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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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하나님의 위대한 자녀로 사는 길.

  • 이은아 목사
  • 2021-06-05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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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둘째주일)

2021년 6월 6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성령이여강림하사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sIcf3tMgnLQ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 50분/ 비컴퍼니) https://youtu.be/ujFg_xwtnTo

예배 전 찬양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성령님 어서 오소서. 이곳에 임재 하시사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183장] “빈들에 마른 풀 같이” https://youtu.be/crVsqSTzXJQ

 

 

[복음성가] 임재 https://youtu.be/mRuE0P-M9EM

 

 

[복음성가] 온 맘 다해 https://youtu.be/TqCQIwJwKVg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소중한 자녀로 대해주시니 참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가장 밝은, 그림자도 없는 빛이시듯

자녀인 우리도 빛의 자녀로 세상을 비추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소중히 여기시는 나와 우리를

내가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돌아봅니다.

그렇게 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소중하고 거룩한 자녀답게

거룩하고 온전하게 살고자 얼마나 노력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또한 가족과 이웃들을 그렇게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지 돌아봅니다.

더욱이 물건과 식물과 동물과 산천과 지구를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지 돌아봅니다.

행복하고, 감사하고, 축복하기도 바쁜 시간들을

부정적인 생각들에 멈춰 서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서로를 아프게 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주신 아름답고 복된 삶!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다시 얻은 기쁨의 삶을 제대로 잘 지키게 하옵소서.

부정적인 말과 생각과 행동을 은혜로 물리치는 영적싸움에 능력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와 모두를 소중히 여기는 손길이 일상에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통하여 아름다운 일을 기대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아름다운 뜻을 따라,

하나님이 이끄시는 선한 길을 따라,

우리를 통하여 이 땅을 아름답게 하옵소서.

우리를 통하여 이 땅이 생명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래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온 땅과 함께 하나님을 기뻐 찬양하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에 임재하여 주시어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

“하늘의 축복” - 시와 그림 https://youtu.be/KniLckGY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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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위대한 자녀로 사는 길"

 

성경봉독

(창세기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마태복음 5:22~2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멍청이)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잠언 4:23 )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17:3) 도가니는 은을, 풀무는 금을 연단하거니와 여호와는 마음을 연단하시느니라.

 

 

1. 하나님을 닮은 위대하고 능력 있는 자녀로서 사는 길. 회복.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닮아 위대하고 멋진 존재라는 말입니다. 그런 내 본래의 존재를 회복하는 가장 좋은 길은 내가 위대한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닮은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그대로 살면 가장 빨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랄 수 있습니다. 내 자녀가 훌륭해지기를 원하시나요? 내 자녀는 볼 때마다 자주 선포하세요. “너는 하나님을 닮은 위대한 존재다.” 다른 이들을 구원하고 생명을 살리고 싶으신가요? 볼 때마다 자주 선포하세요. “당신은 하나님을 닮은 위대한 존재입니다. 그렇게 사십시오.” 이 말이 생명입니다. 이 말씀이 능력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말씀대로만 행한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나는 포도나무다. 이러한 예수님의 자기 계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시기도 하지만 예수님이 자기 스스로를 얼마나 정확하고 확실히 알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나 자신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닮은 위대한 자녀라는 사실은 우리가 본래 위대하고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 강력한 힘으로 다른 이를 크게 도울 수도 있고, 나와 다른 이를 크게 해칠 수 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그리스도의 마음을 닮지 못하고, 능력만 크게 있다면 얼마나 위험한 존재가 될까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래의 강력한 권능을 얻기 전에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은 하나님이 거룩하심 같이 우리도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온전하심같이 우리도 온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한 몸으로 깊이 사랑하고, 모든 존재를 한 몸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 안의 욕망과 어둠에 휘둘리지 않고, 주변의 시선과 행동에 휘둘리지 않는 강한 심지 같은 중심과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 영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셔서 평정심과 지혜를 주시지만 내 스스로 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지혜를 구하며 지혜롭게 행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그 높은 영성의 길에 이를 수 없습니다.

 

2. “낫고 싶습니까?”

