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6월 5일 토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https://youtu.be/CvbkOOoGuoI
[복음성가] 내려놓음 https://youtu.be/lFRZiW0Cg1s
[복음성가] 밀알 https://youtu.be/u7oqatv0sEM
[특송/ 광주교회 성가대] 기뻐하라 https://youtu.be/Ca49vx3Bd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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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12장- “밀알- 옥합, 호산나, 음성” / 새번역성경)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가셨다. 그 곳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에 살리신 나사로가 사는 곳이다.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는데, 마르다는 시중을 들고 있었고, 나사로는 식탁에서 예수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 가운데 끼여 있었다. 그 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순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 발을 닦았다.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 찼다.
예수의 제자 가운데 하나이며 장차 예수를 넘겨줄 가룟 유다가 말하였다.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않고, 왜 이렇게 낭비하는가?"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사람을 생각해서가 아니다. 그는 도둑이어서 돈자루를 맡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것을 훔쳐내곤 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대로 두어라. 그는 나의 장사 날에 쓰려고 간직한 것을 쓴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지만, 나는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다." 유대 사람들이 예수가 거기에 계신다는 것을 알고, 크게 떼를 지어 몰려왔다. 그들은 예수를 보려는 것만이 아니라, 그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나사로를 보려는 것이었다. 그래서 대제사장들은 나사로도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그것은 나사로 때문에 많은 유대 사람이 떨어져 나가서, 예수를 믿었기 때문이다.
다음날에는 명절을 지키러 온 많은 무리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오신다는 말을 듣고, 종려나무 가지를 꺾어 들고, 그분을 맞으러 나가서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에게 복이 있기를! 이스라엘의 왕에게 복이 있기를!" 하고 외쳤다. 예수께서 어린 나귀를 보시고, 그 위에 올라타셨다. 그것은 이렇게 기록한 성경 말씀과 같았다. "시온의 딸아, 두려워하지 말아라. 보아라, 네 임금이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제자들은 처음에는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으나, 예수께서 영광을 받으신 뒤에야, 이것이 예수를 두고 기록한 것이며, 또 사람들도 그에게 그렇게 대하였다는 것을 회상하였다. 또 예수께서 무덤에서 나사로를 불러내어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실 때에 함께 있던 사람들이, 그 일어난 일을 증언하였다. 이렇게 무리가 예수를 맞으러 나온 것은, 예수가 이런 표징을 행하셨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리새파 사람들이 서로 말하였다. "이제 다 틀렸소. 보시오. 온 세상이 그를 따라갔소."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들 가운데 그리스 사람이 몇 있었는데, 그들은 갈릴리 벳새다 출신 빌립에게로 가서 청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예수를 뵙고 싶습니다." 빌립은 안드레에게로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은 예수께 그 말을 전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인자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 자기의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생에 이르도록 그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나를 섬기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있는 곳에는, 나를 섬기는 사람도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높여주실 것이다."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아버지, 이 시간을 벗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 아니다. 나는 바로 이 일 때문에 이 때에 왔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드러내십시오." 그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 왔다. "내가 이미 영광되게 하였고, 앞으로도 영광되게 하겠다." 거기에 서서 듣고 있던 무리 가운데서 더러는 천둥이 울렸다고 하고, 또 더러는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고 하였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너희를 위해서이다. 지금은 이 세상이 심판을 받을 때이다. 이제는 이 세상의 통치자가 쫓겨날 것이다. 내가 땅에서 들려서 올라갈 때에, 나는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어 올 것이다." 이것은 예수께서 자기가 당하실 죽음이 어떠한 것인지를 암시하려고 하신 말씀이다.
그 때에 무리가 예수께 말하였다. "우리는 율법에서 그리스도는 영원히 살아 계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당신은 인자가 들려야 한다고 말씀하십니까? 인자가 누구입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아직 얼마 동안은 빛이 너희 가운데 있을 것이다. 빛이 있는 동안에 걸어다녀라. 어둠이 너희를 이기지 못하게 하여라. 어둠 속을 다니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빛이 있는 동안에 너희는 그 빛을 믿어서, 빛의 자녀가 되어라."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예수께서는 그들을 떠나서 몸을 숨기셨다. 예수께서 그렇게 많은 표징을 그들 앞에 행하셨으나, 그들은 예수를 믿지 아니하였다. 그리하여 예언자 이사야가 한 말이 이루어졌다. "주님,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며, 주님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습니까?" 그들이 믿을 수 없었던 까닭을, 이사야가 또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그들의 눈을 멀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무디게 하셨다. 그것은 그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게 하고, 마음으로 깨달아서 돌아서지 못하게 하여, 나에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그가 예수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 말은 그가 예수를 가리켜서 한 것이다.
