수께 엎드려 절하였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나는 이 세상을 심판하러 왔다. 못 보는 사람은 보게 하고, 보는 사람은 못 보게 하려는 것이다." 예수와 함께 있던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 말씀을 듣고 나서 말하였다.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눈이 먼 사람들이라면, 도리어 죄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지금 본다고 말하니, 너희의 죄가 그대로 남아 있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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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실로암에서 눈이 밝아진 사람의 지혜롭고 복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베데스다의 38년 된 병자는 고침을 받고도 예수님을 몰랐으며, 나중에 알고도 일부러 유대인들에게 나를 고쳐준 분이 예수라고 고자질함으로 우리의 마음이 많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로암에서 눈이 밝아진 사람은 참 지혜롭게 대처했습니다. 먼저 그는 자신을 고쳐준 분의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사람들이 하는 말을 통해서 그 분이 예수님이신 것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은혜를 아는 사람입니다. 은혜를 기억하고 마음에 새기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리새인들이 그는 죄인이라고 말했을 때에도, 자신은 예수님이 예언자라고 생각한다고 소신껏 당당히 말합니다. 그의 부모는 예수님을 옹호하여 쫓겨날까 두려워하여 우리는 모르고 자신의 아들이 컸으니 그에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두 번째 질문에 고침 받은 사람은 지혜롭게 이야기 합니다. 당신들은 내가 이야기 했는데도 곧이 듣지 않고 색안경을 끼고 봅니다. 그가 죄인 인줄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태어날 때부터 눈 먼 내가 고침을 받은 것은 창세 이래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 아니라면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참 지혜롭고 현명한 말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참 따스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 실로암에서 고침 받은 복된 이 사람의 지혜롭고 담대한 말과 태도를 주의 깊게 보고 우리가 본받게 하옵소서.
*실로암에서 고침 받은 사람은 결국 쫓겨났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그에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인자를 믿는냐고 물으십니다. 그는 “믿습니다.” 말하고 엎드려 절을 합니다. 참 따스하고 은혜로운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사랑과 신뢰와 믿음으로 돌아오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참된 자녀는 세상의 위협에도 흔들리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것을 담대히 말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위협에도 예수님을 인정했기에 그의 믿음과 사랑은 확실하며,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은 모습을 분명히 그릴 수 있습니다. 실로암에서 고침 받은 사람처럼 우리도 세상의 위협에도 당당히 예수님을 인정하고 전하게 하옵소서. 그래서 마지막 날에 우리를 반겨주시는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의 품에 안기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무도 일할 수 없는 밤이 온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잡히시고 십자가의 길을 걸으셨던 시간이 밤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하기 어려운 밤의 시간이 언제 올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밝은 낮 동안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충성으로 일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담대함 https://youtu.be/ZrC1CBNZHlY
■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영적성찰기도 https://youtu.be/NOKYaW_XdZE
■ 초를 보며(비추소서) https://youtu.be/pKoxivw6ebo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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