그렇게 위대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해치지 말아야 합니다. 나에게 능력이 있는데 그 능력으로 나를 해치면 내가 얼마나 괴로울까요? 당신은 당신을 어떤 존재라고 생각합니까? 스스로 ‘부족하다.’ ‘쓸모없다.’ ‘가난하다’ ‘약하다’ ‘능력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본래 내 모습은 하나님을 닮은 위대한 존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세상에 있는 내 모습이 내 영의 모습을 대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상에서의 결핍이 나의 사명을 더 깊고 온전하게 이끌어줄 도구라고 생각해야합니다. 나아가 세상에서 결핍된 나의 모습도 예수님을 굳게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온전한 모습을 따라 온전하게 될 수 있다고 믿으세요.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스스로 새장에 갇히고 싶어 하는 사람이 생각 외로 많이 있습니다. 한 미국인 선교사가 거리에서 시각장애인을 만났습니다. “내가 보기에 당신은 수술을 받으면 앞을 볼 수 있겠습니다.”고 말하고 긍휼히 여겨 수술비용을 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한참을 망설이더니 “선교사님, 눈을 뜬 후에도 구걸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하고 물었습니다. 선교사는 “아니, 구걸할 필요가 없지요. 당신은 밝은 세상을 보며 일을 해서 더 잘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며 당연한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그는 머뭇거리지도 않고 대답했습니다. “제가 구걸하는 일을 그만두다니요. 그렇다면 저를 그대로 있게 해 주세요.”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께 구하오니 나를 괴롭게 마옵소서.“ 거라사 귀신들린 사람이 예수님께 부르짖은 말입니다. 구원받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어둠에 침몰되어 빛으로 나아오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베데스다 연못에서 38년 된 병자는 예수님께 말합니다. “네가 낫고 싶으냐?” “물이 동할 때 나를 넣어 줄 사람이 없어서 못 낫습니다.” 불평과 원망에 침잠되어 낫고자 하는 의지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긍휼히 여기시어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낫고자 하는 의지가 없으니 예수님 말도 대충 듣고 자신을 고쳐준 분이 예수님인줄도 모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모함하는 유대인들이 자신을 괴롭게 할까봐 일부로 가서 나를 고쳐준 사람이 예수라고 고자질까지 합니다. 은혜를 원수로 값았습니다. 불평과 원망과 게으름과 이기심에 침잠되어 빛을 비추어도 다시 더 깊은 어둠으로 들어가는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실로암 못에서 날 때부터 눈 먼 사람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낫고 싶으냐?” “네! 제가 낫고 싶습니다.” “지금 실로암 물에 가서 네 눈을 씻어라.” 그는 그대로 행했고, 눈이 열렸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아 예수님의 모습은 알지 못하지만 자신의 눈을 보게 해 주신 분이 예수님이신 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마음 깊이 감사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대사람들이 예수님을 죄인이라고 말하며 협박합니다. 그는 그들에게 있는 사실을 지혜롭게 말합니다. 그분이 죄인인 것을 나는 알지 못하나 나는 그분께 큰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내가 사실을 반복해서 말했지만 계속 선입견을 가지고 대충 듣고 있군요. 그리고 날 때부터 눈 먼 사람이 고침을 받은 것은 제가 모든 역사가운데서도 듣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고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습니다. 결국 그 사람은 예루살렘 성전에서 쫓겨났습니다. 그 모임에서 이단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 소식에 예수님이 그를 만났습니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 “네 믿습니다.” 참 아름다운 구원의 역사와 은혜입니다. 낫고 싶은 사람이 낫습니다. 빛으로 나아가기를 원해야 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이 문 밖에서 기다리고 주려고 해도 문을 열지 않고, 받기를 거절한 사람은 주어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더 깊은 어둠으로 들어갑니다.

 

3. 생명처럼 내 마음과 생각을 지켜야 합니다.

스스로도 빛 가운데로 들어가고 싶어 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나를 두고 함부로 하는 말에 쉽게 휩쓸려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예의바른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닮은 위대한 자녀라는 사실을, 외부로부터 생명처럼 지키지 못하면 나는 망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정말 싫어하시는 말과 행동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바보’ ‘모질이’라고 무시하고 함부로 말하고 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연자맷돌을 지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말할 정도로 경멸하십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자녀에게 상처 주는 것 뿐만 아니라 더럽고 작은 새장에 억지로 가두어 종처럼 맘대로 부리고 해하려하는 아주 악한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고 함정을 팝니다. 대부분 예수님은 그들과 부딪히지 않습니다. 비유로 말씀하여 알아듣지 못하게 하시거나 논쟁의 핵심을 짚어 논쟁을 무위로 돌리셨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자신을 드러내며 대놓고 용감하게 맞서 싸우셨습니다. 예수님은 다툼을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의 결말도 다 아십니다. 그런데 왜 싸우셨을까요? 어떻게 싸우셨을까요?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왔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만 행하기에 나의 행동과 판단과 심판은 옳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 아비 악마를 따라 악하게 행한다. 너희는 하나님을 모른다. 하나님을 알면 나를 알았을 것이며 나를 믿었을 것이다.” 그냥 싸운 것입니다. 그러나 무시하고 화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사실만을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 스스로 자신을 방어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지금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것이 진실의 힘입니다.

예수님처럼 때로는 그들에게는 참혹하고 잔인한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살고, 그들이 삽니다. 예수님을 미워하고 대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예수님을 미워하며 더 깊은 어둠으로 들어감으로 스스로 그 어둠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몇이라도 돌이킬 수 있다면, 더 깊은 어둠으로 들어가더라도 자신이 어둠에 있다는 사실만 알아도 그들에게는 큰 새로워질 수 있는 큰 기회와 은혜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악을 대적할 때는 아주 신중해야합니다. 나의 존재와 사명에 대해 모욕하고, 훼방하고, 강제하려는 사람들이 말해도 바뀌지 않을 것 같다면, 그들과 부딪치지 않고 나의 길을 갈 수 있다면, 인내하며 온유함으로 그들을 크게 품고 기도하며 가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그러나 맞서지 않으면 안 될 때는 당당히 맞서야 합니다. 절대 분노로 맞서면 안됩니다. 돌이키길 원하는 마음으로 지금의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나는 나 스스로 나를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나요? 나는 내 주위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대하나요? 다른 이들이 나에 대해서 어떤 새장에 가두려고 하더라도 담대히 거절하세요. 때로는 용기 있게 물리치세요. 나는 하나님을 닮은 거룩하고 위대한 자녀입니다.” 이 사실을 내 생명처럼 지키세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자주 즐거이 묵상하세요. 하나님과 예수님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되도록 즐겁게 묵상하며 훈련하고 그렇게 사세요. 그래서 하나님을 닮은 위대하고 거룩한 자녀가 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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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내가 너를 사랑함이라 https://youtu.be/3U2q46GdFHg

 

 

[복음성가] 나를 통하여 https://youtu.be/euDpQ-oXq1g

 

 

[찬송가 191장] 여기에 모인 우리 https://youtu.be/WhOd9v6PTuY

 

 

■■■ 주기도문/ 송영(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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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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