지도자 가운데서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 많이 생겼으나, 그들은 바리새파 사람들 때문에, 믿는다는 사실을 드러내지는 못하였다. 그것은, 그들이 회당에서 쫓겨날까봐 두려워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보다도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하였다. 예수께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요,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다. 나는 빛으로서 세상에 왔다. 그것은, 나를 믿는 사람은 아무도 어둠 속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내 말을 듣고서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아니한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 나를 배척하고 내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심판하시는 분이 따로 계시다. 내가 말한 바로 이 말이, 마지막 날에 그를 심판할 것이다. 나는 내 마음대로 말한 것이 아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내가 무엇을 말해야 하고, 또 무엇을 이야기해야 하는가를, 친히 나에게 명령해 주셨다.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여 주신 대로 말할 뿐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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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강하게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고난을 당하는 일꾼들에게 하나님은 더욱 가까이, 더욱 힘있게 함께하시는 것을 봅니다. 마리아의 옥합을 통하여 십자가의 길을 앞에 두고 힘든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고난의 예루살렘을 입성하실 때,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감동을 받아 예수님 앞에 자신의 겉옷을 벗어 예수님의 걸으신 길 앞에 깔며, 종려가지를 흔들며 ‘호산나 호산나’ 힘차게 외치게 하셨습니다. 힘든 예수님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기억합니다. "내가 이미 영광되게 하였고, 앞으로도 영광되게 하겠다." 하나님의 큰 뜻을 위해 십자가로 향하는 예수님께 주시는 하나님의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뜻을 위해 꿋꿋이 자신의 사명을 다해 걸어가는 모든 일꾼들에게 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은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할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영광 받으실 때가 왔지만 그 때에 이르기 위해서는 참혹한 고통의 시간을 걸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과 제자들도 믿고 의지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부활을 계속 이야기하지만 가장 가까운 제자들조차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외롭고 괴로운 시간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 이렇게 외롭고 괴로운 때가 있습니다. 망설여질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마지막에 하신 말씀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안다. 그러므로 나는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여 주신 대로 말할 뿐이다,”을 따라 지금 내 길이 외롭고 괴로운 시간이어도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길을 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것이 영생의 길임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능력의 손 안에 있음을 압니다. 그러나 또한 이 세상은 치열한 영적전쟁의 장임을 압니다. 하나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습니다. 자기의 목숨을 사랑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의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생에 이르도록 그 목숨을 보존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생명을 살리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길은 때로 강한 위협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기적인 마음으로는, 나만 잘되고, 내가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는 그 길을 가기 어렵도록 우리를 위협합니다. 그러나 다 내려놓고 죽을 각오를 하고 어려운 길을 걸어가면 힘들지만 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강한 사랑과 은혜의 손길을 느낄 수 있습니다. 탁 ~ 맡기면 큰 평화가 임하여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 세상의 삶은 잠시 뿐이기에, 영원한 하나님과 천국의 삶을 생각하며, 우리가 참으로 지혜롭게 하옵소서. 마땅히 내가 가야할 길이라면 믿음으로 인내하며 용감히 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습니까?” 이사야 53장의 말씀처럼 예수님이 참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켰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인지 몰랐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보고 믿으며,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키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리스도 예수께서 사역하실 때에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알고 믿기만 했다면 그들은 엄청난 은혜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눈을 가리고 깨닫지 못하게 하여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순결하게, 정직하게, 바르게 살려고 노력했던 사람은 잘 모르지만 자석에 이끌리듯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었고,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서 의지할 이 없이 많이 외로우셨고, 미움과 배척을 받아 고생하셨지만 그것조차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안에 있었음을 알고 또한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지혜롭게 볼 수 있는 눈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그래서 이 세상에서 우리의 삶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온전히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에 기쁘게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하나님의 자녀(거룩한 성도) https://youtu.be/uY3i0tnaoR0
■ 교회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i4MJJftIPyw
■ 길을 보며 (하나님이 완전히 인도하십니다.) https://youtu.be/iDuYepktxOI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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